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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리박스쿨 수사 尹대통령실로 확대 2025-07-14 12:42:20
주장하며 당시 신문규 대통령실 교육비서관과의 연락 사실을 공개했다. 김 국장의 증언에 따르면 이 요구는 압박으로 느껴졌다고 밝혔으며 리박스쿨이 관련된 글로리사회적협동조합은 2022년 2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사업 공모에서 탈락한 바 있다. 리박스쿨의 손효숙 대표가 이사장으로...
"尹대통령실, 리박스쿨 챙기라고 압력"…교육부 간부 증언 2025-07-10 22:48:48
대통령실 교육비서관이 리박스쿨 유관기관이 늘봄학교 사업 단체로 선정될 수 있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김천홍 교육부 책임교육정책관(국장)은 10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리박스쿨 청문회’에서 “(늘봄학교 사업 공모 심사를 앞두고) 글로리사회적협동조합을 챙겨달라는 요구가 있었고 압력으로...
"역사 왜곡 안했다"는 리박스쿨 대표 2025-07-10 19:49:01
“(늘봄학교 공모를 앞두고) 글로리사회적협동조합을 챙겨달라는 요구가 있었고 압력으로 느꼈다”고 말했다. 김 정책관은 당시 이 같은 압력을 넣은 대통령실 관계자로 신문규 전 교육비서관을 지목했다. 글로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해 2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시행한 늘봄학교 운영사업 공모에 지원했으나 최종...
교육부 국장 "'리박스쿨 관련 단체 챙겨라' 대통령실 압력 있었다" 2025-07-10 17:55:09
'신문규 대통령실 교육비서관이 맞느냐'고 하자 "그렇다"고 했다. 신 전 비서관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2024년 1월 대통령실 사회수석실 교육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 국장은 "글로리사회적협동조합을 챙겨달라는 요구를 받고 나서 평가 과정과 결과를 확인해 보니 과정은 공정했고, 결과는 굉장히 안...
다리 잃고도 25분간 전투 지휘…보훈차관에 '연평 영웅' 2023-12-06 18:06:44
교육부 차관에는 오석환 대통령실 교육비서관이 내정됐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한 그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학교폭력근절과장 학생지원국장 등을 지냈다. 박근혜 정부에서 ‘중·고교 역사·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위한 역사교육지원 태스크포스팀’ 단장을 맡기도 했다. 이 때문에 문재인 정부에서 중징계를 받을...
尹, 방통위원장 후보에 김홍일 권익위원장 지명 2023-12-06 11:16:34
원칙 대한 소신, 균형 있는 감각으로 방통위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지켜낼 적임자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국민의 신뢰를 받고 사랑받는 공정하고 독립적인 방통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차관에는 오석환 대통령실 교육비서관, 국가보훈부 차관에 이희완 해군 대령이 각각...
대통령실 대변인에 이도운 유력 2023-02-02 18:35:53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상임위원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전 위원도 서울신문 기자 출신으로 박근혜 정부 당시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을 거쳐 청와대(현 대통령실)에서 국정홍보비서관실 선임행정관과 춘추관장 등을 지냈다. 사회수석실 산하 교육비서관엔 오석환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다. 윤석열 정부 취임 후 세 번째...
김은혜 홍보수석, 266억원 재산신고…땅만 172억 2022-11-25 07:05:05
신고했다. 이관섭 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비서관은 75억3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여기에는 배우자와 공동 소유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206.89㎡ 아파트가 포함됐다. 이기정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은 25억원, 임종득 국가안보실 2차장은 16억6천만원, 설세훈 대통령실 교육비서관은 18억7천만원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김은혜 재산 266억…대통령실 100억 이상 자산가 4명 2022-11-25 00:00:02
많다. 앞서 124억1700만원을 신고한 김동조 국정메시지비서관, 120억6000만원을 신고한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대통령실 내 100억원 이상의 자산가는 4명이다. 이 수석은 이관섭 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비서관은 75억33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와 공동 소유한 51억원 상당의 서울 용산구 한...
대통령실 최고 부자는?…이원모 비서관 446억 원 신고 2022-10-28 18:52:26
뒤를 이어 주진우 대통령비서실 법률비서관도 세 번째로 고액 재산(72억6629만원)을 신고했다. 경남 사천시와 울산 남구 등에 16만40㎡(4만8412평), 22억2600만원에 달하는 토지를 갖고 있다. 이외 주 법률비서관은 30억9000만원의 현금 자산과 9억9600만원의 주식을 신고했다. 한편 이달 공개된 대통령비서실 신규·승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