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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⒁ 평창 설원 경험서 시작한 동계올림픽 2026-02-17 07:00:07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고향이자 '기회의 땅'인 아프리카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여러 교수와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아프리카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분석하는 우분투 칼럼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AI정상회의 인도서 개막…세계 AI 산업 핵심 인사들 집결 2026-02-16 21:39:06
'글로벌 AI 거버넌스와 협력을 위한 공동 로드맵'을 채택하는 것이다. 다만 이전 행사들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구속력 있는 합의가 아닌 구속력 없는 약속이나 선언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크다고 AP 통신은 관측했다. 작년 2월 파리에서 열린 'AI 액션 서밋'에서는 한국·중국·인도·프랑스·독일 등...
'반도체 식각왕' 램리서치 CEO와의 일문일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2-16 17:42:36
글로벌 최초로 시도되는 사이트인가요? A. 미국에는 이미 관련 랩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외 지역으론 한국이 처음입니다. Q. KTC 사이트 확장의 일환으로 보면 될까요? A. 벨로시티 랩은 KTC 시설 내부에 설치됩니다. 같은 공간에 있지만 새로운 역량을 만드는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Q. 그렇다면 어떤 장비나 부품이...
AI 인재 순유출 심화…한국 매력도 30위권 정체 2026-02-16 13:33:01
글로벌 협력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미흡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나 해외 연구기관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AI 전문가들이 다수 있지만, 이들이 역량을 국내에서 발휘하거나 귀국하도록 하는 정책적 장치는 부족한 실정이어서다. 보고서는 또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글로벌 인공지능 파트너십(GPAI)' 등 거버넌스...
신용불량자에서 매출 300억 눈앞…'인생역전한 비결이요?' 2026-02-16 07:00:05
공장에 시스템을 구축했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검증(PoC)을 진행 중이다”며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1차 벤더와 글로벌 데이터센터까지 확장 중이라 향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 땐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한솔제지 신탄진 공장은 CVR을 통해 실제 연 2억2000만원의 에너지...
"6년 뒤 전고체 시장 규모 28조원"…K-배터리 상용화 경쟁 치열 2026-02-16 06:10:01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행보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코히런트 마켓 인사이트(CMI)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전고체 배터리 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19억7천180만달러(2조8천400억원)에서 오는 2032년 약 199억6천810만달러(28조8천억원)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 기간 연평균 성장률(CAG...
쿠바 "韓수교 2주년, 협력 확대"…연료난에 성과도출 난망 2026-02-15 03:45:02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다. 쿠바 대표적 수출품인 시가의 글로벌 유통을 독점하는 아바노스(Habanos S.A.) 측 아바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내 "올해 아바나 시가 축제를 연기한다"라며 "이는 최고 수준의 품질, 우수성, 경험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애초엔 24∼27일 열리는 것...
4월 대좌 앞둔 美中, 대화 강조하지만 무역·대만 이견은 여전 2026-02-15 02:12:35
양자, 역내, 글로벌 이슈에 대한 협력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중국 신화통신은 "양측은 이번 회담이 긍정적이고 매우 건설적이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면서 "양국 고위급 상호작용(교류)을 잘 지원하고, 영역별 대화 및 협력을 강화하며, 중미 관계가 안정되고 발전하도록 추동하는 데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양측...
美국무 "美·유럽 함께할 운명이지만 유럽은 더 강해져야" 2026-02-14 19:03:01
세계가 규칙에 기반한 글로벌 질서, 복지 국가, 에너지 정책 등에 매달리는 '실수'를 저지르는 동안 경쟁국들은 군사력 증강에 투자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미국과 유럽이 "진실을 마주하고 앞으로 나아갈 의무가 있다"고 주문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 아래 재건된 미국은...
美 '마스가' 청사진 구체화…동맹국에 초기 물량 건조 맡긴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2-14 15:19:44
"글로벌 컨테이너 해운 시장의 외국 지배는 미국 국내 조선업 역량 쇠퇴와 미국 선원 노동력 부족을 가속화시켰으며, 이는 미국의 경제 및 국가 안보에 중대한 취약점으로 지적"된다고 보고서는 주장했다. 이같은 요건은 미국 내 투자를 강행하는 한국 조선소에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 초반에는 일시적으로 수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