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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품의 아프리카인] (21)"서울대서 배운 K-개발로 부르키나파소 KDI 만들 것" 2026-02-11 07:00:04
"자급자족 형식에 익숙한 농민들에게 금융과 기술 등을 교육해 민간 부문의 참여가 뒤따르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꾸준한 연구를 기반으로 부르키나파소에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같은 경제 연구소를 설립하는 것이 중장기 목표다. 그는 "고국과 서아프리카 전역의 개발을 주도할 인재들을 모으고 싶다"며 "한국에서...
부산 "지역 상품 구매비율 70%로 올릴 것" 2026-02-10 17:40:52
의무 구매 범위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서다. 지역 인재 채용을 비롯해 건설 자재, 전문 용역 등 경제 활동 전반에 ‘부산 지역 상품 우선구매’ 원칙을 적용한다. 참여 기관들은 지역 상품 구매 확대를 위한 내부 가이드라인 마련, 지역기업 거래 비중 확대, 구매 정보 투명 공유, 민·관 거버넌스 강화 등 구체적 실천 방안...
부산, 외국인 유학생 지원 허브 2026-02-10 17:39:38
사옥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총괄 지원하는 ‘부산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 개소식을 열었다. 통합지원 허브는 2025년 출범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맞춤형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외국 여권을 활용한 계좌 개설 및 금융 상담,인턴십 수요와 취업...
리더 29인의 미래 예측 '넥스트 챕터', 교보문고 등 주요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등극 2026-02-10 16:13:36
부행장은 현실적인 진단으로 금융권을 넘어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시사점을 주고 있다. 그는 어려운 금융 용어 대신 “은행의 저수지가 마르고 있다”는 직관적인 비유를 통해 현재의 위기와 미래의 위협을 설명했다. 김 부행장은 책을 통해 “은행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질문 앞에서”를 화두로 던진다. 그는 지금의...
미래에셋운용 유럽 ETF 자회사 운용자산 80억 달러 돌파 2026-02-10 10:15:32
변화를 선제적으로 포착한 리테일 중심 전략에서 비롯됐다. 특히 모바일 기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오뱅크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자동 적립식·소액 투자 서비스인 ETF Savings Plan 시장을 핵심 성장 채널로 삼아 집중 공략해 왔다. ETF Savings Plan 시장은 2024년 약 2,750억 달러에서 2028년 6,730억 달러...
인스파이어, 최고 카지노운영책임자로 스티븐 울스텐홈 선임 2026-02-10 09:23:13
재임했을 당시 조직 혁신을 통해 글로벌 금융 위기의 난관을 성공적으로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국 네바다주의 그랜드 시에라 리조트에 사장으로 부임한 지 2년 만에 영업 수익성을 크게 개선한 바 있다고 인스파이어는 전했다. 인스파이어는 신임 CCO가 카지노 산업에 대한 전략적 통찰력과 다양한 이해관계자 관계,...
이규석 사장 "협력사 경쟁력이 현대모비스의 경쟁력…원팀돼야" 2026-02-09 09:32:40
동반성장펀드와 상생협력대출 등 다양한 금융 지원 제도를 운영했다. 또 최근 3년간 국내 협력사의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을 위해 총 1800억원을 지원했고 협력사와 공동으로 출원한 특허는 850건을 돌파했다. 지난해는 소프트웨어 인재를 육성해 협력사 채용으로 이어주는 ‘모비우스 부트캠프’를 선보였다. 모비우스...
63조 '유령 비트코인' 20분간 둥둥…"은행이 위조수표 뿌린 꼴" 2026-02-08 17:47:59
밝혔다. 하지만 은행과 같은 일반적인 금융사에서는 거액의 자산이 이동할 때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친다. 빗썸은 사실상 특정 직원의 클릭 한 번으로 63조원이 넘는 자산이 즉시 집행되는 구조였던 셈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2~3단계의 교차 검증만 있었어도 막을 수 있었던 인재”라고 꼬집었다. (3) 비트코인이 발행된...
"스카우트하면 고객 따라와"…로펌, 경쟁사 파트너 영입戰 2026-02-08 17:18:33
인재 쓸어담기’에 나섰다. 율촌 대표변호사 출신인 윤희웅 변호사를 필두로 율촌 기업자문(M&A)팀에서 이진국·윤소연 변호사, 태평양 공정거래·금융팀에서 오금석·조영준·신은식 외국변호사, 광장 조세팀에서 심재진·류성현·이환구 변호사 등 ‘빅5’ 로펌 출신들을 대거 영입했다. 지난해 매출 순위 2·3위에 오른...
'최연소' 빅6 화우, 대형 로펌 지형도 다시 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2-08 14:08:27
금융통' 이명수 대표변호사 취임 이후 "금융 사건은 화우가 싹쓸이했다"는 말이 공공연히 돌 정도로 성장했다. 라임·옵티머스 사태 이후 시중은행과 증권사들이 판매한 펀드를 둘러싼 민형사 소송이 이어지자 판매사 측을 대거 대리하며 대응에 나섰고,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관련 불완전판매 소송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