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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국서 첫 성과"…독일 기업 인수하더니 성장 '시동' 2026-01-02 10:50:43
삼성과 협업을 한층 강화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꼽았다. 그러면서 냉각수분배장치(CDU) 기술 집중, 스마트 제어 플랫폼 '플랙트엣지' 확장, 연구개발 투자 확대를 언급했다. 특히 한국에 2026년 설립 예정인 신규 생산라인에 대해선 "미래 공장의 '표준 모델'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 공장을 발판...
플랙트 CEO "삼성과 협력 강화…韓공장, 미래 표준모델로 구축" 2026-01-02 08:11:26
"먼저 냉각수 분배 장치(CDU) 기술에 집중하고, 플랙트그룹의 스마트 제어 플랫폼인 '플랙트엣지(FlaktEdge)'를 확장해나갈 것"이라며 "연구개발(R&D) 투자도 늘려 개발·공급 속도를 높이고, 파트너 프로젝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올해 한국에 구축되는 신규 생산라인은 '미래 공장의 표준...
재생에너지 전기에 요금 더 내고 싶다면?…"녹색요금제 검토"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6 08:30:03
등을 유치할 계획인데요,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냉각수나 산업용 용수 등 물에 대한 수요도 상당합니다. 북한강 수계 소양강댐, 남한강 수계 충주댐, 금강 수계 대청댐 등의 대형 댐들은 중부권에 있는데, 향후 물 공급 인프라는 어떻게 준비할 계획인가요? "RE100 산단이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기존 댐과 하천의 여유 수량을...
日 대형 로켓 H3 8호기 발사 실패…2단 엔진 조기 연소 2025-12-22 14:36:13
이어 지난 17일에는 냉각수 주입 관련 설비에서 준비 작업 실수로 인한 이상이 발견돼 카운트다운 도중 발사가 중단됐다. H3 로켓은 일본이 위성 발사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위해 개발한 대형 로켓으로, 2023년 발사한 1호기는 2단 엔진 문제로 실패해 파괴 명령이 내려진 바 있으나 2024년 2월 쏘아 올린 2호기를...
日로켓 H3 8호기, 발사 직전 중단…발사장 냉각수 설비 이상(종합) 2025-12-17 19:38:00
중단…발사장 냉각수 설비 이상(종합) 로켓 자체에는 문제없어…H3 발사 중지는 1호기 이후 두 번째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박상현 특파원 = 일본이 17일 쏘아 올릴 예정이었던 대형 로켓 H3 8호기가 발사 예정 시각 16.8초 전 발사가 중단됐다. NHK 등에 따르면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이날 오전 규슈 남부...
거대 AI 팩토리와 토큰 전쟁 [머니 인사이트] 2025-12-17 11:08:49
AEC), 버티브홀딩스(VRT US/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수 공급 등 운영), 델테크놀로지(DELL US/ 서버 랙, 엔비디아, AMD 지원), 암페놀(APH US/ 전자 커넥터 및 케이블 어셈블 등)과 같은 네오 클라우드 관련 기업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여 여러 최적화 기술을 선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엔비디아의 AI...
부강테크, 7년 연속 UN SDGs 글로벌지수 최우수기업 선정 2025-12-15 09:47:35
처리수를 냉각수로 활용하는 데이터센터를 통합해 물·에너지·데이터·경제적 가치가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하수처리장의 역할을 단순한 환경 기초시설을 넘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인프라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부강테크크의 이러한 접근은 기술 혁신을 넘어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현대위아, 열관리 사업 확장…모든 차종 공조 시스템 공급 2025-12-12 18:00:04
공기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공기와 냉각수 등을 차갑게 식히는 쿨링 모듈(CRFM)도 직접 제작한다. 현대위아는 전기차에 특화한 공조 시스템도 개발했다. 전기차는 내연기관차와 달리 별도 열원이 없어 복잡한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현대위아는 온도와 압력이 낮은 냉매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순환하도록 하는...
현대위아, 새 먹거리 '열관리 시스템' 양산 기념식 2025-12-12 12:01:11
공기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공기와 냉각수 등을 차갑게 식히는 쿨링 모듈(CRFM)도 직접 만든다. CRFM은 차량 전면부에 들어가 자동차 전체의 열관리를 돕는다. 현대위아는 전기차에 특화한 열관리 시스템도 개발했다. 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량과 다르게 별도 열원이 없어 더 복잡한 시스템이 필요한데 온도와 압력이 낮은...
현대위아, EV 열관리시스템 양산 기념식…"내연·HEV로도 진출" 2025-12-12 10:10:20
새로 설치했다. 창원1공장 내 1만267㎡ 규모의 공장에도 냉각수·냉매 모듈 생산설비를 확장했다. 권오성 현대위아 대표이사는 "현대위아는 모빌리티 열관리 분야의 '퍼스트 무버'로 성장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협력사와 함께하는 견고한 공급망 생태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sh@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