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딸·한국인 사위 주검으로…오열하며 쓰러진 태국인 장모 2026-01-18 19:31:03
18일 태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국인 남성 김모씨와 그의 태국인 아내 A씨의 시신이 돌아오자 A씨의 60대 어머니 B씨는 관 앞에서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졌다. B씨는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고 오열했으며, 거의 잠을 이루지 못하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은 태국의 전통 절차에 따라 A씨의 장례를 치를...
군복무 요구에 Z세대 '발끈'..."왜 우리가 희생을" 2026-01-18 18:34:51
의무는 남성에게만 있다. 이들은 복무 의사에 상관 없이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러자 작년 말부터 10대 학생들 수만 명이 새로운 군 복무 제도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기 시작했다. 시위에 참가한 16세 학생은 "전장에서 죽느니 차라리 러시아 점령하에 살겠다"고 했다. 그의 친구인 17세 학생은 "전쟁이 나면 독일을...
"내가 왜 기성세대 위해 희생을"…군복무 외면하는 독일 Z세대들 2026-01-18 18:10:49
의무는 남성에게만 있으며, 이들은 복무 의사와 관계없이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작년 말부터 독일 10대 학생 수만 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새로운 군 복무 제도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지난달 시위에 참여했던 한 16세 학생은 "전장에서 죽느니 차라리 러시아 점령하에 살겠다"고 했고, 그의 친구인...
'北무인기' 범인은 尹대통령실 근무자 2026-01-18 17:20:29
따르면 지난 16일 용의자로 소환된 30대 남성 A씨는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요원으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TF는 A씨가 무인기를 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자신이 무인기를 북한으로 날렸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B씨 역시 A씨와 비슷한 시기에 대통령실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한 것으로...
건강한 당신, 30% 싼 5세대 실손보험이 딱이야! 2026-01-18 16:38:28
40대 남성 기준 4세대 실손보험 원 보험료는 평균 1만7000원 수준이다. 5세대 상품은 1만원대 초반으로 내려갈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이번 개편을 통해 장기적으로 실손보험 시장의 지속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과도한 비급여 이용이 줄면 전체 보험금 지급액이 안정되고, 이는 보험료 인하로 이어지는 선순환...
미네소타 또 긴장 고조…美육군 투입 대기에 주방위군 동원령 2026-01-18 16:25:06
받던 베네수엘라 남성이 연방 요원의 총격으로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위는 더욱 격렬해졌다. 시위대는 진압 장비를 착용한 국토안보부, ICE 등 연방 요원들과 대치하고 있다. 이에 팀 월즈 주지사는 평화 시위를 당부하는 한편, 주 경찰을 지원하기 위해 주방위군을 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전날 월즈 주지사는...
전 여친 때리고 말리던 친구 찌른 20대…항소심서 감형 2026-01-18 14:41:40
이를 말리던 다른 친구에게까지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2부(허양윤 고법 판사)는 18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의 징역 4년을 파기하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경남 김해시의 한 상점 앞에서 전 여자친구 B씨와 친...
"진보 백인여성은 끔찍"…트럼프 지지층서 싸잡아 비난 공세 2026-01-18 13:27:24
백인 남성들을 중심으로 인종·성별·이민 등 해묵은 이슈를 둘러싼 불안감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고 짚었다. 실제 미니애폴리스 시위 현장에는 수많은 백인 남성들이 함께했지만, 이들을 백인 여성들처럼 특정 집단으로 분류해 공격의 표적으로 삼는 움직임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여성혐오가 일부 보수 진영의 공세로...
"총으로 아빠 쐈다" 11세 소년의 고백…살인사건에 발칵 뒤집힌 美 2026-01-18 13:00:56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은 부부의 아들인 11세 소년을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아빠를 죽였어"라고 말했다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진술했다. 부부는 이 아들을 2018년 입양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전날이 소년의 생일이었는데 아들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준 부부는 자정 직후 잠자리에...
"이제 자야지" 잔소리 격분…父에 총 쏜 아들 2026-01-18 12:59:53
숨져 있는 42세 남성을 발견했다. 현장에는 피해자의 아들인 11세 소년도 함께 있었다. 경찰은 소년을 체포해 조사를 진행 중이며, 소년은 사건 직후 어머니에게 자신이 아버지를 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부는 이 아들을 2018년 입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전날은 소년의 생일이었으며, 아버지는 잠을 자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