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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트윈스 우승 기념 팬 사인회 성료...플래그십 D5에서 진행 2025-12-19 10:31:00
메웠다. 사인회에는 프로야구 LG트윈스 소속 신민재, 구본혁, 손주영, 김영우 선수 등 4명이 참석했다. 선수들은 야구공은 물론 유니폼, 모자, 백팩, 키링 등 팬들이 준비한 다양한 소지품에 사인을 해주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사인회는 지난 15일 오전 LG전자 베스트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0명(동반...
LG 트윈스 우승과 강팀의 조건 [EDITOR's LETTER] 2025-11-09 10:54:30
구본혁과 투수 송승기는 프로 입단 때 무명에 가까웠습니다. 타 구단에서 방출된 40세 투수 김진성은 올해도 수호신 역할을 했습니다. LG는 다양한 이력이 모인 팀이었지만 그 다양성을 조화의 문화로 바꾼 것입니다. 스타 중심 조직보다 시스템 중심 조직이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줬습니다. “믿음보다 데이터.”...
LG 트윈스, 2년 만에 정상…4번째 통합우승 도전 2025-10-02 16:38:00
보니 자연스럽게 육성 부분에서도 성과를 냈다. 구본혁은 131경기 397타석을 소화하며 ‘주전급 백업’의 입지를 굳혔고, 2003년생 포수 이주헌도 주전 박동원의 백업으로 꾸준히 출장했다. 후반기엔 신인 외야수 박관우의 성장 가능성도 확인했다. 마운드에선 신인 투수 김영우가 필승조로 자리 잡았고, 송승기는 올해 풀...
LS 3세 구동휘, LS증권 이사회 입성…'존재감 UP' 2025-03-21 19:31:57
또 다른 3세 경영인인 구본혁 인베니(옛 예스코홀딩스) 대표(1.30%), 구본규 LS전선 사장(1.16%) 보다 많다. 유력한 차기 총수 후보로도 꼽히는 구 대표가 이번에 LS증권으로 경영 보폭을 확대하며 현재 대기 중인 계열사 상장 작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LS그룹에서는 LS MnM을 비롯해 LS일렉트릭이...
대기업 임원 승진 10%↓…"경기 침체에 슬림 경영 집중" 2024-12-24 17:45:38
부회장,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부회장 등 4명에 그쳤다. 사장 승진자는 32명에서 20명으로 줄었다. 임원 승진자가 작년보다 많은 그룹은 농협, CJ, DL, 미래에셋, 현대백화점 등 다섯 곳뿐이었다. 임원 승진자 폭이 가장 많이 줄어든 곳은 금호아시아나(-56%)였다. 두산(-40.9%), HDC(-38.5%), 한화(-37.4%), GS(-33.3%),...
"경기침체에 '승진 잔치'는 옛말"…문턱 더 높아졌다 2024-12-24 06:31:25
부회장, 홍순기 ㈜GS 대표이사 부회장,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등 4명에 불과했다. 4대 그룹의 중 현대자동차그룹을 제외하면 3년 연속 부회장 승진자가 없었고 사장 승진자도 지난해 32명에서 올해는 37.5% 감소한 20명에 그쳤다. 임원 승진자가 작년보다 많은 곳은 농협, CJ, DL, 미래에셋, 현대백화점...
[인&아웃] 오너家 3·4세들 전면 배치 2024-11-27 06:34:32
LS니꼬동제련 회장의 장남인 1977년생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대표이사가 부회장에 선임됐다.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의 장남인 1982년생 구동휘 LS MnM 대표이사는 최고경영자(CEO)로 한 계단 올라섰다. 삼양홀딩스에선 김윤 회장의 장남인 1983년생 김건호 사장이 화학2그룹 부문장을 맡았다. 농심에선 신동원 회장의 장남인...
'LS 3세' 경영 가속…구동휘, MnM CEO에 2024-11-26 18:13:48
LS그룹이 오너 3세 경영을 본격화한다.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대표(사장·47)는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구동휘 LS MnM 부사장은 최고경영자(CEO·42)에 올랐다. 두 사람은 구본규 LS전선 대표(사장·45)와 함께 그룹의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LS그룹은...
오너家 3·4세 승진, 재계 세대교체 가속…80년대생 두각(종합) 2024-11-26 17:59:35
LS 3세 전면에…구본혁 예스코 대표 부회장, 구동휘 LS MnM CEO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구형모 LX MDI 사장…"빠른 승계 위해 승진 속도"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연말 재계 인사에서 오너가(家) 3·4세들이 잇따라 승진하면서 그룹 경영 세대교체에 속도가 붙고 있다. 경영 불확실성 확대로 미래 먹거리 육성이...
'LS 3세' 구본혁 부회장 승진, 구동휘 LS MnM CEO 선임 2024-11-26 17:10:32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대표이사는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구 신임 부회장은 고(故) 구자명 전 LS니꼬동제련(현 LS MnM) 회장의 장남이다. 구 신임 부회장은 일반 지주회사였던 예스코홀딩스를 투자형 지주회사로 성공적으로 전환시켰으며, 2030년까지 자산운용규모 1조원, 기업가치 1조원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추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