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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이미 출국상태…경찰 손 쓸 틈 없었나 2026-01-05 19:22:01
출국을 한 상태로 전해졌다.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강선우에게 1억원의 공천 대금을 줬다고 하는 김경이 해외 출국했다고 한다"면서 "경찰은 '사건 배당된 당일에 출국한 것으로 확인된다'고 강조하고 있는데 이는 손 쓸 틈 없이 도주했으므로 경찰 탓이 아니라는...
한은 "소비자물가 상승률, 2% 수준으로 낮아질 것" 2025-12-31 09:30:36
=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31일 향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 수준으로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부총재보는 이날 오전 한은에서 물가상황점검회의를 열고 "근원물가가 2% 내외의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제유가 약세 등의 영향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점차 낮아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은 "고환율에 석유류 물가 상승…환율 영향 계속 유의" 2025-12-31 09:26:48
살펴보기로 했다. 김웅 한은 부총재는 31일 서울 남대문로 한은 본관에서 물가상황점검 회의를 열고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12월과 연간 물가상승률을 점검했다. 한은은 이달 물가상승률이 전월(2.4%)보다 낮은 2.3%로 나온 것에 대해 농축수산물이 0.1%포인트, 가공식품 등 기타 항목이 -0.06%포인트 물가를 내린...
김병기 "칼호텔 숙박권 34만원" 野 "김건희 디올백도 원가 8만원" 2025-12-25 09:35:42
숙박비는 1박에 30만이라고 해명했다.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 원내대표가 '대한항공이 구입하는 칼호텔 로얄스위트 객실 가격은 조식 포함 34만원'이라며 자신이 받은 혜택은 34만원이라는 것이다"라며 "그 논리대로라면, 김건희 디올백 원가가 8만원이니, 김건희는 8만원 받은...
김병기 '가족 의전' 아리송한 해명…보좌진 "내가 어떻게 알고" 2025-12-24 16:51:53
명도 없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방값이 30만원이라는 해명을 보니, 김건희 명품백 때 민주당의 비판이 떠오른다"면서 "과거 KBS가 김건희 명품백을 '디올 파우치'라고 표현하자 민주당은 정말 발작에 가까운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그 가방의 정식 명칭이 '디올 파우치'였다"고...
"바람 아닌 불륜카페 가입 방법 알려준 것"…李 외환밀반출 언급 지적 2025-12-18 10:12:50
가입 방법을 알려주며 바람피우라고 부추긴 셈입니다."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이 대통령이 '사랑과전쟁'에 비유해서 한 발언을 두고 "이런 걸 비형식 오류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전 의원은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대통령이 하신 말씀은 '사랑과 전쟁'에 비유될 수 없다"면서...
김웅 "尹 때 '건희 누나' 문자 나왔다면 나라 뒤집어졌을 것" 2025-12-09 14:14:12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 간 텔레그램 메시지로 불거진 인사 청탁 논란을 두고 여권 일각에서 '불법이나 위법은 없었다'는 취지의 주장이 나온 데 대해 "명백한 국기 문란"이라고 반박했다. 김 전 의원은 9일 페이스북에서 "만약 윤석열 정부 때...
고환율 충격에…해외IB '물가상승률 눈높이' 일제히 상향 2025-12-04 05:55:00
수 있는 가능성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김웅 한은 부총재보도 지난 2일 내부 회의에서 "높아진 환율이 향후 물가에 미칠 영향을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국가데이터처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작년 11월보다 2.4% 올랐다고 지난 2일 발표했다. 올해 8월 1.7%에서 9월 2.1%, 10월 2.4% 등으로 상승 흐름이...
강훈식, '김현지 실세' 부인…'현지누나' 문자에 위증 논란 2025-12-03 19:49:01
논란에 휩싸였다.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김남국의 글을 보면, 명백히 '현지누나'가 인사에 개입하고 있고 게다가 강훈식급의 실세라는 것이 밝혀졌다"면서 "앞서 강훈식의 국정감사 발언은 위증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김 전 의원은 "어제 김남국은 민간단체의...
장보기 겁나는데…"물가 안 올랐다" 발표에 술렁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5-12-02 11:02:08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김웅 부총재보는 "높아진 환율이 향후 물가에 미칠 영향에 대해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향후 물가 상황을 경계심을 갖고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물가가 더 올라가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 부총재보는 "근원물가는 다시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고,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세도 완화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