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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작년 순이익 2조7천189억원, 2.4% ↑…역대 최대 2026-02-05 15:15:05
183.6%↑…"혁신기업 투자 등 덕분" 중기 대출 잔액 1년새 5.9% 증가…올해 '생산적 금융' 강조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조7천189억원으로 전년보다 2.4%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은행 이자이익은 7조2천50억원으로 1.0% 줄었지만,...
'IPO 삼수생' 케이뱅크 "SME·플랫폼·디지털자산으로 중장기 성장" 2026-02-05 14:37:16
콘래드 호텔에서 기업공개(IPO) 설명회를 열고 상장을 통한 성장 전략과 비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16년 1월 국내 1호 인터넷은행으로 출범한 케이뱅크는 주택담보대출과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보증서대출 등을 국내 최초로 100% 비대면으로 선보이며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끌어왔다. 신용대출과 전세대출...
케이뱅크, 세 번째 IPO 도전…"시장 친화적 공모구조 갖춰" 2026-02-05 13:55:27
여신 증가율은 23%, 수신 증가율은 40%를 기록했다. 2022년 12월 말 여신 잔액은 10조7700억원에서 지난해 3분기 17조9000억원으로 66.2% 늘었다. 같은 기간 수신 잔액은 14조6300억원에서 30조4000억원으로 107.79% 증가했다. 케이뱅크는 코스피 상장으로 유입될 자본을 활용해 여·수신 상품의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IPO챗] 케이뱅크 "주주친화적 공모구조…금융혁신 선두주자될 것" 2026-02-05 10:30:03
고객과 주주 모두에게 신뢰받는 혁신 금융 기업이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케이뱅크는 출범 이후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이어왔다"며 "이번 상장을 통해 SME(중소 사업자) 시장 진출과 플랫폼 비즈니스 기반 구축, 디지털 자산 분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며 대한민국 금융 혁신의 선두주자로 거듭나겠다"고...
카카오뱅크 "결제·캐피탈사 M&A 적극 추진 중...해외사업도 지속 확대" 2026-02-04 14:49:03
있다. ROE는 1년간 벌어들인 당기순이익을 자본총액으로 나눈 값으로, 높을수록 기업이 자본을 효율적으로 써 많은 수익을 냈다는 의미다. 작년 말 기준 카카오뱅크의 ROE는 7.22%로 전년 대비 30bp 상승하는 데 그쳤다. 이는 본업인 이자이익 성장세가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주춤한 영향이 컸다. 지난해 카카오뱅크의 이자...
하나금융, 생산적 금융 활성화 박차...KPI 가점 항목 신설 2026-02-04 10:15:54
제1회 Hana One-IB 마켓 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1월 '생산적금융협의회' 개최에 이은 후속 조치로, 그룹 차원의 생산적금융 실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산업구조의 변화와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지주와 각...
초기 기업 자금조달 어려움, 녹색금융으로 풀다 2026-02-02 06:01:26
녹색여신이라는 다소 생소한 여신을 치밀하게 학습하고 최종 결과물까지 만들어내면서 업체의 만족은 매우 컸고, 영업점에서의 보람도 컸다. 초기 기업으로서 당면한 제1금융권 자금조달의 어려움을 해당 영업점과 담당 직원이 유관 본부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녹색금융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의 해결책을 만들었다는 큰...
“전환금융 확대 중요...녹색 데이터 없인 자금조달도 어려워질 것” 2026-02-02 06:01:21
기업 사례가 있다면. “최근 녹색자금을 받은 금속 스프링 제조업체 사례가 있다. 30년 업력의 중소기업으로 ESG 경영을 내재화했고, 에너지 사용량 등 환경 관련 데이터를 관리해 왔다. 와이어 제품군 생산을 위한 설비 도입 과정에서 자금 수요가 발생해 코데이터를 통해 녹색여신 적합성 검토를 진행했다. 기존 설비...
K-택소노미·전환금융, 시장에서 작동하기 위한 공식은 2026-02-02 06:01:13
녹색여신 관리지침, 녹색채권 가이드라인이 나온 바 있다. 모든 규제가 그렇듯 기준이 너무 까다로워 기준을 맞추고 검증하는 데 있어 수준을 너무 높이면 시장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 운영의 묘를 살려야 할 것이다.” 기업의 녹색 활동 데이터 혹은 공시 중 보완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점이 있다면. “국내 기업의 공시...
“개정 K-택소노미, 중소·중견기업에 기회…인센티브 확대는 과제” 2026-02-02 06:00:46
금융과 공기업 정도인데, 신규 참여보다는 기존에 참여한 발행사 위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수자원공사나 한국교통공사, 발전자회사 등 경영 평가에 가점 항목을 받는 공기업들이 지속해왔다. 공기업의 발행에 힘입어 사회적 채권은 전 세계에서 1위에 달한다. 또 눈에 띄는 것은 한국형 녹색채권의 경우로, 이차보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