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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업계, 새도약기금 출연금 분담기준 확정...서울보증 40%·대형5개사 45% 2026-01-29 15:32:09
지난해 10월 이재명 정부가 '포용금융'의 일환으로 출범한 장기 연체자 채무조정 프로그램이다. 출범 당시 정부 재정 4천억 원과 함께 민간 기여금 4,400억 원이 재원으로 확정됐다. 이 가운데 민간 기여금은 업권별로 은행 3,600억 원, 생명보험 200억 원, 손해보험 200억 원, 여신전문금융회사 300억 원,...
사법리스크 털어낸 함영주 하나금융회장…원화코인 등 사업 탄력 2026-01-29 11:35:01
iM금융지주, SC제일은행, OK저축은행 등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그룹 본사 이전도 앞두고 있다. 하나금융 측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하나금융그룹은 안정적인 지배구조 속에서 생산적 금융 공급 및 포용금융 확대에 모든 역량을...
손보업권도 새도약기금 분담기준 확정…보험업권 출연 구조 정리 2026-01-29 11:07:20
채무자 상환 능력에 따라 소각 또는 채무조정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새도약기금이 출범하면서 정부 재정 4천억원에 더해 민간 기여금 4천400억원이 정해졌다. 업권별로는 은행 3천600억원, 생명보험사 200억원, 손해보험사 200억원, 여신전문금융회사 300억원, 저축은행 100억원 등이다. sj9974@yna.co.kr...
중기부·중진공, 中企우대저축공제 4만명 목표…은행, 금리우대 2026-01-29 09:10:54
협약은행과 기관 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이용 편의성 제고와 가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관들은 분기별로 기관 협의회를 열고 재직자 신청 방식 개선, 재직자를 위한 교육·복지 서비스 지원 등을 중심으로 제도를 개선하기로 뜻을 모았다.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공제는 중기부·중진공·금융권이 협력해...
전관 로비 먹혔나…금융당국, 대주주 심사 줄줄이 승인 2026-01-28 17:35:59
무궁화신탁을 비롯해 현대자산운용 등에 대해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통과했다. 2020년 민국저축은행 인수 때 처음으로 금융사 M&A에 제동이 걸렸다. 당시 오 회장은 무궁화신탁 자회사인 현대자산운용을 통해 민국저축은행 인수를 위해 주식매매계약을 맺고, 계약금으로 100억원까지 지급했다. 하지만 금융당...
저축은행 20개사, 금융위로부터 '온투업' 추가 승인 받아 2026-01-28 17:35:20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저축은행 79개사 중 49개사가 온투업 엽계투자를 취급할 수 있게 되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중·저신용자는 기존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을 이용하거나 새로운 대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들과의 협업을 강화해 서민을 위한 중금리 신용대출 공급을 확대하는 방안을...
외국인 무기명 선불카드 한도 50만→100만원 확대 2026-01-28 17:05:39
금융서비스를 지원해 외국인의 금융생활 편의성을 키우고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정부는 기대했다. 애큐온저축은행·고양축산업협동조합 등 저축은행·지역농협이 온투업자가 모집 심사한 개인신용대출 상품에 투자자로 참여하는 건도 신규 지정됐다. 주로 중·저신용자가 많이 찾는 온투업은 재원 확보가...
"기아가 최고"...대기업 조직문화 평판 1위 2026-01-28 08:25:17
2·3위에 올랐다. GS파워(4.3점), 두나무(4.25점), KB금융·동국씨엠·서울도시가스·파주에너지서비스·한국증권금융(4.1점)이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직원 수 1만명 미만 기업 중에서는 10위권 내 4곳이 에너지 기업이었다. 반면 백제약품(1.7점), 대보유통(1.85점), 서희건설(1.9점),...
대기업 조직문화 평판 1위는 기아…1만명 미만서는 경동도시가스 2026-01-28 06:00:10
2·3위에 올랐다. GS파워(4.3점), 두나무(4.25점), KB금융·동국씨엠·서울도시가스·파주에너지서비스·한국증권금융(4.1점)이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직원 수 1만명 미만 기업 중에서는 10위권 내 4곳이 에너지 기업이었다. 반면 백제약품(1.7점), 대보유통(1.85점), 서희건설(1.9점), 오케이저축은행(2.0점),...
J&W에 돈 대면 SK증권이 수백억 밀어줘…'금융 카르텔' 민낯 2026-01-27 17:52:08
저축은행(50억원) 트리니티자산운용(30억원) NH투자증권(20억원) 효성캐피탈(20억원) 등 금융회사가 대거 PEF에 돈을 댄 것으로 확인됐다. 이 펀드의 만기는 원래 5년이었다. 하지만 펀드 결성 3년째인 2021년 금융사 LP 전원이 교체됐다. 경영권을 인수하는 바이아웃 PEF에서 펀드 투자자가 중도에 한꺼번에 바뀌는 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