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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구광모의 남자들’ 전면 퇴장…‘2026 재계 리셋’의 의미 2025-12-05 06:04:02
LG화학 부회장이 물러나면서 권봉석 (주)LG 부회장 한 명만 남았다. 부회장 후보로 거론되던 조주완 LG전자 대표도 용퇴했다. SK그룹에선 4년 만에 부회장 승진자가 나왔지만 상징적 수준이다. 이형희 부회장은 경영 전면에 나서기보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는 조력자 역할을 할 전망이다. 롯데그룹은...
재계 연말 인사 '세대교체' 뚜렷…구조조정으로 조직 혁신 2025-12-04 15:52:38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용퇴하면서 LG그룹의 부회장은 권봉석 부회장 1인 체제로 바뀌었다. 승진 규모도 줄었다. LG의 정기 임원 인사 규모는 2023년도 160명, 2024년도 139명, 2025년도 121명으로 감소세를 보였으며, 최근 승진 폭은 98명에 그쳤다. 그런데도 인공지능(AI) 등 미래 기술 리더의 발탁은 오히려 강화됐다....
대한민국 패션대상에 LF 김상균·안다르 공성아 대표 2025-12-03 11:00:04
권봉석 비엘알 대표에게 돌아갔다. 산업부는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내년도 브랜드 지원사업 프로그램 참여 특전을 부여하고, 총 8천200만 원 규모의 비즈니스 바우처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동일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우리의 섬유기술과 디자인 역량, 그리고 세계적으로 높아진 K-패션에 대한 관심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
내주 삼성전자 임원·LG그룹 인사…위기에 '안정·미래' 중점 2025-11-23 07:00:01
부사장의 사장 승진 가능성이 거론된다. 다만, 권봉석 ㈜LG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신학철 LG화학 최고경영자(CEO) 등 '2인 부회장' 체제에 변화가 있을지는 주목된다. 재계에서는 최근 국민연금이 LG화학을 비공개 중점관리기업에 올린 점이 신 부회장의 거취에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SK그룹도 12월 초...
삼성전자, 임원 퇴임 통보…이르면 21일 사장단 인사 2025-11-20 17:32:52
조직 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사는 권봉석 ㈜LG COO와 신학철 LG화학 CEO 등 ‘2인 부회장’ 체제의 변화 여부다. 조주완 LG전자 사장,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등 주요 계열사 CEO는 유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LG이노텍 CEO를 맡은 문혁수 부사장의 사장 승진 가능성도 나온다. 황정수 기자...
'뉴삼성' 사장단 인사에 쏠리는 눈…사업부장 교체로 쇄신 나서나 2025-11-16 06:31:01
LG화학 최고경영자(CEO) 부회장, 권봉석 ㈜LG 최고운영책임자(COO) 부회장 등 현재 '2인 체제'인 부회장단의 변화 여부다. 재계에서는 최근 국민연금이 LG화학을 비공개 중점관리기업에 올린 점이 신 부회장의 거취에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실적 악화 등으로 고전하는 계열사들을 중심으로 한...
유례없는 불확실성에 빨라진 시계…내달 4대그룹 '인사태풍' 분다 2025-10-08 09:00:01
신학철 LG화학 최고경영자(CEO) 부회장, 권봉석 ㈜LG 최고운영책임자(COO) 부회장 등 현재 2인 체제인 부회장단에도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이밖에 올해 잇단 산업재해를 경험한 포스코그룹은 안전을 최우선을 내건 인사를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지난 8월 주요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 한화그룹은 11월께...
알토대 MBA, 본교 교수진이 현장 사례 중심으로 수업, 국내 최대 동문 네트워크…글로벌 2만명 2025-09-18 16:31:03
국내 대표 동문으로는 조용병 전국은행연합회장, 권봉석 LG 대표이사 부회장, 남궁홍 삼성 E&A 대표, 배경은 사노피 코리아 대표 등이 국내외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들 동문은 서로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며 후배들에게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한 동문은 지난 3월 입학설명회에서 “...
LG 구광모, 상반기 보수 47억원…작년보다 11억원 감소 2025-08-14 16:53:18
사업경쟁력 제고에 기여, 사업가 육성 강화에 기여한 점도 고려했다"고 밝혔다. 권봉석 부회장은 급여 9억3천800만원, 상여 9억2천만원 등 18억5천800만원을 수령했다. 하범종 사장의 보수총액은 급여 4억7천400만원, 상여 3억700만원 등 7억8천100만원이었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LG 사장단, 혼다 본사 총출동…'전장 세일즈' 박차 2025-07-07 09:35:17
전기·전자장비)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6일 권봉석 ㈜LG 최고운영책임자(COO) 부회장을 비롯한 LG그룹 사장단은 혼다 본사가 위치한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와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CEO, 정철동 LG디스플레이 CEO, 문혁수 LG이노텍 CEO 등도 함께 했다. LG그룹은 이번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