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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원 변호사의 이의있습니다] 허위 경찰 신고, "가족이 상대라도 무고죄로 처벌 받을 수 있어" 2026-02-03 17:53:18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국선전담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현)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국선전담변호사, (현)서울특별시 공익변호사/신길제1동 마을변호사, (현)대한변호사협회 일제피해자인권특별위원, (현)사단법인 동물보호단체헬프애니멀 프로보노로 참여하고 있다. <글=법률사무소 퍼스펙티브 변호사 민사원>
[李정부 첫 예산] 신임 경찰 1천600명 증원…200억 국민안전펀드 신설 2025-08-29 11:16:05
야간·주말 운영도 확대한다. 형사피고인 국선전담 변호인을 기존 254명에서 274명으로 늘리고 회생법원 3곳을 신설하는 예산도 1천387억원 책정됐다. 통합 도산지원센터 운영을 확대해 경제적 약자의 빠른 재기도 지원하기로 했다. 재해와 재난 예측·예방을 위한 예산은 5조5천억원 편성됐다. 정부는 인공지능(AI)과...
법관임용 지원 검사 역대 최대…로펌 출구 막히자 법원으로 2025-08-25 09:57:49
검사 32명, 변호사 68명, 사내변호사 15명, 국선전담변호사 16명, 국가·공공기관 변호사 15명, 재판연구원 7명 등으로 구성됐다. 성별로는 남성 72명(47.1%), 여성 81명(52.9%)이다. 특히 검사 출신 32명은 지난해 14명보다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전체 153명 중 검사가 차지하는 비율은 20.9%로, 지난해 12.6%(111명 중...
트럼프 행정부, 귀화 미국인 시민권 박탈 조치 확대 추진 2025-07-01 09:52:34
이민 문제를 전담하는 부서다. 이에 따라 테러 등 중범죄뿐 아니라 연방 검사가 사건 수사 중 '기타 중대한 사건'으로 판단한다면 귀화 미국인에 대한 시민권 박탈을 추진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갖게 됐다. 실제로 최근 영국 출신의 이민자가 귀화 전 아동 성 착취물을 배포했다는 이유 등으로 시민권을 박탈당했다....
'김하늘 양 살해' 교사 명재완…"싸이코패스 아니다" 1차 소견 2025-03-12 14:10:49
중"이라고 밝혔다. 전담수사팀은 "이 사건은 우울증과 연관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7년간 우울증을 앓아온 명 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흉기를 구입했다고 진술했다. 김 과장은 "범행 3~5일 전부터 범행 도구나 살인이라는 단어를 검색한 건 맞다"며 "수사팀은 우발적이 아닌 계획 범행으로 보고 있고 피의자도...
"죄송합니다"…'여자친구 살해' 20대 의대생 구속 2024-05-08 22:02:36
의대생 최모(25)씨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8일 오후 살인 혐의를 받는 최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도망할 염려'를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다. 오후 2시 50분께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법원에 도착한 최씨는 '유족에게 할 말 없느냐'...
'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구속…법원 "도망할 염려" 2024-05-08 21:17:41
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살인 혐의를 받는 최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거쳐 ‘도망할 염려’를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최씨는 오후 2시 50분께 법원에 도착했다. 그는 ‘유족에게 할 말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고 답했다. 범행 이유와 계획 범행 여부 등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다....
[속보] '여자친구 살해' 20대 의대생 구속영장 발부 2024-05-08 20:59:12
최모씨(25)가 8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살인 혐의를 받는 최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도망할 염려'를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다. 오후 2시 50분께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법원에 도착한 최씨는 '유족에게 할 말 없느냐'는...
[단독] '배지 주웠다'는 조수진, 본인 지역구서 투표도 못한다 2024-03-21 14:09:34
피해자국선전담 변호사는 "제3자에 의한 성폭행 가능성을 주장한 것"이라며 "제3자 안에는 심지어 가족들도 언급돼 있었다.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2차 가해를 주장했다. 법조계 관계자는 "조 변호사가 출마를 염두에 두고 삶을 살아왔다면 굳이 성범죄 가해자를 변호하는 사건은 수임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한재영...
조수진, 아동 성폭행범 변호하며 '다른 성관계 가능성' 주장 2024-03-21 07:45:53
대한법률구조공단 피해자국선전담 변호사는 "제3자에 의한 성폭행 가능성을 주장한 것"이라고 했다. 2심 재판부는 당시 체육관 학생들 진술과 피해자의 심리 검사 결과, 산부인과 의사 의견 등을 바탕으로 B씨 측 항소를 기각했다. 대법원은 1~2심과 동일한 징역 10년형을 확정했다. 앞서 조 변호사는 성폭행, 특수강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