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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남부 로스토프에 우크라 드론 공격…1명 사망 2026-01-14 20:12:53
작전 본부로 이용된다. 우크라이나도 지난밤 수도 키이우의 주거용 건물이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최근 러시아의 집중적인 에너지 인프라 공습으로 난방·전기 없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우크라이나 수미주의 코마리우카 마을을 점령했다고 밝혔다. abbie@yna.co.kr...
밀고 밀리는 러·우크라 전선…후방으로 번지는 포성 2026-01-14 20:02:20
에너지 시설을 집중 타격해 혹한기 난방·전기 공급을 차단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러시아 드론은 전날 밤 중부 지역 크리비리흐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해 주민 4만5천명에 공급되던 난방·전기가 모두 끊겼다. 수도 키이우에도 지난 9일 이후 미사일을 동원한 러시아의 공격이 집중되면서 주거지 70%가 정전...
정부, 재생에너지에 '공기열' 추가 추진…업계 "명확한 기준부터 세워야" 2026-01-14 17:31:11
히트펌프 보급을 확대해 화석연료 기반 난방을 대체하겠다는 계획이지만, 일부 업계 관계자는 무분별한 지원이 이어지면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반발하고 있다. 이런 문제를 보완하는 취지의 법안도 발의되고 있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히트펌프로 생성한 공기열을 재생에너지로 인정하기로 하는 내용의 ‘신에너지 ...
-22도 혹한에 에너지 시설만 때리는 러…키이우 난방중단 속출 2026-01-14 00:58:30
-22도 혹한에 에너지 시설만 때리는 러…키이우 난방중단 속출 키이우 70% 정전…젤렌스키 "러, 생명 파괴에 집착"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을 집중 타격하면서 혹한 추위에 난방이 끊긴 주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영 전력기업 우크레네르고는 13일(현지시간)...
러, 우크라 제1·2도시에 탄도미사일·드론 집중포화 2026-01-13 18:46:24
겨울철 우크라이나의 전기·난방 공급을 차단하려는 목적으로 풀이된다. 우크라이나도 반격에 나섰다.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지역의 드론 제조 공장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군 당국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이 시설 파괴로 적의 드론 생산 능력이 축소되고 러시아 침략자들의 우크라이나...
러, 우크라 민간인 공격 확대…유엔 "작년에 2천500여명 사망" 2026-01-13 15:35:20
러시아 점령지나 전선 인근 지역에 대한 접근이 제한적"이라며 "실제 민간인 피해 규모는 확인된 수치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반 시설에도 공격을 집중하면서 전기, 수도, 난방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고통을 겪는 일도 다반사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ksw08@yna.co.kr (끝)...
지열협회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 안 돼" 집회 2026-01-13 14:40:11
바닥난방 등 국내의 환경적·기술적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 제도여서 결국 산업계와 국민들에게 부담을 전가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업계 관계자는 “공기열 히트펌프의 재생에너지 지정 법안은 김성환 장관이 국회의원 시절 의원입법으로 발의한 법안이다. 그런데 기후에너지부 장관 취임과 동시에...
해 바뀌고 격화된 러·우크라 공습…협상은 제자리 2026-01-12 22:01:04
동원됐다고 밝혔다. 수많은 시민이 한겨울 난방도 없이 추위에 내몰리게 되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10일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작전'을 승인했다며 경고했다. 러시아는 지난달 29일 밤 우크라이나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관저에 드론을 보냈고, 1월 1일에는 헤르손 점령지에...
러, 키이우 드론 공격…독·소 전쟁보다 길어진 전쟁 2026-01-12 18:10:14
러시아 공격으로 아파트 절반가량에 난방이 끊겼다. 당시 키이우의 핵심 인프라가 훼손됐고 이 과정에서 최소 4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당국은 전력을 복구 중이지만 전날 기준 1천개 이상의 건물이 아직 난방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복구 작업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KB오토텍 "현대차 이어 해외 공조시장 공략" 2026-01-12 16:19:07
난방공조 전문 업체다. 외국인 근로자 없이 국내 임직원 500여 명이 제품 설계와 생산, 풍동 실험 등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처리한다. 200억원을 들여 지은 풍동 실험실은 온도와 습도, 풍속 등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로 극한의 기후를 재현해 제품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 1t 트럭 냉난방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