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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스냅] 중앙과학관, GBIF 데이터활용 우수 연구자 시상 2025-11-20 16:13:19
연구원은 '기계학습 기반 소나무허리노린재의 발생 및 기후변화에 따른 분포 변화 예측' 논문으로 중앙과학관 관장 표창을 받았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재싱가포르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19~21일 싱가포르국립대에서 '2025 한·아시아 과학기술 학술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아시아...
[사이테크+] "제 몸에 곰팡이 키워 알 보호하는 곤충…새로운 공생관계 발견" 2025-10-17 05:00:02
후카쓰 다케마 교수팀은 17일 과학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가는뿔악취노린재(Megymenum gracilicorne) 암컷이 뒷다리에 공생성 곰팡이 균사를 키워 알에 바르는 방법으로 기생벌로부터 알을 보호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수십년간 '고막기관'(tympanal organ)으로 알려져 있던 디니도리드과...
[팩트체크] 개미는 못 먹는다고?…식용 허용되는 곤충은 2025-07-28 06:30:01
벌목(15.5%), 나비목(15.2%), 메뚜기목(14.1%), 노린재목(11.4%) 순이었다. 이 가운데 딱정벌레목 산하 풍뎅이과, 하늘소과, 물방개붙이아과, 바구미과, 사슴벌레붙이과 등이 식용으로 널리 쓰였다. 아시아에서는 소비량 기준 딱정벌레목(354종), 노린재목(128종), 메뚜기목(121종), 나비목(108종), 벌목(83종) 등이 상위...
'미얀마 나비'가 인천 섬에…북상 빨라진 '아열대 곤충' 2025-05-27 17:55:41
안 생물사는 “방패광대노린재가 남부지방에서 벗어나 인천까지 왔다는 것은 아열대 곤충이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증표”라고 했다. 방패광대노린재는 올해도 소청도에 출현할 것으로 예상돼 생물자원관 소속 직원이 수시로 모니터링 중이다. ◇남부 ‘신규 곤충’ 30%는 아열대종27일 국립생물자원관에 따르면 10여 년...
해충 마릿수까지 확인 '무인 예찰 포획장치' 개발 2024-10-08 17:20:31
입히는 파밤나방, 담배거세미나방,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3종을 예방 관찰할 수 있다. 유인구 구조를 변경하고 유인 물질(페로몬) 종류를 바꾸면 나방류, 노린재류 등 종류가 다른 해충을 유인할 수 있다. 영상을 수집한 후에는 자동으로 해충을 분쇄, 배출해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 없다. 정확한 영상을 얻기 위해 해충을 ...
바닷가재가 오래 사는 건 껍질을 계속 벗기 때문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4-06-11 18:27:24
5단계를 거치며 탈바꿈한다. 매미와 사마귀, 노린재, 메뚜기, 잠자리, 바퀴벌레 등은 번데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애벌레 단계에서 허물을 벗고 성충이 된다. 파충류는 물론이고 식물까지 탈바꿈을 통해 거듭난다. 탈피는 생물에게 매우 고된 과정이지만 꼭 필요한 성장통이기도 하다. 성장주기에 따라 탈피 시기는 다르다. ...
[고두현의 문화살롱] 보호색뿐 아니라 경고색도 필요하다 2023-07-11 17:30:08
광대노린재는 포식자가 건드릴 때 아주 고약한 냄새로 경고를 날린다. 색깔이 화려할수록 냄새와 독이 강한 데다 맛이 고약하기 때문에 이런 동물을 공격해 본 포식자는 두 번 다시 넘보지 않는다. 무당개구리는 두 가지 무기를 동시에 가진 경우다. 등에는 녹색과 검은색 무늬의 위장색, 배에는 붉은빛의 경고색을 가졌다....
3800만년 전 호박 속 꽃, 150년 만에 제 이름 찾았다 2023-01-13 18:58:09
또 속명을 노각나무에서 노린재나무로 바꿀 것을 제안했다. 연구팀은 "노린재나무 속 꽃의 존재는 고대 북유럽이 지금보다 더 따뜻한 기후를 가졌었다는 점을 시사해준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 최신호에 실렸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150년 만에 제 이름 찾은 3천800만년 전 호박 속 꽃 2023-01-13 13:52:16
더 가깝다는 결과를 내놓고 속명을 노각나무에서 노린재나무로 바꿀 것을 제안했다. 연구팀은 노린재나무 속 꽃의 존재는 고대 북유럽이 지금보다 더 따뜻한 기후를 가졌었다는 점을 시사해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 최신호에 실렸다. eomns@yna.co.kr...
화성시, 도내 처음으로 2022년부터 '벼 재배 면적에 100% 공동방제 지원' 2021-09-27 15:54:44
지원, 중·후기에 주로 발생하는 노린재 방제 등이다. 서철모 시장은 “지난 8월, 남양읍과 우정읍 등 3,100ha에 갑자기 발생한 흑다리긴노린재 긴급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농가와 함께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 지역 내 벼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