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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美,12월 소비자물가 0.3%p 올라 연 2.7%…예상부합 2026-01-13 22:32:07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노동통계국은 13일(현지시간)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가 전월보다 0.3%p 오른 연 2.7%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것과 일치한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0.2%p 오른 2.6%로 집계됐다. 김정아 객원기...
출근길 또 어쩌나 '발 동동'…서울 시내버스 파업 언제까지 2026-01-13 20:34:27
노사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노동위원회가 중재에 나서는 회의다. 노사는 지난 12일에도 한 차례 사후 조정회의를 열었지만 타협에 실패했고, 이후 파업에 들어갔다. 이번 회의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요청으로 다시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갈등의 핵심은 상여금의 통상임금 인정 범위를 확대한 지난해 12월...
[포토] '서울 시내버스 파업' 운행 중단한 버스들 2026-01-13 19:07:27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13일 서울 시내 한 버스공영차고지에 시내버스가 주차돼 있다. 서울 시내버스가 파업으로 멈춰 서는 것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택배 '안전수수료' 운 띄운 與 2026-01-13 17:13:37
더불어민주당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택배 노동자 수익 보전을 위한 ‘안전수수료’ 도입 논의에 시동을 걸고 있다. 앞서 민주노총이 주장한 새벽배송 제한에 대해 반발 여론이 커지자, 화물 운수업의 안전운임제를 택배산업에 적용해 보수를 올리고 근무 시간을 줄이려는 시도다. 소비자·대리점 등의 비용 증가가...
美 벤처 화두는 '인재영입용' M&A…"투자 광풍 지났다" 2026-01-13 16:56:38
“단순노동을 인공지능(AI)이 대체하고 있지만 AI를 개발하는 고급 인력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를 반영하듯 행사장 안팎에서는 ‘한국산 원석’을 발굴하려는 VC와 투자를 유치하려는 창업자 사이에서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뤄졌다.◇非AI기업 투자 유치 어려워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
우원식 "K자형 성장 넘어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입법 추진"(종합) 2026-01-13 16:29:11
고용노동부 장관,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임광현 국세청장, 백승보 조달청장 등이 자리했다. 경제계에서는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장과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주요 금융지주 회장, 중소기업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의협 "2040년 의사 부족 아닌 과잉"…최대 1만8000명 예측 2026-01-13 16:04:19
실제노동량과 인공지능(AI)의 영향 등 등이 굉장히 보수적으로 반영됐다"고 지적했다. 또 "의협 등 의료계에서는 입원과 외래의 실제 업무량을 반영한 노동량을 산출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관련 자료가 부족해 진료비 기준으로 업무량이 산출됐고 그 결과 입원 시 사용되는 고가의 검사·장비비 등이 업무량으로 환산됐다"고...
로봇의 GPT 모먼트, 승자는 '데이터 공장'서 결정 2026-01-13 16:00:45
가사 노동을 수행하도록 하는 건 까다롭다. 하드웨어 발전도 중요하지만, 더 근본적인 병목은 데이터의 결핍이다. 텍스트나 이미지와 달리 로봇의 정밀한 행동 데이터는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다양한 사물과 상호작용하는 특수 상황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로봇 경쟁의 승패는 양질의...
서울 시내버스 파업 장기화 되나…"노사 교섭 일정도 못잡아" 2026-01-13 15:55:51
미루고 3% 추가 인상을 요구하며 맞섰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중재안으로 임금체계 개편을 유보한 채 기본급 0.5% 인상을 제안했고, 사측은 이를 수용했지만 노조가 거부하면서 협상은 최종 결렬됐다. 파업이 현실화되면서 교통 혼란도 커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인가된 395개 노선 가운데 129개 노선만 운행됐고,...
파월 의장 공개 옹호한 뉴욕 연은 총재…"흠잡을 데 없는 인물" 2026-01-13 15:53:11
거듭 언급했는데, 이 표현은 그가 지난해 8개월 동안 기준금리가 동결됐던 시기를 말할 때 사용했던 표현이라고 WSJ은 보도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실업률은 올해 안정된 뒤 앞으로 몇년 간 점진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고 현재 노동 시장 지표들은 팬데믹 이전 수준에 있다고 부연했다. 박수빈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