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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년 전 타이타닉 침몰 시간에 멈춘 '금시계'…낙찰 가격 '깜짝' 2025-11-23 19:06:13
20여년 간 해당 금시계를 간직한 것이다. BBC는 사고 당시 아내가 구명보트에 탑승하지 않고 남편과 함께하는 최후를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시계도 부부와 함께 바다에 가라앉았다. 시계는 타이타닉호가 물속에 가라앉은 당시의 시각을 그대로 가리키고 있다. 아내의 시신은 아직도 발견되지 않았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2시20분에 멈췄다"…침몰 순간 멈춘 금시계 '와우' 2025-11-23 18:37:16
타이타닉호에 탄 승객이 몸에 지닌 금 회중시계(포켓워치)가 경매에서 178만 파운드(약 34억원)에 거래됐다고 영국 BBC방송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시계는 침몰 사고 시각에 멈춘 채로 주인의 시신과 함께 발견됐다. 시계의 원래 주인은 이시도어 스트라우스로 당시 뉴욕 메이시백화점 공동 소유주였다. 그는 부인...
침몰시각에 멈춘 타이타닉 승객 금시계…경매서 34억원에 2025-11-23 18:23:54
침몰시각에 멈춘 타이타닉 승객 금시계…경매서 34억원에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타이타닉호 침몰 사고 당시 승객이 몸에 지니고 있던 회중시계(포켓워치)가 경매에서 178만 파운드(약 34억원)에 거래됐다고 영국 BBC방송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경매사 '헨리 알드리지 앤드 선'에 따르면 시계의...
'롤스로이스 MZ 조폭이 만나는 여자들'…유튜브 올렸더니 [이슈+] 2025-05-04 14:18:06
속에는 금목걸이, 금팔찌, 금시계를 착용한 남성들이 90도로 인사하거나 양팔에 문신을 드러내는 등 전형적인 조폭 이미지가 그대로 묘사돼 있다. 구독자 83만명의 유튜버 '깨방정' 역시 '롤스로이스 타는 MZ 조폭이 만나는 여자 특징' 콘텐츠로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는 여성을 상대로 돈을 쥐여주거나...
700명 구조한 '타이태닉 영웅'의 금시계, 27억원에 낙찰 2024-11-18 11:18:34
타이태닉호에서 승객 700여명을 구했던 여객선 선장의 금시계가 경매에서 27억원에 팔렸다. 이 시계는 선장이 생존자로부터 받은 선물이다. 17일(현지시간) AP통신은 타이태닉호 승객을 구했던 RMS 카르파티아호의 아서 로스트론 선장이 생존자들로부터 선물 받은 티파니의 18K 회중시계가 경매에서 156만파운드(약 27억원)...
타이태닉 승객 700명 구한 선장에 준 감사 시계, 27억원에 팔려 2024-11-18 10:43:49
구했던 여객선 선장이 생존자로부터 선물 받은 금시계가 경매에서 27억원에 팔렸다. AP통신은 타이태닉호 승객을 구했던 RMS 카르파티아호의 아서 로스트론 선장이 생존자들로부터 선물 받은 티파니의 18K 회중시계가 경매에서 156만파운드(약 27억원)에 낙찰됐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시계는 타이태닉 침몰로...
타이태닉호 발견 금시계 20억원에 팔렸다 2024-04-28 08:14:07
금시계가 경매에서 117만 파운드(약 20억1천만 원)에 낙찰됐다. 27일(현지시간) AFP,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타이태닉호 침몰 당시존 제이컵 애스터 4세가 차고 있던 금시계가 이날 영국 경매업체 '헨리 알드리지 앤드 손'이 주관한 경매에서 한 미국인에게 117만 파운드에 팔렸다. 예상 낙찰가이던 10만∼15만...
타이태닉호 최고 부자 금시계 20억원에 팔렸다…"예상가의 8배" 2024-04-28 07:50:55
거물 존 제이컵 애스터 4세가 남긴 금시계가 27일(현지시간) 경매에서 117만 파운드(약 20억1천만 원)에 낙찰됐다. AFP,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타이태닉호 침몰 당시 애스터 4세가 차고 있던 금시계가 이날 영국 경매업체 '헨리 알드리지 앤드 손'이 주관한 경매에서 한 미국인에게 117만 파운드에 팔렸다. 예상...
"최대 2억6천만원"…'타이태닉호'서 발견 2024-04-27 17:24:25
경매업체 측은 금시계 낙찰가를 10만∼15만 파운드(약 1억7천∼2억6천만 원)로 예상했다. 이 금시계는 타이태닉호 침몰 후 애스터 4세의 시신이 수습될 때 금 커프스단추, 다이아몬드 반지, 돈, 수첩 등 다른 개인 소지품과 함께 발견됐다. 이들 유품은 유족 측에 전달됐고 애스터 4세의 아들 빈센트 애스터는 수리 후 이...
타이태닉호 최고 부자 금시계 경매 나온다…예상가 '깜짝' 2024-04-27 16:41:12
방송에 따르면 애스터 4세의 금시계가 27일(현지시간) 영국 경매업체 '헨리 알드리지 앤드 손'이 주관하는 경매에 매물로 나올 예정이다. 애스터 4세는 타이태닉호 탑승객 중 가장 부유한 인물로 꼽힌다. 경매에 나온 금시계는 타이태닉호 침몰로 사망한 애스터 4세가 당시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시신을 수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