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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퇴직연금 실무자 대상 'N2퇴직연금스쿨' 개최 2026-02-27 09:59:19
NH투자증권은 지난 26일 퇴직연금 가입법인 및 가입예정 법인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N2퇴직연금스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N2퇴직연금스쿨’은 기업 퇴직연금 실무자를 대상으로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NH투자증권의 대표 연금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 실무자를 초청해...
건협, 중소건설사 위한 '중대재해 대응 자문단' 운영 2026-02-26 15:57:39
법인 및 노무법인 소속 전문가 5인(변호사 4인, 노무사 1인)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전문적인 법률·노무 서비스를 개시했다. 자문단은 사고 발생시 ▲ 사고 보고 및 자료 제출, ▲ 경찰·고용노동부 조사 대응, ▲ 피해자 합의 등 초기대응 방향에 대한 전략을 제시하며,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실효성 있는 자문을...
3월10일 이후…하청노조 파업 시 '대체근로 가이드라인' 2026-02-24 17:00:43
근로자라고 하는 것이 노란봉투법이다. 한편 제3의 업체가 외부로부터 인력을 수혈하여 도와주러 오게 되면, 그 인력들은 당해 사업과 관계없는 자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위험한 방법이고, 그렇기 때문에 업무 여력이 있는지 여부가 현실적인 문제일 수 있다. 김상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인사노무그룹장
임차한 지게차로 산재 발생…산재보험금은 누가 부담할까 2026-02-24 17:00:26
운전노무 제공 계약이 체결된 사안에서는, 건설기계 임대인의 근로자가 건설기계를 운전한 경우뿐만 아니라 건설기계 임대인이 직접 건설기계를 운전하는 노무를 제공한 경우에도 공단의 대위권 행사를 긍정하였다. 이 사건의 1, 2심은 이러한 판단을 그대로 따른 것이다. 이렇게 가해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정반대의 결론을...
교섭도 업무출장이라며 경비 지원해달라는데… 2026-02-24 17:00:12
그렇다고 인사담당자는 부당노동행위, 내부 감사 등의 리스크를 질 수 없고, 노동조합 역시 회사를 위해 일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다. 노사를 서로 인정해 가는 시대, 법적 기준을 이해하고 모두에게 맞는 해법을 찾는 노력이 필요할 때다. 기세환 태광노무법인 대표 공인노무사
원청 사용자성·경영성과급 임금성…한눈에 보는 판결 흐름 2026-02-24 17:00:01
것처럼, 법원 역시 노동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결을 선고하면서, 노동 관련 이슈를 주도하였다. 최근의 판결 경향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기업을 경영하는 사업주이든 노무에 종사하는 노무제공자이든 미래를 가늠할 수 있어야 현재를 계획하고 설계할 수 있다. 누구든지 예측할 수 있고 또 수긍할 수...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노무법인 성일 업무협약···"업계 안정적 생태계 만들 것" 2026-02-23 16:52:00
노무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일 노무법인 성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협회의 핵심과제인 ‘권리 보호의 제도화’와 ‘제작 환경의 구조적 안정화’를 구체화하는 실행 조치 중 하나로, 뮤지컬 제작 현장의 인사·노무 관리 체계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와이프와 안 맞아요"…여직원에 '망언' 쏟아낸 팀장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23 06:30:06
김승현 노무법인 시선 대표공인노무사는 "징계 시효는 징계권 남용을 막는 동시에, 제기 시점이 지나치게 늦어져 증거가 소실되고 사실관계가 흐려지는 문제를 예방한다"며 "직장 내 성희롱도 동일한 형평 기준 아래 두고 가능한 한 신속하게 문제를 제기·조사해 제도 악용과 장기 분쟁을 줄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A씨는...
'알바 3명 집단 퇴사'에 사장님 분통…"5000만원 물어내라"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22 06:00:04
법인 율촌 변호사는 "일반적으로 근로자 한 명의 무단퇴사로 인한 손해액을 입증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이번 판결은 비슷한 시간에 여러 명의 인력이 공모해 집단적으로 노무 제공을 거부한 행위를 명백한 '채무불이행'으로 봤다"며 "다만 인력 보충의 가능성과 평소의 근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용자 측이...
'판교 모델' 뭐길래…"우리도 1억 받겠다" 노조 요구에 '발칵'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16 22:00:01
측 요구를 매번 맞딱뜨려야 한다. 법인별로 경영 여건이 천차만별인 상황에서 '상향 평준화' 압력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꼴이다. 노조 측 정보 공유가 경영 기밀이나 기업 전략이 유출되는 통로가 될 수도 있다. 기업 인사·보상·조직 개편 등의 내부 정보가 외부로 노출될 우려가 커지는 측면이 존재한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