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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식대 무서워서 결핵치료 포기한 60대…정부가 나섰다 2026-03-12 21:46:45
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69세 남성 A씨는 어지러움으로 국립중앙의료원을 찾았다가 폐결핵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2주 후 퇴원과 외래 치료가 결정됐지만, 식대를 본인 부담금으로 청구받자 액수가 크다며 치료를 포기했다. 의료원은 A씨가 기초생활수급자로 고시원에 혼자 거주하며 정부의 생계 보조사업 대상자인...
[그래픽] 성별·연령별 자살률 현황 2026-03-09 09:50:04
성별·연령별 자살률 현황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9일 국가데이터처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80세 이상 남성 노인의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107.7명으로 전 연령대와 성별을 통틀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circlem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노년의 비극' 80세 이상 남성 자살률 가장 높아…평균의 3.7배 2026-03-09 06:32:05
= 초고령 남성 노인들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비율이 전 연령대와 성별을 통틀어 큰 격차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80세 이상 남성들의 자살률은 전체 평균은 물론, 동년배 여성들과 비교해도 훨씬 높다. 여성 노인들에 비해 빈곤율은 낮지만 사회적으로 고립된 탓으로 풀이된다. 9일 국가데이터처 사망원인통계에...
벼룩의 간을…구청 직원 사칭, 독거노인 등쳐먹은 절도범 2026-03-06 17:19:12
독거 어르신들의 현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절도 및 사기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구청 복지과 직원인 척 독거노인 3명에게 접근해 신뢰를 얻었고, 집안에 함께 들어가 현금 약 1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커피를 한...
독거노인에 "커피 한잔만"...구청직원 사칭男 정체 2026-03-06 06:49:05
붙잡혔다. 40대 남성 A씨를 절도 및 사기 혐의로 지난 3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서울 종암경찰서가 6일 밝혔다. 그는 지난달 구청 복지과 직원인 척 하며 독거노인 3명에게 접근했다. 이런 수법으로 신뢰를 얻어 노인들의 집으로 들어간 그는 현금 약 1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노인들의 집에서 "커피를 한...
일본 가면 조심해야겠네…횡단보도 건너던 모녀에 '날벼락' 2026-03-04 16:16:55
유지해야 한다”라며 “동행한 노인이나 어린이를 잘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해당 행위를 당했을 경우 증거를 남기고 가능한 한 빨리 인근 경찰서에 신고해야 한다”라며 “일본 법률에 따르면 타인의 신체를 공격했으나 상해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에도 폭행죄가 성립한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일본 도쿄의...
[이란 국경에서] 분노·걱정에 귀국하는 사람들도…"마지막까지 싸울것" 2026-03-04 08:02:03
눈에 띄었다. 피란민들은 갓난아이부터 노인까지 연령대와 성별이 다양했지만, 귀국길에 오른 이들은 20∼30대의 젊은 남성이 많은 것도 특이했다. 뺨과 턱에 수염이 덥수룩한 청년 이스마일은 인터뷰를 요청받자 얼굴을 가리던 빨간색 스카프를 내리더니 "우리나라에 전쟁이 났기 때문에 돌아가는 것"이라며 "내가 필요한...
'종목 메모지' 들고 현금다발 싸온 할머니…초대박 수익 '깜짝' 2026-02-27 14:09:53
객장에 현금다발과 종목명을 적은 메모지를 가져온 노인을 두고 온라인에서 화제 됐다. 이를 두고 "고점 신호니 발 빼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지만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금요일에 온 객장 할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공유됐다. 공개된 사진에선 노인이 메모지에 종목명을 적어 증권...
20대 보다 잘 버는 60대…최고는 '금융업' 2026-02-23 15:46:12
20만 원(3.3%) 늘었고, 중소기업은 9만 원(3.0%) 증가한 307만 원으로 집계됐다. 성별 평균소득은 남성(442만 원)이 여성(289만 원)의 1.5배였는데, 각각 15만 원(3.6%), 10만 원(3.6%) 늘며 같은 증가율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469만 원으로 가장 높고, 50대(445만 원), 30대(397만 원), 60대(293만 원), 20대(27...
60대가 20대보다 더 벌어…대기업 임금, 중소기업의 2배(종합) 2026-02-23 15:40:14
만에 다시 벌어졌다. 성별 평균소득은 남성(442만원) 근로자가 여성(289만원)의 1.5배였다. 전년 수준의 격차가 유지됐다. 전년 대비 남성 근로자 평균소득은 15만원(3.6%), 여성은 10만원(3.6%) 늘어나 증가율이 같았다. 연령대별로는 40대 근로자가 469만원으로 가장 높고, 50대(445만원), 30대(397만원), 60대(29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