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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농민들 전국 곳곳서 대미 무역합의 반대 시위 2026-02-13 10:22:11
농민들의 주장과 관련, 인도 정부 측은 낙농제품과 가금류, 쌀, 밀, 일부 과일, 채소와 같은 핵심 품목은 합의안과 무관하다면서 대미 협상에서 농민 이익을 보호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야당이 농민들을 오도하며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고 말한다. 일각에선 농민 반발이 이어지면 2020∼2021년 농민 시위사태가 재연될...
인도 농민·야당, 대미 무역합의안에 반발…"12일 전국적 시위" 2026-02-10 10:40:35
등 곡물과 낙농제품은 수입 품목에서 제외하고 쌀, 과일, 향신료, 커피, 차 등을 미국에 무관세로 수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농민 이익을 보호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인도와 미국은 지난 7일 공동성명을 내고 대부분의 인도 상품에 적용돼온 관세 50%를 18%로 인하하고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중단한다는 내용 등을...
소고기 넘어 미식으로…호주 5대 산업 연합군 서울 상륙 2026-01-28 16:56:02
호주의 육류, 와인, 낙농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범국가적 차원의 통합 캠페인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유통 및 외식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 호주 식품 및 와인 협업 그룹에 따르면 오는 다음달 25~26일 이틀 간 서울에서 제8회 ‘호주의 경이로움을 맛보세요’ 캠페인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호주축산공사를...
[바이오스냅] 삼진제약, 약국 전용 직거래 플랫폼 '플랫팜' 입점 2026-01-21 10:09:15
제품 '산양유 단백질 1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낙농 선진국 네덜란드 농림부의 엄격한 품질 감시 시스템인 '퀄리고트(Qualigoat)' 인증을 획득한 원료만을 100% 사용해 원료의 순도와 안전성을 극대화했다고 회사가 전했다. 평소 유제품 섭취 시 속이 불편하거나 소화 기능이 약해진 성인들도 부담 없이...
[팩트체크] 우유 소비 주는데 멸균우유 수입은 증가…국산 우유와 차이는 2025-12-31 06:30:00
제품을 만드는 데 사용할 경우 이러한 향이 사라져 제빵업체 등에서 수입 멸균우유 소비가 늘고 있다. 이밖에 국산 신선우유는 원유의 등급과 품질을 확인할 수 있지만 수입산 멸균우유는 그렇지 않다. 원유의 품질은 체세포 수와 세균 수로 결정한다. 체세포 수는 젖소의 건강 상태를, 세균 수는 착유 환경의 청결도를...
인도·뉴질랜드 FTA 협상 타결…"무역 규모 2배 확대 목표" 2025-12-23 11:33:47
제품의 시장 진출은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피유시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은 전날 수도 뉴델리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인도 정부가 낙농업과 기타 농산물 분야에서 농민 이익을 보호했다"며 "무역 협정을 통해 낙농 분야는 개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도는 지난 8월부터 자국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한 미국과의...
국산 우유, 마실 수 있을 때 지켜야 할 이유…3일 vs 3개월 2025-12-12 15:30:40
유제품 관세가 FTA에 따라 전면 철폐된다. 관세가 단계적으로 낮아진 지난 몇 년간 수입산 유제품은 꾸준히 증가해 왔으며, 특히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수입산 멸균우유의 수입량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유통기한이 1년에 이르는 수입산 멸균우유는 운송·통관 과정만 평균 3개월 이상이 소요되지만, 이러한 유통 구조를...
“친환경 앞세운 ESG 경영 혁신으로 선순환 구조 만들 것” 2025-11-09 19:51:14
문진섭 조합장. 그는 생산 현장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잘 아는 낙농가 출신 경영인이다. 취임 후 창립 이래 첫 연 매출 2조 원 돌파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이는 고객이 만족하는 최고 품질의 유제품 생산을 목표로 ‘신선도’와 ‘원유 품질’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특히, 어려운 대내외 환경...
2025년 1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5-11-03 09:00:01
측정(Carbon Measures)’ 연합을 꾸려 제품·거래 단위로 배출을 추적하는 탄소회계 프레임워크 모델을 개발한다. 대표이사는 에이미 브라키오 전 EY 글로벌 지속가능성 책임자가 맡았다. 이 연합은 공급망 단계별 탄소를 측정해 이중 계산을 최소화하고, 제품별 탄소집약도 표준을 만들어 저탄소 생산을 투자로 보상한다는...
파키스탄·아프간 무력충돌 후 국경폐쇄…양국 모두 물가상승 2025-10-24 11:48:23
쌀, 설탕, 육고기, 낙농제품으로 이뤄져 있다. 연간 교역액은 23억달러(약 약 3조3천억원)에 이른다. 국경검문소 폐쇄 이후 양국에선 물가가 오름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일례로 파키스탄에서 요리에 널리 쓰이는 토마토 가격은 400% 이상 올라 1kg당 약 600파키스탄루피(약 3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로 아프가니스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