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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동생들, 친구 생기나…한중 판다 협력 논의 2026-01-06 16:23:05
조류가 서식하는 곳이다. 양국은 국립공원을 활용한 생태관광과 보호지역의 지속가능한 이용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기후부는 전날 중국 생태환경부와 한중 환경 및 기후 협력 양해각서도 개정 체결했다. 양국은 미세먼지와 황사 등 대기 분야를 넘어 기후변화 순환경제 자연보전 등 환경 전반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박병일 대광건영 신임 대표 “2026년 현장 지원 · 내실 경영” 다짐 2026-01-06 16:11:34
꼽았다. 기후 변화에 따른 폭염과 폭우 등 ‘보건’ 영역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상 · 하반기 캠페인을 통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전사 차원에서 철저히 지켜나갈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건설업이 직면한 현실이 녹록지 않지만, 현장과 본사가 한마음으로 합심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며 “신년사에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서 홍수·산사태…14명 사망·4명 실종(종합) 2026-01-06 15:55:33
산사태가 일어나 인명피해가 잇따랐다. 인도네시아에서만 1천178명이 숨졌으며 스리랑카 640명, 태국 275명, 말레이시아 3명 등 4개국에서 2천명 넘게 사망했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 탓에 이 지역에 폭우가 심해졌고, 벌목을 비롯한 난개발과 부실한 재난 방지 시스템까지 더해져 피해가 컸다고 진단했다. son@yna.co.kr...
12년 임기 마무리하는 박종훈 경남교육감 "처음처럼" 2026-01-06 15:38:22
혁신을 넘어 미래 교육으로’라는 기조로 기후 위기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미래형 학교 공간과 빅데이터·인공지능 플랫폼 ‘아이톡톡’을 구축했다. 3기(2022년~현재)에 이르러서는 ‘경남교육이 시작하면 한국 교육이 바뀝니다’를 기조로, 미래교육원과 진로교육원 설립, 경남형 공동학교와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 구...
“푸바오 이을 새얼굴” 한중 판다 대여 논의 2026-01-06 15:24:46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김성환 장관이 이날 중국 베이징 국가입업초원국에서 류궈훙 국장과 면담하며 “양국의 판다 협력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을 심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중 판다 협력은 2014년 7월 시 주석이 방한했을 당시 정상회담 공동성명서에는 ‘판다 공동 연구를 지지한다’는...
日,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본격 운전 시작…1만6천 가구분 2026-01-06 15:18:24
해상풍력 사업을 백지화하기도 했다. 우리나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전 세계 해상풍력발전 설비용량은 2024년 83.2GW(준공 기준)에서 2034년 441GW로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정부는 국내 설비용량이 2030년까지 10.5GW, 2035년까지 25GW로 늘어나도록 해상풍력발전을 확대하기로 했다. 지난해...
확 바뀐 서울 지하철역...17년 만에 ‘상전벽해’ 2026-01-06 15:04:05
기기는 기후동행카드를 비롯해 총 5종을 판매한다. 기존에 역 직원에게 요청해야 했던 1회권과 정기권 환불, 선불카드 권종 변경 등도 신형 기기를 이용해 승객이 직접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분실·도난 신고한 대중교통안심카드 재등록도 새 키오스크로 가능하다. 다만 선불카드 충전은 기존 방식대로 현금 결제만...
'환경부 장관' 출신 與한정애 물관리기본법 대표 발의 2026-01-06 14:31:11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홍수·가뭄 등 물 관련 재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물 환경과 이용 양상이 점차 다양해지는 가운데 국가물관리위원회가 출범해 물 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다져 왔지만 현안 대응을 위한 체계는 부족하단 지적을 받아왔다. 또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과 유역물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하여금 국가...
'푸바오 신드롬' 어게인?…한중 머리 맞댄다 2026-01-06 14:12:29
전날 중국 생태환경부와 한중 환경 및 기후 협력 양해각서를 개정해 체결했다. 아울러 양국은 그간 협력해온 대기오염 분야를 넘어 기후변화, 순환경제, 자연보전 등 환경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환경장관 회담과 국장급 정책 대화를 매년 개최하기로 양해각서에 명시했다. (사진=연합뉴스)
즐겨 마시던 '1800원 커피' 주문하고 영수증 봤더니…한숨 2026-01-06 10:51:26
상승했다. 기후 여건 악화로 주요 커피 생산국인 브라질과 베트남의 작황이 부진한 동시에 고환율까지 겹치면서다. 커피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커피 가격 상승이 체감 물가 부담으로도 번지고 있다. 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커피 소비자물가지수는 143.98(2020년=100)로 집계됐다. 전년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