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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VX 자회사 에빅스젠, 美바이오기업에 5000억원 규모 기술수출 2025-08-18 09:27:30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규찬 디엑스앤브이엑스 대표는 “자회사의 기술을 우리 사업개발 능력으로 잘 풀어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실질적으로 당사의 두번째 글로벌 기술수출로 본다”고 했다. 이어 “에빅스젠의 ACP 플랫폼 기반 BBB 투과 기술의 라이선스 진행은 물론 DXVX의 다른 파이프라...
에빅스젠, 미 바이오사에 5천억 규모 'ACP 기술' 수출 2025-08-18 08:42:37
협상을 주도한 결과로 알려졌다. 디엑스앤브이엑스 권규찬 대표는 "자회사의 기술을 우리 사업개발 능력으로 잘 풀어내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에빅스젠의 ACP 플랫폼 기반 BBB 투과 기술의 라이선스 진행은 물론 DXVX의 다른 파이프라인 라이선스 논의에도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DXVX, 미국 바이오 기업에 3천억원 규모 mRNA 항암백신 기술이전 2025-07-30 15:23:16
파트너사는 글로벌 인허가, 판매 등 상업화를 담당한다. 권규찬 DXVX 대표는 "당사의 첫 번째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현재 논의 중인 다른 파이프라인의 후속 계약 체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DXVX는 mRNA 항암백신 외에도 상온 초장기 보관 mRNA 백신...
권규찬 대표 "먹는 비만약 개발해 세계 선두 일라이릴리에 도전할 것" 2025-07-28 15:49:05
비교해 충분한 경쟁력을 보였습니다.” 권규찬 디엑스앤브이엑스(DXVX) 대표는 먹는 비만약 후보물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경구용 비만약 선두주자로 꼽히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인 먹는 비만약 오포글리프론보다 우수해 동일 계열 내 최고 신약(베스트 인 클래스)이 될 수 있는...
DXVX, 루카서 항바이러스 치료제 플랫폼 도입 2025-04-03 09:49:53
수 있는 위험 바이러스가 포함된다. 권규찬 DXVX[180400] 대표는 "항바이러스 치료제를 통해 감염병 X(Disease X)에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염병 X는 코로나19처럼 대규모 유행을 일으킬 수 있는 미지의 감염병을 뜻하는 말이다. 안승희 루카 대표는 이번 기술이전 계약에 대해 "미래 팬데믹 대비에 일조할 수 있을...
DXVX 권규찬 대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유공자 공로패 2025-03-04 10:55:44
DXVX 권규찬 대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유공자 공로패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권규찬 대표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으로부터 유공자 공로패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매년 국내 바이오헬스케어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인사에게 유공자 공로패를 수여한다. 권...
DXVX “R&D 조직 정비…연내 기술수출 성과 기대” 2025-02-17 09:49:31
사업개발을 담당했던 금융전문가다. 2023년 8월 부임한 권규찬 대표이사는 LG화학, 대웅제약, 한미약품 등에서 30년간 근무한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가로 3건의 미 식품의약국(FDA) 허가와 20여건의 유럽의약품청(EMA) 허가를 받는 데 참여한 바 있다. 그는 "올해 안에 기술 수출 완료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한미 경영권 분쟁 '4인 연합' 승리로…조직 정비 등 과제 산적(종합) 2025-02-13 18:53:47
분류되는 한미사이언스 사봉관 사외이사와 권규찬 기타비상무이사가 사임하면서다. 이후 사흘 만에 임종훈 대표이사와 임종윤 사내이사가 모두 사임하면서 1년 동안 지속된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다툼은 4인 연합 측 승리로 종결됐다. 이제 한미약품그룹은 경영 안정화 등 과제를 눈앞에 두게 됐다. 창업주 일가의 경영권 분...
1년여만에 끝난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모녀 '4인연합' 완승 2025-02-13 17:58:08
분류되는 한미사이언스 사봉관 사외이사와 권규찬 기타비상무이사가 사임하면서다. 이후 사흘 만에 임종훈 대표이사와 임종윤 사내이사가 모두 사임하면서 1년 동안 지속된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다툼은 4인 연합 측 승리로 종결됐다. 한미약품그룹은 향후 경영 정상화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송 회장은 그룹 조직을 재정비...
한미약품家 경영권 분쟁 종결…모친 송영숙, 지주사 단독대표로(종합) 2025-02-13 17:40:55
인사로 분류되는 사봉관 사외이사, 권규찬 기타비상무이사 3명은 사임했다. 임 전 대표가 대표직에서 물러난 데다 이사회 구성원 10명 중 임종윤 사내이사·임 전 대표 '형제 측' 이사 수가 2명으로 줄어들면서 송 회장의 '4인 연합'과 아들인 임 전 대표의 '형제 측' 간 경영권 분쟁이 1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