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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신년인사회…"위기 속 새로운 전성기 열자" 2026-01-14 17:17:55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 등 정부 인사들을 비롯해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등 국회의원, 건설단체장, 건설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국엔지니어링협회도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국회와 관계기관, 업계 관계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엔지니어링...
2026 건설인 신년인사회 개최…"건설업 도약하는 한 해 되길" 2026-01-14 16:34:13
김 총리를 비롯해 김이탁 국토교통부 차관, 맹성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권영진 의원, 박범계 의원, 박덕흠 의원, 송석준 의원, 김영진 의원, 조승래 의원, 엄태영 의원, 서범수 의원, 김영배 의원, 김승원 의원, 염태영 의원, 박희승 의원, 박정현 의원, 손명수 의원, 안태준 의원, 김준혁 의원, 장종태 의원, 황정아...
국토1차관 "주택공급추진본부 신설…공급대책 속도감 있게 이행" 2026-01-05 17:24:44
=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5일 세종에서 3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9·7 공급대책 후속조치 추진 계획 등을 점검했다. 김 차관은 회의에서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가 신설돼 정부의 공급 실행력이 강화된 만큼 9·7 대책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1기 신도시 정비 속도…모든 구역에 '패스트트랙' 확대 2025-12-23 16:48:48
분당 1만2000가구, 중동 2만2200가구, 평촌 7200가구, 산본 3400가구다. 성남(분당)을 제외한 4개 지방자치단체는 이주 수용 여력이 충분하지만, 분당은 관리처분 인가 물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이주 수요를 통제할 계획이다. 김이탁 국토부 제1차관은 “2030년 6만3000가구 착공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1기 신도시 전 구역 '패스트트랙' 적용…"30개월 → 6개월" 2025-12-23 14:26:03
개선한다. 학교 등 교육환경 관련 기반시설 개선 시 공공기여금 활용이 가능함을 확인하고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학교용지부담금 부과대상이 아님을 공지하기로 했다. 김이탁 국토부 제1차관은 “수도권에 양질의 주택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서는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이 필수적”이라며 “2030년...
1기 신도시 전 구역에 패스트트랙 확대…사업기간 단축 지원 2025-12-23 14:00:01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이 주재한 회의는 주택 수급과 교육 환경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주택 수급 협의체에서는 패스트트랙 제도를 1기 신도시 전 구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에 따라 선도지구뿐 아니라 후속 사업지구에서도 주민 대표단을 구성하고, 정비사업 전문성과 자금력이 있는...
LH 개혁 아이디어 대상에 ‘NPL 활용 청년주택’ 선정 2025-12-15 14:39:50
TF가 위치한 HJ 중공업 본사에서 진행한다.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과 이상욱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해 상장을 직접 수여한다. 또한,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한층 더 높이고 LH 개혁과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날 LH 개혁위원회와 수상자가 함께 구체적인 실행 방향 등을 논의하는...
LH개혁 공모전 대상에 '부실채권 활용 청년 창업자 임대료 해결' 2025-12-15 11:00:12
지난 8월 출범한 LH개혁위원회가 수상 후보작을 선정하고 이를 공개 검증했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국토부-LH 합동 주택공급 TF'가 들어선 HJ중공업 건설 부문 본사에서 열린다. 김이탁 국토부 1차관과 이상욱 LH 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해 상장을 수여한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25 도시재생 한마당' 개최…도시재생 10년 성과 공유 2025-12-09 11:00:07
경북 영주시에 돌아갔다.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은 "지난 10년간 도시재생 성과는 지자체, 지역협의체, 대학 등 현장의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다가올 10년의 도시재생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공공·민간과 적극 협력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pulse@yna.co.kr (끝)...
국내에선 공공발주·해외에선 원전이 기회, 정부 규제 변수는 여전[2026 산업대전망: 건설] 2025-12-09 07:37:43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12월 2일 업무를 시작한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취임식에서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민간 건설산업이 침체한 가운데 공공이 앞장서 주택공급을 늘리겠다는 취지다. 국내 GDP 대비 건설투자는 약 15%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 건설산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