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2026-01-02 09:41:54
지원 의사를 밝혔다. 찰스 3세 영국 국왕은 화재 소식을 듣고 "매우 슬펐다"며 "젊은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축하의 밤이 악몽 같은 비극으로 변한 것이 너무나도 가슴 아프다"고 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가 크랑-몽타나에서 부상자들을 자국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이란 민생고 시위서 "하메네이에 죽음을" 구호도 2025-12-31 19:42:47
가라앉지 않고 있다.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샤(국왕) 모하마드 레자 팔레비의 장남이자 왕세자였던 레자 팔레비(64)는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거리로 나가 시위에 참여한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썼다. 팔레비는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이끄는 이란 신정체제를 가리켜 "이 정권이 권력을 잡는 한 우리나라...
조광욱 교수 대영제국훈장…"과학·보건 분야 한영협력 공헌" 2025-12-30 10:17:20
영국 국왕이 수여하는 훈장 중 하나로 과학과 교육, 문화, 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국과 국제사회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기사 작위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권위 있는 훈장이다. 지난 2023년에는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인 로제와 지수, 제니, 리사도 MBE를 받았다. koman@yna.co.kr (끝)...
찰스 3세, 내년 방미 추진…트럼프에 英왕실 '매력 공세'될까 2025-12-27 11:56:03
각별한 호감을 드러내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월 찰스 3세의 초청으로 영국을 국빈 방문했을 때도 큰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만찬 연설에서 "진정으로 내 인생 최고의 영예 중 하나"라며 "국왕과 영국에 수십년간 큰 존경심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찰스 英국왕 '성탄절 전통' TV 연설…"다양성에서 힘 찾아야" 2025-12-26 11:45:25
국왕 '성탄절 전통' TV 연설…"다양성에서 힘 찾아야"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성탄절 TV 메시지를 통해 다양성과 통합, 용기를 강조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찰스 3세는 성탄절인 25일(현지시간) TV로 중계된 연설에서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통해 우리는 옳은 것이 그른 것을...
클래식에 빠진 'EDM 전설'…"피아노는 내 창작 과정의 영혼" 2025-12-25 16:40:58
건 아니다. 그는 2013년 네덜란드 국왕 즉위를 기념해 열린 무대에서 로열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네덜란드 왕가와 악단 단원이 관객들과 함께 그의 비트에 몸을 맡겼다. 뷔런은 여덟 살에 처음 피아노를 배웠다. 하지만 피아노 선생님에게서 나는 ‘책 냄새’가 싫어 금세 그만뒀다. “지금도...
NYT "트럼프 2.0, 제왕적 대통령제 새 차원으로 끌어올려" 2025-12-22 12:06:01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을 국빈 방문했을 당시 찰스 3세 국왕이 선보인 의전과 너무나 유사했기 때문이다. 재집권에 성공한 뒤 트럼프 대통령이 선보인 '제왕적 면모'는 앞서 언급한 빈 살만 왕세자 의전을 빼놓고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백악관 집무실인...
'세계 톱 DJ' 아르민 판 뷔런, 쇼팽을 사랑하다 피아노에 빠진 사연 2025-12-18 17:53:46
없던 건 아니다. 그는 2013년 네덜란드 국왕 즉위를 기념해 열린 무대에서 로열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네덜란드 왕가와 악단 단원들이 관객들과 함께 그의 비트에 몸을 맡겼다. 뷔런은 8살에 처음 피아노를 배웠다. 하지만 피아노 선생님에게서 나는 ‘책 냄새’가 싫어 금세 그만뒀다. “지금도...
이집트, 14m 파라오 조각상 '멤논의 거상' 복원해 공개 2025-12-15 11:59:45
아멘호테프 3세가 룩소르에 지은 장제전(국왕의 영혼을 제사하던 신전) 입구를 지키는 용도로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이 조각상은 기원전 1200년경 발생한 지진으로 무너져 조각났다. 일부 조각은 다른 신전으로 옮겨져 재사용되기도 했다. 그러다 1990년대 후반부터 고고학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이집트와 독일...
英국왕 이어 왕세자빈도 암 환자 위로 2025-12-14 18:28:27
국왕 이어 왕세자빈도 암 환자 위로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지난해 초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비슷한 시기에 암 진단을 받은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이 암 환자들을 위로했다. 13일(현지시간)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왕세자빈은 암 전문 병원 로열 마스던 병원 암 재단이 운영하는 '에버애프터' 정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