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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의 선한 영향력 어디까지…‘어스 크리에이터 100’ 출범 2025-12-24 13:03:01
크리에이터 100은 크리에이터와 셀럽, 글로벌 사회를 잇는 새로운 협업의 장이 될 것"이고, "이 프로젝트는 크리에이터에게는 명예로운 커리어의 이정표가 되고, 셀럽에게는 영향력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마이어스는 기후·환경을 문화와 콘텐츠로 풀어온 경험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터의...
유엔 "식량·화석연료 생산, 시간당 7조원대 피해 유발" 2025-12-09 21:28:59
기후변화 대응이 가져올 이익을 2070년 연 20조달러, 2100년 연 100조달러 수준으로 보고서는 추산했다. 장기적으로 보면 '행동하는 비용'이 '행동하지 않는 비용'보다 적다고 설명했다. 환경 위기가 촉발하는 피해를 멈추려면 글로벌 거버넌스·경제·금융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PRI "한국 지속가능성 공시 서둘러야...세부규칙보다 성공적 작동 중요" 2025-12-04 06:00:36
행동한다’는 응답이 40%에서 60%로 증가했다. 특히 자산 소유자의 경우 70%에 달했다. 이제 각 기관은 ESG를 단순히 리스크 대응이 아닌 시스템 리스크 관점에서 보고, 자본 배분을 보다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함을 인식하고 있다. 또 기후변화·자연·인권 등 주제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국가 간 이니셔티브를 구축하고...
기후리스크는 이미 ‘가격 붙은 위험’... “기후공시 기반 금융생태계 구축 시급” 2025-12-03 15:27:53
NH투자증권 상무는 투자자 관점에서의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박 상무는 현재 국내 5대 금융지주의 기후금융 사업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기반으로 한 채권·여신 중심의 사업에 편중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박 상무는 앞으로 탄소배출권의 금융투자상품 분류, 건전성 규제 완화, 해외 투자 규제 개선 필요성...
미리 받는 탄소감축 인센티브, 탈탄소 시장 여는 열쇠 2025-12-03 06:00:32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100만 톤의 CO₂를 제거한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이들은 향후 10년 동안 일정 규모의 고품질 탄소제거(CDR) 크레디트를 장기 구매하겠다고 약속하고, 이 구매 의향을 바탕으로 DAC, 바이오차 등 기후테크 기업과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을 맺는다. 넥스트젠은 이러한 방...
“탄소 중심 경영의 한계…이제는 ‘기후·인권 경영’이 생존 좌우” 2025-12-02 20:27:44
‘기후경영과 인권’ 특별 세션을 열고 기후위기 시대 기업이 구축해야 할 지속가능한 인권 경영의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학계·법조계·산업계 전문가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포럼은 네 개의 발제와 종합 토론으로 진행됐다. 포럼은 조효제 성공회대 명예교수의 인사말로 문을 열었다. 조 교수는 “기업의 탄소 중심...
[인터뷰] “탄소 시장은 넷제로 여정의 필수 관문이죠” 2025-11-19 18:02:01
한다는 의미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세대가 행동하고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후변화는 단일 해법이 아닌 여러 노력이 결합된 복합 솔루션으로 풀어야 합니다. 다양한 정책적·기술적 시도가 함께 이뤄져야 하고, 이런 과정에는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합니다. 저는 그 투자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수단...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 中, 기후변화협약 리더 변신 왜? 2025-11-10 14:36:55
맞춰 러더십도 증대되고 있다"며 "중국은 향후 기후 변화에 대한 국제 협력의 수호자가 되어 여타 다른 국가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중국은 이번 브라질 벨렝 COP30에 최고 지도부인 공산당 상무위원회의 일원인 딩쉐샹 상무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를 파견해 눈길을 끈다. 작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
"이제부터 AI 전력원은 핵융합"…용산, 결단 내렸다 2025-11-07 15:05:25
열차폐체, 냉각시설 등이 복합된 거대과학 시설이다. 토카막은 100만 개 이상 부품으로 이뤄져 있다. 토카막의 주요 구성요소는 영하 269도(절대온도 4K) 환경을 구현하는 초전도자석이다. 토카막 내 초전도자석은 30여개가 필요한데 1개만 해도 무게가 400톤, 높이가 4층 건물에 달한다. ITER는 20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브라질 주도 열대우림보전 시동…'기후위기 부정' 美불참 2025-11-07 07:21:19
기후 회담에 미국이 대표단을 보내지 않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짚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연설에서 선진국을 향해 "공공 이익을 보호하기보다 화석 연료 이익에 사로잡혔다"고 꼬집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을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왔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