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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원대 환율…이창용, 시장 개입 지속 시사 2026-01-02 15:32:40
것으로 풀이됩니다. 아울러 이 총재는 국민연금 전략적 환 헤지의 탄력적인 대응과 관련한 개선책이 조만간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당국의 실개입과 더불어 국민연금과의 뉴 프레임워크 논의 등이 환율 방향성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고요. 또, 미국 경제의 흐름과 그에 따른 연준의 통화 정책 방향 역시...
與 박정·백혜련 원내대표 출사표…"당내 혼란 수습할 것" 2026-01-02 15:29:09
"당이 흔들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국민들이 민주당에 대한 신임과 지지를 거둬들일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대통령에 대한 기대와 신임은 상당히 높이 형성되는데 이를 뒷받침할 집권 여당에 대한 국민의 신임과 지지는 그에 못 미친다"고 꼬집었다. 이번 원내대표 보궐선거는 각종 논란에 휩싸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일몰사진 올려놓고 "독도 첫 해돋이"…경찰청, 삭제 후 사과 2026-01-02 15:16:10
붉게 타오르는 독도의 태양 이미지를 통해 국민 여러분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고자 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혼선을 드릴 수 있는 사진이 게재된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청은 "2026년 첫 해돋이 사진을 선물합니다. 올해도 여러분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독도 배경의 해돋이 이미지...
장동혁 "새 인물로 지선 파격 공천하겠다"…오세훈 겨냥했나 2026-01-02 15:14:38
인물들로 국민들께서 감동할 수 있는 인물들로 인적쇄신을 이루고 파격 공천하는 것이 지선 승리의 또 하나의 전제조건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오 시장을 겨냥한 발언이 아니냐는 시각이 나왔다. 지난 1일 오 시장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李대통령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靑 시무식서 공직자 역할 강조 2026-01-02 15:13:55
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는 각오로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성실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청와대 공직자로서 역사적 사명을 끝까지 다해달라.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수많은 국민 삶과 미래에 직결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해달라"고 거듭...
이창용 "원화 휴지조각은 유튜버들 얘기"…환율공포 직격 2026-01-02 15:03:11
국민연금은 우리나라 사람들 취업이 안 된다든지, 환율이 올라 수입업체가 어려워진다든지 하는 코스트(비용)를 지금까지 하나도 고려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서학개미도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워낙 옆으로 기었으니까 해외로 나가는 게 좋다고 당연히 생각했던 것이고, 국민연금도 거시적 영향을 고려하지 않고...
[신년사] 국세청장 "성실납세자엔 자상하게, 탈세자는 더 엄정하게" 2026-01-02 15:00:01
"국민께서 바라는 '조세정의'를 흔들림 없이 지켜가겠다"며 이처럼 밝혔다. 그는 '세무조사 시기선택제' 도입 등으로 성실납세자에게 더 편리한 납세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대신 사주일가의 자산·이익을 빼돌리는 '터널링', 온라인 유튜버 탈세, 악질적 민생 침해 탈세, 부동산 거래 질서...
이창용 한은 총재, 환율 경계감 드러내…국민연금 역할론도 재강조 [HK영상] 2026-01-02 14:50:57
국민연금의 해외투자 규모와 시기, 그리고 환헤지 운용전략 등이 국내외 시장에 투명하게 드러나면서 환율 절하 기대가 한 방향으로 쏠렸다고 분석했다. 이 총재는 우리나라 성장률이 'K자형 회복' 형태를 띄고 있어 완전한 회복이 아니라고 우려했다. 이어 글로벌 통상환경과 각국의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18년 만에'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된 재정경제부 공식 출범 [HK영상] 2026-01-02 14:46:46
각자 맡은 업무를 어떻게 혁신하고, 국가 발전과 국민 행복을 위해 어떻게 더 잘할지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구 부총리를 비롯해 국세청·관세청·조달청 등 외청과 한국수출입은행 등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5대은행 지난달 가계대출 약 4천600억원 줄어…11개월 만에 감소 2026-01-02 14:46:19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해 12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767조6천781억원으로 11월 말(768조1천344억원)보다 4천563억원 감소했다. 지난 달 은행들이 연말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강화하면서 가계대출 잔액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5대 은행의 월말 가계대출 잔액이 전월보다 감소한 것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