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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금연법 꺼내든 몰디브…”2007년 이후 출생자 담배 못 산다” 2025-11-02 10:55:54
신혼 여행지로 유명한 몰디브가 강력한 금연법을 꺼내들었다. 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몰디브 보건부는 이날 "대중의 보건을 보호하고 담배 없는 세대를 육성할 것"이라며 "새로운 규정에 따라 200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몰디브 내에서 담배 제품을 구매·사용 또는 판매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모든...
몰디브 가면 이제 07년생부터 담배 못 피운다 2025-11-01 18:28:37
그 이후 출생자는 담배를 살 수 없는 '비흡연 세대' 법안이 의회에서 논의 중이다. 뉴질랜드는 2022년 세계 최초로 2009년 이후 출생자에게 담배 판매를 금지하는 금연법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이듬해 11월 시행 전 폐기됐다. 새로 들어선 보수 연립 정부의 감세 정책을 뒷받침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다....
앞으로 담배 가져가기만 해도 100만원 내야하는 '이 나라' 2025-05-07 20:37:16
'2025년 금연법(개정) 조례 초안'을 발표했다. 내년 1월부터 홍콩 입국 시 여행객이 19개비(담배 한 갑 수준)를 초과해 면세 담배를 휴대할 경우, 최대 5000홍콩달러(약 92만 7000원)의 벌금이 부과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기존 2000홍콩달러(약 37만원)에서 벌금이 상향됐다. 해당 조례는 오는 30일 홍콩 입법회에...
이것 모르고 갔다간 '낭패'…벌금 100만원 부과 2025-04-26 20:24:05
위한 '2025년 금연법(개정) 조례 초안'을 전날 관보에 게재했다. 조례 초안은 오는 30일 입법회(의회)에 제출돼 1차 및 2차 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초안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누구든 19개비 이상 면세 담배를 휴대하고 입국하면 벌금이 5천홍콩달러(약 92만7천원) 부과된다. 종전 2천홍콩달러(약 37만원)에서...
무심코 흡연했다간 큰일…담배 소지 입국자도 '벌금' 2025-04-26 17:18:02
흡연율을 낮추고 공중보건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 금연법(개정) 조례 초안'을 전날 관보에 게재했다. 오는 30일 입법회(의회)에 제출해 1차 및 2차 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초안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누구든 19개비 이상 면세 담배를 휴대하고 입국하면 벌금이 2천홍콩달러(약 37만원)에서 5천홍콩달러(약...
홍콩 여행가서 흡연 못하겠네…담배 소지하면 벌금 낸다는데 2025-04-26 16:41:43
강화하기 위한 '2025년 금연법(개정) 조례 초안'을 전날 관보에 게재했다. 오는 30일 입법회(의회)에 제출해 1차 및 2차 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초안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누구든 19개비 이상 면세 담배를 휴대하고 입국하면 벌금이 2000홍콩달러(약 37만원)에서 5000홍콩달러(약 92만7000원)로 상향된다. 또...
홍콩, 내년부터 19개비 이상 담배 소지 입국자에 벌금 100만원 2025-04-26 16:22:50
강화하기 위한 '2025년 금연법(개정) 조례 초안'을 전날 관보에 게재했다. 오는 30일 입법회(의회)에 제출해 1차 및 2차 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초안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누구든 19개비 이상 면세 담배를 휴대하고 입국하면 벌금이 2천홍콩달러(약 37만원)에서 5천홍콩달러(약 92만7천원)로 상향된다. 또...
"2009년생부터 평생 담배 못 산다" 초강력 금연법 英 하원 통과 2024-11-28 21:01:22
2009년 1월1일 이후 출생자에게 담배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이 영국 의회에서 법안 제정을 위한 1차 관문을 다시 통과했다. 영국의 정치적 격랑 속 좌초될 뻔했던 '비흡연 세대 창출'에 다시 시동이 걸린 것이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국 하원은 이날 '담배 및 전자담배 법안'에 대한 2차...
"제니 실내흡연 조사하라"…결국 외교부 민원까지 등장 2024-07-09 11:22:15
전자담배를 포함한 실내 금연법을 시행하고 있으나 실내 흡연이 일상이 된 탓에 유명무실한 상황이다. 실내 공공장소에서 흡연하다 적발되면 담배 한 대당 최대 250유로(한화 약 37만 원)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으며 임산부, 어린이 앞에서 피울 경우 두 배의 벌금을 내야 한다. 정치권에서 버스 정류장, 술집 외부 공간...
호주, 내달 약국서만 전자담배 판매…10월부턴 처방전도 불필요 2024-06-26 11:23:34
하면서 애초 만들었던 금연법보다는 다소 강도가 낮아졌다는 비판도 나온다. 26일(현지시간)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 등에 따르면 최근 호주 노동당과 야당 녹색당은 내달부터 시행되는 금연법을 일부 수정하기로 했으며, 조만간 의회에서 이를 통과시키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달부터 약국에서 약사를 통해서만 전자담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