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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혁신은 왜 실패하는가' 등 2026-02-06 17:06:03
(김진국 지음, 리코멘드, 304쪽, 2만5000원) ● 허균의 맛 조선의 미식가였던 허균의 음식 기록을 정리하고 해설한다. (김풍기 지음, 글항아리, 480쪽, 2만5000원) 아동·청소년 ● 보이는 책 2025 한국그림책출판협회 그림책 공모전 당선작으로 아이들에게 한글의 조형 미학을 보여준다. (차포사 지음, 노란상상, 28쪽,...
코어라인소프트, '지역 흉부검진 인프라' 의료 AI 모델 입증 2026-01-08 10:34:35
전체 의료의 질을 끌어올리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김진국 코어라인소프트 대표는 “AVIEW를 통해 지역 의료기관이 실제로 필요한 지점에서 AI의 효과가 확인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과”라며 “One-CT Multi-Disease 기반 정밀검진 모델을 전국 단위로 확장해, 예방 중심의 의료체계 전환을 가속하겠다”고 말했...
코어라인소프트 AVIEW LCS, 산업부 혁신제품 지정… 공공조달 파이프라인 본격 진입 2025-12-29 09:41:02
공공조달 영역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김진국 코어라인소프트 대표는 "이번 조달청 혁신제품 선정은 단순한 제품 인증을 넘어, 전국 공공의료 현장에 AI 기술을 확산할 수 있는 실질적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정부 정책과 궤를 같이하는 AI 기술로, 더 많은 병원 현...
증권사 센터장들 "내년 '오천피' 가능…증시 부양책 일관돼야" 2025-10-30 17:04:39
최광혁 LS증권 리서치센터장, 김진국 한국씨티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참석했다. 박희찬 리서치센터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세계 신용 팽창이 최고 수준인데 미국의 금리 인하까지 전개되고 있어 글로벌 유동성 여건이 좋다"며 "내부적으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일부 업종의 실적 상향 추세가 긍정적이고 정부의 정책...
증권사 센터장들 "내년 코스피 4,500+α 전망…5,000도 가능" 2025-10-30 16:44:25
LS증권[078020] 리서치센터장, 김진국 한국씨티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스피가 4,500 안팎에서 경우에 따라 그 이상까지 올라갈 여지가 있다고 전망했다. 이종형 센터장은 "앞서 코스피 지수 전망을 나름 높여서 했는데도 생각보다 빨리 도달했다"면서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된다는 가정하에 (내년...
코어라인소프트 "국가 폐암검진 시장 선도" 2025-10-29 17:11:17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진국 코어라인소프트 대표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경쟁사 대비 뛰어난 인공지능(AI) 성능을 앞세워 19개국 200여 개 병원에 제품을 공급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흉부 컴퓨터단층촬영(CT) 영상 AI 분석 및 폐암 검진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판매하는 업체다. 대표...
[바이오스냅] 코어라인, 미국 외래 영상센터에 AI 분석솔루션 공급 2025-09-29 15:50:15
네트워크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김진국 코어라인소프트 대표는 "이번 협력은 단순히 솔루션을 공급하는 차원을 넘어 미국 민간 의료 인프라의 핵심 축인 지역 기반 영상센터 네트워크와 직접 연결되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유럽·아시아 등 다층적 의료 체계에도 적용 범위를 넓혀 글로벌 스탠더드로 자...
코어라인, 서울시 '테스트베드 실증지원사업' 선정…폐색전증 진단 AI 임상 진행 2025-09-17 12:57:28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 김진국 코어라인소프트 대표는 “연이은 AI 고도화 및 멀티모달 AI 연구 협력 등은 회사의 기술적 차별성과 글로벌 사업화 잠재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결과”라며, “폐·심혈관 질환 등 주요 사망 원인 질환의 조기 발견을 넘어, 장기적으로는 멀티모달 AI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검진과 글로벌...
김진국 협회장 "韓 의사들, 외화 버는 산업 역군으로 나섭니다" 2025-09-15 17:44:08
사단법인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를 3년째 이끄는 김진국 비앤빛안과 대표원장(사진)은 지난 12일 인터뷰에서 “의사들이 외화를 벌어다 주는 산업 역군이 되고 있다”며 “성형외과와 피부과보다는 후발주자지만 안과도 10분의 1 정도를 외국인 환자가 차지하는데, 이 비중을 30% 이상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