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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디즈니 최고흥행 애니 등극…'겨울왕국2' 넘어서 2026-01-01 05:32:51
주토피아2는 개봉 직후 주말에 중국 극장에서 판매된 전체 영화표의 95%를 차지하는 등 사실상 시장을 석권했다. 이에 따라 중국 매출은 미국보다도 높은 5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 세계 수익의 40%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주토피아는 개봉 17일 만에 10억 달러 수익을 벌어들였는데, 이는 PG등급(부모 동반 시 전...
'마블 3대장' 토르도 귀환…'어벤져스: 둠스데이' 예고편 속속 공개 2025-12-31 11:31:46
맥켈런, 제임스 마스던, 채닝 테이텀, 페드로 파스칼, 크리스 에반스 등 MCU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마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2026년 12월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우리가 사랑한 그때 그 이야기...무대에서 다시 만난다 2025-12-31 09:00:14
22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초연한 뒤 샤롯데씨어터로 옮겨 4월까지 이어진다. 도 스크린 밖으로 튀어나온다. 인기 웹툰으로 시작해 드라마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이 이번에는 무대 위로 오르는 것.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오는 6월 개막한다. 이번 작품은 주인공 ‘유미’의 서사보다 ‘세포’들의...
빈필·만하임·버밍엄…명문 악단 입성한 2030 韓 연주자들 2025-12-30 18:02:03
악단은 베를린슈타츠오퍼(국립오페라극장)의 오케스트라다. 멘델스존, 바그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카라얀 같은 거장들이 음악감독을 맡은 유서 깊은 오케스트라다. 현재는 명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악단을 이끌고 있다. 박규민은 지난해 12월 입단해 부악장으로 활동했고, 올해 10월 오케스트라 전 단원의 투표를...
대배우 총출동…'더 드레서' 개막 2025-12-30 17:52:02
역에는 배우 송옥숙과 정재은이 출연한다. 장유정 연출은 “선생님들이 매일 연습하며 관객에게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 자체가 경이롭고 많이 배우게 된 계기였다”고 했다. 지난 27일 시작한 이 공연은 내년 3월 1일까지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계속된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세 개의 얼굴로 만나는 '백조의 호수' 2025-12-30 17:51:26
세 단체의 ‘백조의 호수’는 모두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국립발레단은 내년 4월 7~12일, 몬테카를로발레단은 5월 16~17일, 유니버설발레단은 8월 14~23일까지 공연한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예술의전당과 기획공연으로 두 단체에 비해 좀 더 긴 기간 무대를 이어간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드디어 나온다" 개봉은 내년 4월인데…예고편 뜨자 난리 난 영화 2025-12-30 15:25:08
전편을 연출한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도 메가폰을 잡았다. 각본은 엘린 브로쉬 멕켄나, 제작은 카렌 로젠펠트가 맡는 등 핵심 제작진 역시 그대로 복귀했다.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26년 4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러, 마리우폴 포위전서 파괴된 극장 재개관 '재건 과시' 2025-12-29 19:42:09
포위전이 벌어졌을 때 폭격당한 드라마 극장을 재개관했다. 29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러시아 매체들에 따르면 마리우폴 드라마 극장이 전날 공식 재개관됐다. 마리우폴의 자매도시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온 공연자들이 마리우폴 공연자들과 함께 축하 공연도 했다. 재개장식은 당초 지난 24일로 예고됐으나...
1930년 경성, 끝까지 펜을 쥐게 한 '팬의 편지' 2025-12-29 17:49:27
않을 수 없다”는 해진의 말처럼, 히카루가 누구인지는 그에게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을지 모른다. 일제강점기, 번뇌로 가득한 그를 책상 앞으로 불러 앉힌 힘. 어쩌면 그게 더 중요한 의미가 아니었을까. 공연은 내년 2월 22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이어진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빈 필·베를린 슈타츠카펠레·버밍엄…세계 명문 악단 휩쓰는 한국인들 2025-12-29 17:48:37
이 악단은 베를린 슈타츠오퍼(국립 오페라극장)의 오케스트라다. 멘델스존, 바그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카라얀, 바렌보임 같은 거장들이 음악감독을 맡아온 유서 깊은 오케스트라다. 현재는 명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악단을 이끌고 있다. 박규민은 지난해 12월 입단해 부악장으로 활동했고, 올해 10월 오케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