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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에스토니아에 4400억원 규모 방산 투자 2026-03-06 23:03:58
창출될 경제적 효과는 1억6000만유로로 추산된다. 김동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S사업부장은 현지 매체에 “K-9과 천무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보병전투장갑차(IFV)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에스토니아 방위력 강화와 방산 자립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두산에너빌, 美에 가스터빈 7기 공급 2026-03-06 19:27:40
총 23기를 국내외에서 수주하며 경쟁력도 입증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DTS의 가스터빈 유지보수 역량도 수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총 12기의 가스터빈을 미국에 공급하게 돼 글로벌 플레이어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여천NCC 중동전쟁 직격탄…"에틸렌 공급 못할 수 있다" 2026-03-06 17:55:22
따르면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은 8.51% 상승한 배럴당 81.01달러로 마감했다. 이날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이대로면 걸프해역 에너지 수출업체가 몇 주 안에 생산을 중단하고, 유가는 배럴당 150달러 수준으로 뛸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진원/김주완 기자 jin1@hankyung.com
포스코퓨처엠, 3570억원 투자…베트남에 음극재 공장 신설 2026-03-05 18:01:22
전력비, 인건비, 물류비 등 전반적인 생산 비용을 낮출 수 있어 인도네시아 등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와 비교해 경쟁력 있는 원가 구조를 확보할 수 있다. 전력망 등 산업 인프라도 비교적 잘 구축됐고, 수출 중심 경제 구조를 갖추고 있어 미국 등 주요 시장 공략에도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美 첫 첨단 원전 승인…SMR 시대 막 올랐다 2026-03-05 17:23:45
연 20기로 확대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에서 4세대 SMR 건설이 처음 승인된 것은 글로벌 에너지산업의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국내 기업도 테라파워와의 전략적 협력을 바탕으로 초기 상업용 SMR 플랜트 건설과 글로벌 SMR 공급망 확대에 본격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단독] 오너 3세에 방산 못 물려주는 풍산…호황 때 '알짜' 판다 2026-03-04 17:39:23
풍산에서 155㎜ 대구경 탄약을 공급받아 K-9 자주포와 함께 폴란드 등에 수출한다. 풍산을 인수하면 안정적으로 탄약을 공급받아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풍산 관계자는 “탄약 사업 매각을 추진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박종관/최다은/김진원 기자 pjk@hankyung.com
롯데, 청정에너지로 생산한 中 그린암모니아 첫 수입 2026-03-04 17:25:44
연료, 청정 수소 캐리어 등 무탄소 에너지 수요에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글로벌 청정 암모니아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여러 국가의 기업 및 기관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채널 판매 플랫폼을 구축해 ‘아시아 1위 청정 암모니아 허브’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캐나다, 60조 잠수함…韓·獨 분할발주 검토 2026-03-04 01:29:07
예정인 빅토리아급 잠수함(4척)의 대체 전력으로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건조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한국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TKMS가 캐나다 정부에 잠수함 건조 계약을 위한 최종 제안서를 제출한 상태다. 이르면 오는 6월 최종 수주 업체가 결정될 전망이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원전·조선·AI '오일머니 프로젝트'…이란 공격에 '연쇄 좌초' 공포 2026-03-03 17:54:56
KAI) 주가가 이날 일제히 급등한 이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이 개발한 국산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을 도입한 UAE와 사우디, 이라크가 주문을 늘릴 가능성도 있다. UAE에 배치된 천궁은 최근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을 요격하는 성과를 냈다. 황정수/김진원/임근호 기자 hjs@hankyung.com
불똥 튄 중동 진출 기업…100조 프로젝트 '초비상' 2026-03-03 17:54:11
주가가 이날 일제히 급등한 이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이 개발한 국산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을 도입한 UAE와 사우디, 이라크가 주문을 늘릴 가능성도 있다. UAE에 배치된 천궁은 최근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을 요격하는 성과를 냈다. 황정수/신정은/이선아/김진원/임근호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