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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야구팬 위한 'KBO 카드 플러스' 선보여 2025-09-15 09:09:20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김호령과 송승기 등 새로운 라인업을 포함해 115명의 선수 카드를 만나볼 수 있다. 한 팩에 3장이 들어있고 카드 종류는 노멀, 홀로, 플러스 패러렐, 올스타, 시그니처 등 5종이다. 카드 뒷면에는 해당 선수의 올스타전 선정 정보가 적혀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5월 '2025 KBO...
김호령, 서정진, 강윤선의 닮은 점 [하영춘 칼럼] 2025-09-15 08:19:07
중견수 김호령을 보기 위해서다. 그는 2015년 드래프트에서 2차 10라운드 102순위로 KIA에 입단했다. 당시 총 103명이 프로구단에 지명받았다. 103순위였던 선수가 프로 입단을 포기해 그는 전체 꼴찌로 프로야구 선수가 됐다. 대학 졸업 후 KIA에 입단한 그의 나이는 33세다. 프로야구 밥도 11년째 먹고 있다. 그런데도...
트레이드로 V11 이룬 KIA…이영욱 카드도 성공할까 2017-11-29 12:18:24
영입 김호령 입대로 백업 외야수 공백…이영욱으로 보강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이명기(30), 김민식(28), 김세현(30)은 올해 KIA 타이거즈의 KBO리그 통합우승을 이끈 일등공신들로 손꼽힌다. 이명기는 톱타자와 주전 외야수, 김민식은 주전 안방마님, 김세현은 뒷문 지기로 맹활약했다. 이들로 전력의 공백을 메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09 15:00:04
13:38 [인사] 대한축구협회 171109-0652 체육-0038 13:52 김태군·김호령·최재원 등 20명 경찰야구단 합격 171109-0744 체육-0039 14:46 이희범 위원장·김상곤 부총리, 평창지역 학교 일일교사로 나서 171109-0760 체육-0040 14:53 한국 컬링, 아시아태평양선수권 남녀 동반 우승(종합) 171109-0762 체육-0041 14:53 NBA...
김태군·김호령·최재원 등 20명 경찰야구단 합격 2017-11-09 13:52:20
김태군·김호령·최재원 등 20명 경찰야구단 합격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NC 다이노스 포수 김태군,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 LG 트윈스 내야수 최재원 등이 경찰야구단에 합격했다. 대한민국의무경찰은 9일 홈페이지에서 이들 포함 20명의 야구선수가 체육 특기 의무경찰에 합격했다고 발표했다. 합격한...
가을에 진화한 김기태 동행 야구…KIA 우승 DNA 일깨우다 2017-10-30 22:53:17
모두가 김호령 타석에서 대타 나지완이 나올 거라 예상했다. 그러나 김 감독은 대타를 쓰지 않았다. 김호령은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주자를 3루에 보냈고, 2사 후에야 김 감독은 나지완을 대타로 냈다. 2사에 3루에 주자가 있어서 김강률이 던질 공의 선택지 가운데 '포크볼'을 과감하게 지워낸 나지완은 시속...
'포구하다 충돌' 버나디나, 7회말 수비 때 교체 2017-10-30 21:07:34
김호령에게 자리를 내줬다. 이날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버나디나는 6회 말 수비 때 최주환의 뜬공을 처리하다 2루수 안치홍과 충돌해 쓰러졌다. 충격이 꽤 컸지만, 버나디나는 공을 놓치지 않았다. 버나디나와 안치홍이 한동안 일어나지 못해 그라운드에 구급차가 들어오기도 했다. 하지만 버나디나와 안치홍은...
KIA '분위기 메이커' 버나디나 "즐겁게 경기했다"(종합) 2017-10-29 18:11:05
잠실의 중견수 영역이 더 크기는 하다. 동료 김호령의 수비가 좋아서 김호령이 잡을 수 있는 공은 잡도록 내버려 두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응원 분위기에 대해서도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잠실에서 하든 광주에서 하든, 우리 편이든 상대편이든 팬들이 열성적으로 응원해줘서 즐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번트로 차근차근 압박한 KIA…번트 대신 강공 택한 두산 2017-10-28 17:52:03
1루에서 김호령의 보내기 번트로 2사 2루를 만들고, 이명기의 좌선상 2루타로 선취점을 뺐다. 3-1이던 5회에도 2루타를 치고 나간 이명기를 김주찬이 완벽한 희생 번트로 3루에 보냈다. 로저 버나디나의 우전 적시타가 나와 4점째를 뽑았다. 4-3으로 박빙의 리드를 지키던 9회 김기태 감독은 승리에 필요한 1점을 얻고자...
물꼬 트고, 물길 내고…이명기, 호랑이 타선 깨우다 2017-10-28 17:20:10
김선빈이 우익수 쪽 안타로 출루했다. 김호령의 희생 번트로 주자가 2루까지 갔지만, 김민식은 허무하게 내야 뜬공으로 물러났다. 2사 2루에서 타석에 선 이명기는 볼 카운트 1볼 1스트라이크에서 두산 선발 마이클 보우덴의 높은 슬라이더가 들어오자 마치 깎아 치듯 가볍게 배트를 내밀었다. 앞으로 나와서 수비하던 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