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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논란' 박나래 "바로잡을 예정" 자신만만한 이유 2026-02-23 18:27:01
하고, 바로잡을 예정일 것 같다"고 했다. 박나래는 "일단 저의 불편한 사항들로 다시 한번 심려 끼쳐 드린 점 사죄드립니다"라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은 없느냐?'라는 물음에 박나래는 "없습니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박나래, 극도의 불안증세로 탈모 "막걸리 학원 수강 취소" 2026-02-22 20:01:40
박나래의 일상 자체가 불가능할 지경에 이르렀다"며 "측근들에 따르면 정신적으로 극도로 불안해 집밖 외출 자체가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극심한 스트레스로 머리털이 한 움큼 이상 빠져 나갔다고 한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박나래는 전 매니저의 폭로 이후 외부 활동을 자제해 왔으며, 지인들의 권유로 한식...
8시간 조사 끝 고개 숙인 박나래 "사실 바로잡겠다" 2026-02-21 07:30:00
박나래(41)씨가 20일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약 8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박씨가 피의자로 조사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 40분까지 박씨를 불러 특수상해 혐의와 관련한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박씨는 앞서 고소인 자격으로 한 차례 조사받은 바 있다. 조사를...
'주사 이모'·'매니저 갑질'의혹 해명 ...박나래, 경찰에 입 열었다 2026-02-21 07:21:43
방송인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하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 40분까지 박씨를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박씨는 고소인 자격으로 한차례 조사받은 적이 있다. 하지만 피의자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박씨는 경찰서를 나와...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2026-02-20 23:41:29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 40분까지 박씨를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앞서 고소인 자격으로 한차례 조사받은...
박나래, 경찰 출석…'갑질·불법 의료' 의혹 첫 조사 2026-02-20 18:56:34
박나래(41)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박씨를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앞서 고소인 자격으로 한 차례 조사를 받은 적은 있으나, 피의자로 소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씨는 당초 지난 12일 출석할...
'주사이모' 수사하던 경찰이…'박나래 변호' 로펌 재취업 2026-02-19 11:26:20
박나래(41)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 간부가 퇴직 후 박씨 측 법률대리인이 속한 대형 로펌으로 자리를 옮긴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이던 A씨는 지난달 퇴직 후 이달 초 박씨 변호를 맡은 대형 로펌에 합류했다. 강남서 형사과는 지난해 12월부터 박씨의 전직...
'주사 이모' 캐던 경찰이…박나래 변호 로펌행 '시끌' 2026-02-19 07:57:39
박나래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이었으며, A씨는 해당 수사의 보고 라인에 있던 책임자였다. A씨는 "(형사과장 시절 박나래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수사 지휘는 하지 않았으며, 로펌 이직 후에도 해당 사건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해당 로펌 측도 "사건 접수 전 이미 입사가 결정된 상태였다"고 부연했다. 하지만...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와 사적 친분 없어…저격 당혹" 2026-02-17 09:47:24
나래가 주사를 맞으러 갈 때 본 것 빼고는 개인적 만남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B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A씨와 나눈 메신저 대화를 공개하며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됐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냐.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제보'라는...
박나래 주사이모 "앞에 선 '사랑한다'던 XXX"…前 매니저 저격 2026-02-15 19:49:11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하네"라는 글과 함께 박나래 전 매니저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는 A씨가 "내가 20~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