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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오는 12일 우크라 관련 긴급회의 개최 2026-01-10 16:15:03
대한 중대하고 전례 없는 위협"이라고 말했다. 앞서 전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이우와 리비우 등에 오레슈니크를 발사해 최소 4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을 당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러시아의 공습으로 인해 영하의 기온 속에서 주택 절반이 난방 없이 방치됐다고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눈 오고 기온 뚝↓…24시간 '비상체계' 가동 2026-01-10 16:12:43
활동과 함께 주요 밀집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방한용품도 지원한다. 한파특보 발효 기간에는 자치구 청사 24개소를 24시간 개방하고, 독립된 공간에 난방기·침낭·담요 등 난방용품을 구비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주말 눈이 내린 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한파로...
유엔 안보리, 12일 러시아 공습 관련 긴급회의…우크라 요청 2026-01-10 15:00:33
공급이 끊겨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영하 10도 이하의 혹한 속에서 난방 없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러시아 공습으로 키이우 내 주거용 건물 중 절반인 약 6천채에 난방이 끊겼다며 대피령을 내렸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젤렌스키 "러, 오레시니크 과시적으로 EU 접경지에 쏴" 2026-01-10 03:44:54
지역 당국이 경고했다. 오는 10일 키이우 기온은 영하 1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러시아 공습으로 아파트 약 6천 동의 난방이 끊긴 상태라면서 "대체 전력과 난방이 가능한 곳으로 갈 수 있는 시민들은 그렇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시 당국은 임시 난방소 1천200곳을 설치했다고...
불붙은 민심에 이란 신정체제 위기…美·이스라엘 호시탐탐 2026-01-09 21:37:13
시작됐다. 원유·가스가 풍부하지만 올겨울엔 난방 연료가 부족해졌고 심각한 가뭄이 겹치며 민생고를 키웠다. 이란에서는 2022년 '히잡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한 적이 있다. 인권을 제약하는 이슬람 신정일치 체제를 향한 불만이 이미 팽배한 상황에서 경제난 악화가 뇌관이 된 셈이다. 지난해 6월 이스라엘과...
러, 극초음속 미사일 동원 대규모 공습…유럽, 강력 규탄(종합) 2026-01-09 20:33:48
난방 없이 공포에 떨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정확히 한파가 닥쳤을 때 공격이 벌어졌다"며 "평범한 사람의 일상을 겨냥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번 공습은 최근 미국과 러시아 간 군사·외교적 긴장이 급격히 고조된 가운데 이뤄졌다. 미국은 지난 3일 러시아의 우방인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했고,...
러, 종전압박 속 우크라 타격…극초음속 미사일 오레시니크 투입 2026-01-09 15:49:43
공급이 중단되면서 시민들은 혹한 속에서 난방 없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이번 공습은 최근 미국과 러시아 간 군사·외교적 긴장이 급격히 고조된 가운데 이뤄졌다. 미국은 지난 3일 러시아의 우방인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했고, 7일에는 대서양에서 베네수엘라와 연계된 러시아 국...
시리아 폭력 사태로 1만6천명 탈출…"아동 250만명 실향민 전락" 2026-01-09 09:44:29
피난민이 영하에 가까운 기온에서 식량, 의복, 난방 시설이 제한된 채 알레포에 남아 있는 상황이며, 아동과 노약자는 건강과 생명에 위협을 받고 있다. 이에 세이브더칠드런은 도시를 떠난 이주민과 도시에 남겨진 주민을 위해 식량, 매트리스, 난방 연료, 담요, 옷을 지급하기로 했다. 도시에 남아있는 주민을 위해서는 ...
러 공습에 한겨울 우크라 100만가구 최악의 정전·단수 2026-01-09 03:23:21
못하고 있다고 썼다. 또한 27만 가구의 난방이 복구됐으나 25만가구는 여전히 난방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율리아 스비리덴코 총리는 눈이 내리고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로 인해 문제가 더 심각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전쟁이 벌어진 지난 4년간 가장 심각한 단전, 단수 사태...
젤렌스키 "美 우크라 안전보장안, 트럼프 결정만 남아" 2026-01-08 23:22:49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에서 80만명이 정전 피해를 봤다고 한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리 국민을 이렇게 고의로 괴롭히는 데 세계 파트너들이 대응해야 한다"며 "겨울철 사람들의 전기와 난방을 끊는 이런 에너지 부문 및 기반시설에 대한 공습은 군사적으로 합리적이지 않다"고 강조했다. cherora@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