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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민가 아닌 안동 길안면 향하는 중" 2026-01-10 17:17:31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민가 아닌 안동 길안면 향하는 중"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경북, 스마트과수원 3곳 선정 2025-12-11 17:45:05
경상북도가 2026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사업 대상지로 초대형 산불 피해를 본 안동 길안면, 청송 현동면, 포항 기북면 등 세 곳을 선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곳에선 단지당 47억원을 투입해 재해 예방시설 및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도입 등을 추진한다.
안동 '산불 대책위' 찾은 한동훈 "산불특별법 제정할 것" 2025-05-01 14:03:41
특별법 처리를 요구했다. 고태령 길안면 산불 피해자는 "일반 텐트 속에 서로 모르는 4인이 다른 가족들과 생활한다"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많은 만큼 텐트 안에서 밥을 먹으면 기저귀, 쓰레기 등이 옆에서 나뒹군다"고 했다. 이어 "곧 더워지면 질병까지 생길까 염려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경북 여행하며 봉사…산불피해 돕는 '온정' 2025-04-15 17:25:19
산불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안동시 길안면 만휴정에서는 이날 이색 여행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그동안 만휴정을 중심으로 문화재 보존과 환경보호를 연계한 여행 상품을 운영해 온 스타트업 히어로의 박대진 대표와 직원 3명 등은 이날 전국에서 온 자원봉사자 8명과 함께 피해 복구와 여행을 결합한 ‘만휴정 희망해...
BTS 진, 앞치마 둘렀다...산불 이재민에 배식 봉사 2025-04-04 07:47:44
길안면의 한 산불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식사 배식을 했다. 진과 친분이 있는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길안면 길안중학교에 최근 이재민들을 위해 무료 급식소를 차리자 진도 봉사에 나선 것이다. 진은 검은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앞치마를 두른 차림으로 지역 주민에게 "어떻게 드릴까요?"라고 친절하게 물으며...
BTS 진, 안동 '백종원 급식소' 찾았다…산불 이재민 등에 봉사 2025-04-03 17:28:59
진은 3일 안동시 길안면에 위치한 길안중학교에서 식사 봉사 배식을 담당했다. 길안중학교는 진과 평소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는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가 무료 급식소를 차린 곳이다.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28일부터 길안중학교에서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며 매끼 300인분에서 700인분의 음식을 만들어 이재민,...
불에 그을리고 전소되고…국가유산 산불 피해 27건 2025-03-28 13:55:05
추가돼 총 27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안동 길안면에 있던 조선 후기 정자인 약계정이 화마를 이기지 못하고 전소됐다. 약계정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 건물로, 자연 그대로의 돌을 이용해 기초를 다지고 기둥을 올린 형태로, 1985년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 청송에서는 경상북도 민속문화유산인 기곡재사,...
[속보] 안동시 "산불, 시내 방면으로 확산"…주민 대피령 2025-03-27 10:38:57
내려졌다. 안동시는 27일 오전 10시 29분 재난 문자를 보내 "남후면 무릉리에서 시내 방면으로 산불이 확산 중"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안전에 유의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안내했다.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24일 안동시 길안면으로 확산해 돌풍을 타고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김대영 한경닷컴...
안동 산불, 강풍 타고 확산…4052명 대피 중 2025-03-26 16:19:19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시는 이날 오후 들어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확산하자 시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주민과 요양시설 입소자 등 4052명이 안동체육관 등에 대피해 있다.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24일 안동시 길안면으로 확산해 돌풍을 타고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신민경...
권기창 안동시장, 산불확산에 대한 입장 발표 2025-03-26 14:25:17
산불은 3월 24일 안동시 길안면으로 확산했으며 25일 오후 돌풍으로 인해 6개 면으로 확대됐다”며 “예측을 뛰어넘는 양상으로 산불이 전개돼 산불 조기 진화에 한계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안동시는 재난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사전대피를 실시했으며 현재 시민 4천여 명이 안동체육관 등에 대피해 있으며 물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