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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대로 괜찮나"...고령자 교통사고,10년새 2배 급증 2026-01-03 10:17:39
2024년에는 60대(7천663건)가 가장 많은 사고를 유발했다. 연구원은 "고령화 심화에 따라 교통사고 발생의 주요 연령대가 점차 상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며 "향후 70대 이상에서의 사고 비중이 급격하게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장원영, 뭐라고 했길래...중국 누리꾼들 '분노' 2026-01-03 06:50:15
등에는 “홍콩은 국가가 아인 중국 영토다”, “중국 팬들을 무시하는 발언이다”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일부 현지 매체는 정치적 민감성이 부족하다는 취지의 기사를 보도했다. 장원영의 해당 발언이 담긴 영상은 현재 아이브 유튜브 채널에서 삭제된 상태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젠셋값 보니 한숨만 휴~"...'강남 3구'보다 더 올랐다 2026-01-03 06:31:28
크게 올랐다. 강남구와 서초구는 평균 전세 거래액이 10억원을 넘어섰고, 6억원대 초반이던 송파구도 8억원대로 뛰었다. 같은 기간 강동구의 평균 전세 거래액은 6억2600만원으로, 강남권 전셋값을 감당하기 어려운 수요가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며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누적 수익률 610만%...퇴장하는 '투자 전설'의 자신감 2026-01-03 06:08:28
9월 30일 기준 버크셔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천817억달러(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천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현재 버핏의 자산은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약 1천500억달러(약 217조원)로, 세계 10위 부자다. 그는 막대한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스페이스X, 몸값이 1200조인 이유 2026-01-03 05:41:57
주가도 연일 급등하는 모습이다. 국내 우주항공 관련주도 강세다. 예컨대 세아베스틸지주는 자회사 세아창원특수강을 통해 스페이스X에 특수 합금 공급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치브이엠과 스피어도 스페이스X에 특수 금속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주가가 우상향 중이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대통령 욕하면 감옥간다...새해부터 논란인 '이곳' 2026-01-02 18:34:08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새 형법은 이슬람 율법에 가까워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도네시아 법률 전문가인 아스피나와티는 “식민지 시대 법률을 우리 스스로 제정한 것”이라며 “공직자들이 처벌 조항을 적법하게 적용할 것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전기차가 안 팔려서"...매출 ‘10조’ 증발 2026-01-02 18:17:11
12월 31일 계약이 종료됐다. 포스코퓨처엠은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미국 합작사인 얼티엄셀즈에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주요 원재료인 리튬 가격 급락,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등의 영향으로 공급금액이 당초 계약금액에 미달했다”고 밝혔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다시 불붙는 주한미군 감축설...현실화 가능성은 2026-01-02 11:50:27
그러나 미국의 국가안보 이익에 부합하거나 한국과 일본, 유엔군 사령부 회원국 등과 협의했다는 내용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제출하면 60일 후 금지를 해제한다는 단서가 달렸있기에 국방수권법 조문이 주한미군 감축을 막는 강제력있는 조항이라고 보긴 어렵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유튜브 때문에 완전히 망했다"...벼랑 끝 '위기' 2026-01-02 11:37:01
등을 주로 편성하는 MTV 메인 채널은 유지된다. 미국 본토 일부 음악 채널도 일단은 운영을 계속할 방침이다. 그러나 유선방송 시장이 열악해지고 있어 이들 채널도 미래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관측이 나온다. MTV와 모회사 파라마운트는 음악 채널 폐국의 이유를 밝히지 않고 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李 정부 '의대 증원' 재검토…규모·발표 시점 촉각 2026-01-02 07:51:02
애초 500명 증원을 대통령실에 건의했던 점 등을 고려하면 이번 증원 규모는 500명 안쪽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특히 유례없는 의정 갈등을 겪은 직후인 만큼 정부가 파격적인 수준의 증원 폭을 다시 제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이러한 전망에 힘을 싣는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