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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둘과 극단 선택 시도한 친모 "남편 혼자 못 키울까봐" 2025-02-18 17:25:50
15분께 보은군 내북면 성암리의 한 공터에 주차된 차 안에서 초등생 자녀 둘, 지인 50대 B씨와 함께 극단 선택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의식을 잃은 상태로 각자 다른 병원으로 옮겨진 뒤 치료받았고,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후유증이 우려된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녀 둘·지인과 극단 선택 시도한 친모 퇴원…"다단계 빚 때문에" 2025-02-17 19:02:26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5시 16분께 보은군 내북면의 한 공터에서 초등학생인 두 자녀, 지인인 50대 여성 B씨와 함께 극단적 선택을 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날 "B씨가 극단 선택을 하려고 한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B씨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보은군 내북면의 한 공터로 긴급 출동했다. 경찰은 공터의...
터널 안 차로 독차지한 채 시속 177㎞ 질주 4명 검거 2019-05-01 16:40:14
보은군 내북면 봉계터널에서 1, 2차로를 모두 점령한 채 시속 134∼177㎞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질주는 속리산에 있는 커피숍에 들렀다 청주로 돌아가던 길에 벌어졌다. A 씨가 한적한 터널 안에서 먼저 속도를 올리자 나머지 3명도 속도 경쟁을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가운데 3명의 차는 외제 차다. 질주...
보은 아곡리 '국민보도연맹' 희생자들, 69년 만에 추모집서 영면 2019-03-27 17:05:25
= 충북 보은군 내북면 아곡리에서 6·25전쟁 당시 학살된 '국민보도연맹' 사건의 희생자들이 27일 세종시 추모의 집에서 영면했다. 6·25전쟁 초기인 1950년 7월 군·경에 의해 학살돼 집단 매장당한 지 69년 만이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이날 아곡리 집단매장지에서 발굴한 국민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유해 40여구를...
보은 아곡리서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유해 40여구 발굴 2019-03-26 10:45:01
= 충북 보은군 내북면 아곡리에서 6·25전쟁 당시 군·경이 민간인을 학살한 '국민보도연맹' 사건의 희생자 유해 40여구가 발굴됐다. 26일 충북도와 민족문제연구소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유해 외에 안경, 허리띠, 단추 등 100여점의 유품도 발굴됐다. 유해 발굴 사업은 지난 8일 시작돼 열흘만인 17일 마무리됐다....
보은 보도연맹원 희생자 유해발굴 착수…세종시 '추모의집' 안치 2019-03-08 15:09:53
= 한국전쟁 당시 충북 보은군 내북면 아곡리에서 학살된 민간인 희생자 유해발굴이 8일 시작됐다.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는 이날 희생자 유해가 매장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아곡리 앞산에서 유족과 민족민주 열사·희생자 추모단체 연대회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시민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해발굴...
[오늘의 주요 일정](8일ㆍ금) 2019-03-08 07:00:00
▲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유해발굴 개토제(10:30 보은군 내북면 아곡리) [제주] ▲ 2019 제주 들불축제 개막 공식행사(19:00 새별오름) [국제](현지시간) ▲ 왕이 중국 외교부장, 전인대 기자회견(10:00 베이징 미디어센터) ▲ SAISㆍKDI 공동주최 '3.1운동과 근대 한국' 세미나(09:45 워싱턴) (서울=연합뉴스)...
보은 아곡리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유해발굴, 다음달 8일 시작 2019-02-27 09:12:59
6·25전쟁 당시 충북 보은군 내북면 아곡리에서 군·경에 의해 학살된 '국민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유해 발굴 사업이 다음 달 8일부터 시작된다. 27일 충북도에 따르면 민족문제연구소가 다음 달 8일 개토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유해 발굴 사업을 벌인다. 아곡리는 진실화해위원회가 2006년 선정했던 도내 우선...
충북도, 내달부터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유해 발굴 2019-02-05 08:01:36
= 6·25전쟁 당시 충북 보은군 내북면에서 학살된 '국민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유해발굴 조사가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 충북도는 5일 진실화해위원회가 2006년 선정했던 도내 우선 발굴 대상지 6곳 중 보은군 내북면 아곡리에서 유해발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지난해 11월 충북도와 도내...
충북 장애인단체 "장애인 학대 공동생활시설 폐쇄해야" 2018-11-12 10:48:31
최근 보은군 내북면의 한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에서 7명의 중증 장애인이 벽지도 없는 냉방에서 방치된 채 생활한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도와 보은군, 경찰은 장애인들이 열악한 환경에 방치된 경위와 폭행이나 학대가 있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b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