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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 정은주 시리즈 2] 정은주 “최민호 시장이 차린 ‘국가급 엔진’, 조치원으로 통째로 가져올 설계자” 2026-02-20 09:54:35
기업 R&D 센터'를 유치하겠다는 복안이다. 그는 “폐공장 등을 리모델링해 임대료 0원 수준의 ‘청년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고, 조례 개정을 통해 입주 기업 취득세 100% 감면을 추진하겠다”며, “조치원이 스스로 연간 약 180억 원 이상의 신규 세수를 벌어들이는 효과(추산치)가 기대되는 ‘신(新) 산업 경제...
아파트 시공사별 조경 트렌드 궁금하다면?…‘야외 전시장’ 되는 서울숲 2026-02-20 07:46:27
정원은 브랜드 철학이 담긴 조경 구조물까지 볼 수 있어 차별화된다”며 “대우건설도 다음달 협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번 기업동행정원은 서울숲 잔디광장 일대를 중심으로 조성된다. GS건설은 자체 주거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엘리시안 숲(가칭)’을 선보인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해킹은 늘어나는데 사람은 떠난다'…KISA 인력 줄줄이 이탈 2026-02-19 15:27:27
꼽는다. 관계자에 따르면 KISA의 임금은 일반 기업 대비 60%인 것으로 조사됐다. 타 공공기관에 비교해도 90% 수준이다. 여기에 일반직의 승진가능 정원(TO)도 적어 승진 적체 현상이 누적되고 있다. 국가가 필요로 하고 있는 고급 정보보안 인력이 낮은 임금을 받으며 글로벌 보안기업 대신 KISA를 택할 이유가 없다는 게...
이철우 경북지사 “특별법 제정은 통합의 출발점…단계적 보완·확대” 2026-02-13 15:26:19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배정 △혁신도시 개발 특례 △경북도청신도시 행정복합 발전 △울릉군 규제자유섬 지정 △균형발전기금 설치 △균형발전 교통망 구축 특례 △ 대학 및 지역 동반성장 지원 특례 △ 우수 인재 정주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 지원 △ 특성화대학 지정 및 정원 조정 △ 인재 고용 지원 및 촉진 등이...
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서울 아파트 시총 '역대 최대' [모닝브리핑] 2026-02-10 06:57:02
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를 확정합니다. 앞서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의 부족 의사 수 추산과 향후 공공의대 등에서 배출할 의사를 감안하면 연간 732~840명(총 3662~4200명) 규모 증원이 예상됩니다. 정부는 이번 보정심에서 결론을 짓겠다는 방침입니다. 다만 대한의사협회 등은 보정심 논의...
[다산칼럼] 'K원전 특전사' 300명이 절실하다 2026-02-09 17:41:03
인력 300명 내외를 충원하는 것조차 공공기관 정원 규제에 갇혀 아직 아무 소식이 없다. 우리가 확보하려는 300명은 K원전의 명운을 짊어질 ‘원전 특전사’다. 이들은 연봉 3억원을 주고서라도 뽑아야 한다. 설령 사업이 끝나고 일이 없다고 해도 연봉을 그대로 주면서 지켜내야 할 국가 전략 자산이다. 어학 능력과 실무...
[단독]등록금·취업 보장에도…지방 계약학과 안간다 2026-02-08 17:55:36
기업의 규모와 근무 여건에 따라 수험생 선호가 극명하게 갈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등록금 전액 지원에도 ‘외면’8일 한국경제신문이 종로학원에 의뢰해 2026학년도 전국 대학 정시모집 지원자 수를 분석한 결과, 지역 기업과 연계한 계약학과인 충남 청운대 호텔외식경영학과 바이오융합식품산업학과, 충남 백석대...
[단독] "삼성 갈래" 수천명 몰리더니…'등록금 공짜'에도 '0명' 2026-02-08 15:59:41
기업의 규모와 근무 여건에 따라 수험생 선호가 극명하게 갈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등록금 전액 지원에도 ‘외면’8일 한국경제신문이 종로학원에 의뢰해 2026학년도 전국 대학 정시모집 지원자 수를 분석한 결과, 지역 기업과 연계한 계약학과인 충남 청운대 호텔외식경영학과·바이오융합식품산업학과와 충남 백석대...
서울숲 잔디광장에 HDC 정원…서울시와 '기업동행정원' 협약 2026-02-03 12:00:08
HDC현대산업개발은 ‘풍요로운 삶’이라는 기업 가치를 바탕으로 문화 프로그램이 자주 열리는 잔디광장 환경에 맞춘 정원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시민이 문화를 즐기며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이번 협약이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자발적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이라고 ...
율촌, 설립 29년만에 빅5 우뚝…두자릿수 성장세 굳혔다 [로펌의 역사] 2026-02-01 10:59:03
정영철 변호사(M&A·기업자문·13기)가 가세하며 ‘전문화’의 골격을 갖췄다.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로 사무실을 옮기며 세를 키운 것도 이 무렵이다. 초기 율촌의 성장축은 ‘조세’와 ‘공정거래’였다. 우 변호사는 법무법인 율촌 독립의 계기가 된 현대그룹 5개 계열사 법인세 부과처분취소 소송 등 대기업 조세 사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