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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유지 입체적 활용, 민간 참여 유도할 제도개선 필요" 2025-08-12 16:18:25
활용 방식을 구분했다. 이 가운데 매각형은 공공시설 운영을 조건으로 토지를 민간 사업자에게 매각해 복합개발하더라도, 집합건물을 타인에게 일부 분양하고 나면 조건 미이행 시 매각을 취소한다는 특약의 실효성이 떨어져 공공성 확보에 어려움이 생기는 문제점이 발견됐다. 임대형은 철도 부지 등을 민간에 임대할 때...
어린이날 선물로 삼성전자 사준다고?…"요즘은 이게 낫죠" [이송렬의 우주인] 2025-05-05 07:21:05
가지고 있는 경우와 지상권자가 조합원 자격을 얻을 수 있다. 김예림 변호사는 "재건축이나 재개발 모두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는 권리, 즉 입주권을 얻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조합원 자격을 받을 수 있느냐 여부에 따라 투자의 성패가 갈린다"며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재건축보다는 재개발이 투자 난도가 훨씬 높다고...
서울 정비사업에 '입체공원' 도입…100가구씩 추가로 짓는다 2025-01-16 18:00:55
아닌 만큼 지속성을 담보하기 위해 구분지상권을 설정한다. 입체공원 일부 구간은 지면과 접하도록 접도율 기준을 마련한다. 비스듬한 경사로 입체공원을 조성해 일반인이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사전 컨설팅을 통해 정비사업에 입체공원을 신속하게 기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TX 등 대심도 교통시설 안전·소음기준 강화한다 2019-11-21 11:00:10
대심도 지하에 대해서는 구분지상권(다른 사람의 토지 지하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을 설정하지 않는 방향으로 개선,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로 했다. 통상 구분지상권이 설정되면 등기부에 이 같은 사실이 기재돼 주민에게는 부동산 가격 하락 등 재산권 행사의 커다란 제약 사항으로 인식된다는 점을 감안한 조치다....
'거주자 우선공급' 배제되는 해외거주 기준은 '석달 이상 체류' 2019-10-31 11:24:58
주택이 건설되는 대지에 저당권·지상권 등이 설정된 경우 이를 말소한 후 입주자모집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구분지상권자(국가·지자체)가 동의하는 경우에 한해 구분지상권을 말소하지 않더라도 입주자모집이 가능하게 된다. 현재 세종시에 주택이 없는 경우에는 2주택 이상자도 특별공급을 받을 수 있지만...
[부동산법률방] 전세 가계약을 했는데…등본에 대지권이 없습니다 2019-08-15 07:08:02
것이 있을까요?대지권이란 구분소유자가 전유부분(건물부분)을 소유하기 위해 1동의 건물이 소재하는 대지에 대하여 가지는 권리를 말합니다. 부동산등기법에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이른바 대지사용권'이라는 이름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대지권은 소유권, 지상권, 전세권, 임차권 등을 포함합니다. 부동산등기법은...
사회배려계층 `깜깜이 분양` 사라진다…국토부, `주택공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2019-07-24 11:00:00
대지에 저당권과 지상권이 설정될 경우 입주자를 모집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특히 지하에 도로·철도가 통과해 구분지상권이 설정된 경우, 구분지상권 말소가 불가능해 입주자 모집을 받을 수 없었다. 앞으로는 공익사업으로 설정된 구분지상권에 대해 구분지상권자(국가·지자체 등)가 주택건설에 동의하면 입주자모집을...
장애인·유공자 특별공급 아파트 '깜깜이 분양' 사라진다 2019-07-24 11:00:00
아울러 개정안은 지하에 도로·철도가 뚫려 구분 지상권(지하·공중 일정 범위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이 설정된 경우라도 해당 지역 지상의 주택 분양이 가능하도록 했다. 현행 규칙에서는 구분 지상권이 설정되면 도로·철도 등 해당 시설이 존속되는 한 해당 대지에 주택을 건설해도 입주자를 모집할 수 없다. 하지...
원룸의 에어컨·세탁기 등 구입비, 양도세 계산 때 공제 안돼 2019-05-08 16:45:47
수 있는 경비는 크게 세 가지 정도로 구분된다. 첫째, 부동산 등(①토지 또는 건물 ②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 ③지상권 ④전세권과 부동산임차권)의 취득에 소요된 비용(취득가액)이다. 둘째, 자본적 지출액으로서 건물의 내용연수를 연장시키거나 건물 가치를 현실적으로 증가시키기 위해 지출한 비용이다. 건물의...
서울시 '도로 위 주택' 임대로 공급 2018-12-21 17:45:06
것이다. 공유재산법상 공유재산에는 소유권 또는 구분 지상권 등의 사권(私權)을 설정할 수 없다.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만 가능하다는 얘기다.서울시는 북부간선도로 입체화의 구체적인 형태와 나머지 공개되지 않은 5만5000가구 등 8만 가구 공급계획을 다음주 중 발표할 계획이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