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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고소득은 신기루"…의대교수들, 정원 확대에 제동 2026-01-13 12:14:42
수급 추계 작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는 13일 '우리 아이들을 의대라는 감옥에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지금 늘린 의대생들이 10년 뒤 현장에 나오면 기술에 자리를 내주고 유휴 인력이 될 위험이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최근 '의사가...
의대교수협 "의대 정원 확대 멈춰야" 2026-01-13 11:19:24
교수협은 13일 '미래를 잃어가는 대한민국, 우리 아이들을 의대라는 감옥에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대국민 호소문을 내고 이렇게 밝혔다. 의대교수협은 "정치는 눈앞의 선거를 보지만, 교육과 의료는 백 년 뒤를 봐야 한다"며 "현재 전국 의대는 24, 25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듣는 유례없는...
KAIST에 300명 규모 AI단과대 신설…"지역 AI거점 육성" 2025-12-11 18:00:01
도약할 수 있도록 과감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임기를 9개월 이상 넘긴 KAIST 총장 선임 관련 안건은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해 KAIST 교수협의회는 9일 총장 공백 장기화를 우려하며 교수협 428명 찬성으로 의결된 선임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shjo@yna.co.kr...
[단독] 상명대 신임총장에 '5억원대 횡령 전과' 인사 내정…학내 반발 2025-09-05 14:40:57
복귀해 대외협력부총장을 지냈다. 하지만 교수협의회가 2019년 "김 내정자가 대외협력 범위를 넘어 대학 주요 의사결정에 광범위하게 개입했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하자 이준방 당시 상명학원 이사장은 김 내정자가 사임하도록 사실상 면직처리했다. 이후 논란이 사그라들자 2021년 상명학원 이사로 복귀시켰다. 상명학원은...
의대 정원 결정회의 '기울어진 운동장' 우려 2025-08-12 17:18:13
대한의사협회·대한전공의협의회·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등 의료 공급자 단체의 추천 위원이 8명으로 과반을 차지했고,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등 수요자 단체의 추천 위원은 4명, 학회 및 연구기관의 추천 위원은 3명으로 구성됐다. 법에 따라 위원장은 학회 및 연구기관 추천 위원이 맡도록 돼 있다. 김 회장은 학회...
'의대생 복귀'에…의대 교수들 "따뜻한 응원 보내달라" 호소 2025-08-04 14:37:04
것을 의미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의대교수협은 "학생들은 오랜 기간 어려움을 겪은 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수호하는 의사가 되겠다는 초심을 되찾았다"면서 국민의 격려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 단체는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정원 증원으로 학생 수가 늘고, 전임 교수들이 사직해 의대 교육이 심각한 어려움에...
고단백 두부·당뇨식 즉석밥...국내 첫 혁신식품경진대회 [뉴스+현장] 2025-07-03 18:05:01
교수협의회, 지속가능식품과학기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해 한국에서 처음 진행됐다. 예선은 전국의 식품과학 전공 학부생과 석사과정생들을 대상으로 해 50팀 가량이 겨뤘으며, 6팀이 선정돼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무대는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장에서 진행됐다. 박영서 한국식품과학회장은 "한국식품과학회는...
대만, 中과 공동으로 독후감 행사 진행한 대만 학술단체 조사 2025-04-28 15:58:58
대만교수협회장은 중국이 상금을 수여하고 푸젠 지역에서 수학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정치적 매수 행위를 독후감 대회로 포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대회에 등록할 때 제출하는 사진 등이 중국의 통일전선 전술 조작에 이용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아울러 훙정푸 대만 성공대학 정치학과 교수도 중국이 협력 부서를...
러시아 내 한국어 전문가들 총집합…학술 세미나 2025-04-23 03:56:30
제11회 전러시아 한국어교수협의회 학술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블라디보스토크, 이르쿠츠크, 우랄 등 러시아 전역 33개 대학과 기관의 한국어·한국학 교수와 연구자 70여명이 참석했다. 러시아 내 한국어 통번역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세르게이 쿠르바노프 상트페테르부르크...
"의대 교수들 증원 반대하는데 우리는 왜…" 변호사들의 외침 2025-04-14 15:07:43
교수협의회 등 수적으로 로스쿨에만 유리한 구조”라고 지적했다. 최 이사는 “결원보충제 실시로 로스쿨 입학정원은 법에 고정된 정원(2000명)을 뛰어넘은 2100명 이상”이라며 “초시 합격률이 재시 합격률보다 나은 로스쿨들은 존재 이유가 없다”고 했다. 하서정 변협 수석대변인(변시 7회)은 “변호사와 인접 자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