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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벽에 쏴도 선명한 삼성 'AI 빔프로젝터' 2026-01-02 17:35:25
‘AI 화면 최적화(AI OptiScreen)’ 기술을 적용해 벽, 천장, 바닥은 물론 모서리나 커튼 등에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화면 투사가 가능하다. AI가 화면 형태와 왜곡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자동 보정해준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 관계자가 더 프리스타일+를 체험해보고 있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2026-01-02 14:55:50
질의가 가능하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더 프리스타일+’는 사용자의 환경과 콘텐츠에 맞춰 초개인화를 완성해 나가는 진정한 AI 포터블 스크린”이라며 “고객 사용 경험에 집중해 다양한 시청 경험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삼성에 큰 기회 온다…AI '황금 캐는 곡괭이'에 사활 2026-01-01 17:30:24
기울이고 있다. 미래기술연구원, 패키징앤드테스트(P&T) 조직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연구개발(R&D)에 들어갔다. SK하이닉스는 “고객 맞춤형 HBM을 더 잘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선을 긋지만, 업계에선 향후 2.5D 패키징 사업에 본격 진출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을 내놓는다. 황정수/강해령/김채연 기자 hjs@hankyung.com
中, 13조 '역대급 보조금' 퍼붓는 곳이…한국 기업 '초긴장' 2025-12-31 16:17:26
업체들이 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유럽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돼서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 기업은 중국의 물량 공세에 맞서 AI 가전, 프리미엄 부품, 초고성능 메모리 등 중국이 단기간에 따라오기 힘든 초격차 기술 확보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삼성 반도체 성과급, 연봉 최대 48% 지급 2025-12-30 17:59:16
산하 모바일경험(MX) 사업부는 갤럭시S25 시리즈와 갤럭시Z 시리즈 흥행에 힘입어 OPI 예상 지급률이 45~50%로 책정됐다.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는 TV 판매 부진 여파로 9~12%를 받아 들었다. 생활가전(DA)과 네트워크사업, 의료기기 사업부에는 9~12%의 예상 지급률이 적용됐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LG AI연구원 'K-엑사원'…"챗GPT보다 성능 뛰어나" 2025-12-30 17:57:39
글로벌 빅테크의 최신 오픈 웨이트 모델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LG AI연구원은 설명했다. LG AI연구원에 따르면 K-엑사원은 13개 주요 벤치마크 평균 점수에서 72.03점을 받아 중국 알리바바의 큐원3 235B(69.37점)와 미국 오픈AI의 GPT-OSS 120B(69.79점) 등보다 높았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미취업 청년 68% "정년 연장 논의에 청년층 입장 반영 안돼" 2025-12-30 17:44:03
한 경제단체 관계자는 “대기업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것보다 안정적인 직장에서 오래 다니는 것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AI 도입의 10년 후 노동시장 영향’에 관한 질문엔 63.8%가 ‘일자리가 줄고 취업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황정수/김채연/박의명 기자 hjs@hankyung.com
사상 첫 '12만전자' 역사 쓰더니…삼성맨 성과급 얼마? 2025-12-30 16:22:04
27%보다 대폭 나아진 9∼12%로 책정됐다. 작년 모두 9%의 지급률이 정해졌던 생활가전(DA) 사업부, 네트워크사업부, 의료기기사업부는 올해는 모두 9∼12%의 예상 지급률을 받았다. 그 외에 삼성디스플레이가 32∼36%, 삼성전기는 5∼7%로 책정됐다. 작년 지급률은 각각 40%, 5%였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삼성전자, BMW 신형 전기차에 '인포테인먼트' 칩 공급 2025-12-30 06:30:10
위한 회사의 전략으로 읽힌다. 한 업계 관계자는 "차량용 칩은 까다로운 운전 환경을 견딜 수 있어야 해 설계는 물론 내구성까지 보장돼야 한다"며 "세계적인 완성차 업체에 칩을 납품하면서 다수 완성차 고객사의 러브콜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해령/박의명/황정수/김채연 기자 hr.kang@hankyung.com
고객 편의에 집중…세브란스병원·삼성물산 우수기업 선정 2025-12-29 17:08:48
설립해 주거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자재와 공법 개발 등을 했다. 공사 과정에서는 실생활과 밀접한 결로, 소음, 누수 등 하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공 단계에서부터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하고, 시공 상태를 확인하는 품질시연회와 품질실명제도 운영 중이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