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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조미김' 최초 개발…김광중 삼해상사 창업주 별세 2025-04-11 18:01:00
조미김을 처음으로 개발한 김광중 삼해상사 창업주가 지난 9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1968년 김 유통으로 시작해 1982년 한국식으로 기름과 소금을 발라 구운 조미김을 만들어냈다. 당시 한국 시장에는 간장을 발라 굽는 ‘일본식 조미김’만 있어 한국인 식성에 맞지 않았다. 이후 한국형 조미김이 시장에서 인기를...
“퇴행인가, 진전인가”…자본시장법 정부안 이번주 국회제출 2024-12-02 18:00:07
일부 조항을 바꿔서는 해결되기가 근본적으로 어렵다"며 대기업과 중견기업 거버넌스가 좋지 않은 이유는 비상장사인 스타트업부터 나쁜 관례가 쌓여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ㄴ 김광중 변호사(법무법인 클라스한결)는 "자본시장법이냐, 상법이냐 같은 논의는 교통신호를 고속도로에서만 지키게 하고 일반도로에선...
자산운용·학계·법조계 "상법 대신 자본시장법 개정은 퇴행"(종합) 2024-11-28 17:25:52
없다"고 말했다. 김광중 변호사(법무법인 클라스한결)는 "자본시장법이냐, 상법이냐 같은 논의는 교통신호를 고속도로에서만 지키게 하고 일반도로에선 안 지키게 해도 된다는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자본시장법을 개정해도 영업 양도 같은 방식으로 회피할 수 있다"면서 "상법 개정은 일반적인 교통신호 준수...
"두산 분할합병에 소수주주 피해…당국, 엄격히 심사해야" (종합) 2024-07-22 17:17:26
없었다'는 답을 들었다고 전했다. 김광중 변호사(법무법인 클라스한결)는 "이사 의무에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고려하도록 상법이 개정됐다면 (두산그룹이) 이런 일은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이렇게 부당한 일이 벌어져도 우리나라에서 소액주주들이 제대로 다툴 수 있는 장치들이 마련돼 있지 않다. 상법 개정은 그대로...
"팸레 대신 캐주얼 다이닝이라 불러다오"…잘파 겨냥한 아웃백 2024-04-20 14:19:10
김광중 bhc 연구·개발(R&D)센터 메뉴개발팀 부장은 "아웃백 고유의 브랜드에 최근 트렌드를 가미했다"며 "다양화한 고객 수요에 맞춰 아웃백에 없던 안심스테이크 메뉴와 보다 재표의 신선함을 강조한 파스타, 간편한 한 끼를 위한 진짜 스테이크를 넣은 샌드위치를 기획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작년 매출 성장·이익 개선...
젠큐릭스, 엔젠바이오 지분 전량 매각…"해외진출 재원 마련" 2024-04-04 14:10:48
15일까지 지분 전부를 최대출 엔젠바이오 대표와 김광중 엔젠바이오 연구소장, 그 외 최 대표가 지정하는 인수자 등 모두 12명에게 70여억원에 매각하기로 했다. 젠큐릭스는 이번 지분 매각을 통해 여유 자금을 확보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젠큐릭스 측은 매각과 관련해 "미국, 일본 등 ...
[인사] 동부건설 ; 신영증권 ; 생명보험협회 등 2024-02-28 19:01:56
교육연구사 김다니엘 김광중▷중앙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김지훈 최민애 이종희▷국립국제교육원 교육연구사 어영미▷대구교육청 교육연구사 김기윤▷책임교육정책실 교육연구사 신민규 염동렬 황슬기▷국립국제교육원 교육연구사 곽명철 이나윤 이수정▷정년퇴직 교감 이영미 이수진▷한국경진학교 교감 강성종▷서울맹학...
[부고] 조영애 씨 별세 外 2024-02-23 18:50:23
김광중 그린모스 대표 모친상=23일 세종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20분 1599-4411 ▶유갑준씨 별세, 최현숙 컨슈머리서치 대표·최양묵 중앙재활의학과 원장·최찬묵 제이엠에스테이트 대표 모친상=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4 ▶이춘자씨 별세, 이달수 현대해상 제주사업부 부장...
'복붙' 표준약관 믿었다가 수백억 손실....KB증권, 위너스운용에 패소 2024-01-29 07:00:01
위너스운용 측 법무법인 클라스한결의 김광중 변호사는 “국가별 상품별 파생상품 약관이 달라야 하는데도 증권사마다 금투협 표준약관을 일괄적으로 쓰는 관행이 있었다"며 "국내 자본시장 선진화와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의미 있는 판결"이라고 말했다. 항소심에서 위니스운용 측 대리인으로 합류한 법무법인 린의 임진...
'개미'용 공약 내놓은 개혁신당 "코스피 5000·코스닥 2000 시대 열 것" 2024-01-15 11:31:08
김광중 법무법인 한결 변호사는 "현재 상법에는 '충실 의무'의 대상이 '회사'로만 돼 있어 경영진이 주주의 이익에 반하는 일을 강행하고 이를 방패로 내세우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 부분이 '모든 주주'에 대한 의무로 규정된다면 가장 강력한 소액주주 권익 보호 장치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