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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저탄소농업 참여할 벼 재배 농업법인 모집 2025-01-20 06:00:08
2주 이상 논을 마른 상태로 유지하는 '중간 물떼기'의 경우 활동비는 논 1㏊(헥타르·1㏊는 1만㎡)당 15만원, 용수를 2∼5㎝로 얕게 공급하는 '논물 얕게 걸러대기'는 16만원이다. 축분 등을 열처리해 만든 고체 비료인 바이오차(Biochar)를 활용한 농가에는 1㏊당 36만4천원을 지급한다. sun@yna.co.kr...
김해원 땡스카본 대표 "위성 활용해 메탄 감축 논물관리...아시아서 문의 쇄도" 2024-12-05 06:00:18
배출이 줄어든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농가가 논물관리를 할 경우 최대 60% 메탄 발생량을 줄일 수 있다. 김해원 땡스카본 대표는 위성을 통한 논물관리 검증 시스템을 구축해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벼농사 지역의 메탄 감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국내는 물론 베트남, 캄보디아, 방글라데시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이 기후위기 대안이죠"…올해 시범사업 2024-11-13 15:50:40
‘논물 얕게 걸러대기’를 했을 때 상시담수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63% 절감되고, ‘중간 물떼기’를 하면 25.2%나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전라남도 영광에서 올해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에 참여한 강정원 ‘너량나량유기테마파크’ 영농조합법인 대표는 “논물관리를 실천하여 ha당 31만원을 지원받고, 물 절약으로...
밭작물 기계화·가루쌀 확산…농촌진흥청의 '종횡무진 프로젝트8' 2024-08-12 16:02:28
기술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논물 관리, 비료 감축, 바이오차 개발, 농경지 분뇨투입 저감 등이 그것이다. 특히 바이오차와 깊이 거름주기 기술은 탄소 감축에 기여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는 기술이다. 바이오차는 바이오매스(biomass)와 숯(charcoal)의 합성어로 산소가 제한된 조건에서 열분해(탄화)하여 제조한 것을...
'논문 표절 논란' 설민석, 3년 만에 대중 강연 "공포스러웠다" 2024-07-11 15:25:05
역사 강사 설민석이 논물 표절 논란 후 3년 만에 대중 강연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MBC 신규 예능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 녹화에서 설민석은 강연 전부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다 결국 다소 굳은 표정으로 무대에 섰다는 후문이다. 설민석은 “저는 이 자리에 서기까지 너무 떨리고...
수의사, 치과·신경과 등 전문의 생긴다…2차 동물병원도 도입 2024-03-04 10:30:33
재해예방시설 확충 등 기후변화를 고려한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방안도 이달 중 마련한다. 농업의 환경 부담 완화를 위해 저탄소 영농활동에 직불금을 지급하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90억원 규모로 처음 도입한다. 중간 물떼기, 논물 얕게 걸러대기, 바이오차 투입, 저메탄사료·질소저감사료 사용 등에 해당하는 영농이...
헤지펀드 거물 애크먼, 바이든 경선 경쟁자에 13억원 기부 2024-01-16 15:04:27
운동에 앞장섰으며 최근에는 그의 아내인 네리 옥스먼의 논물 표절 의혹을 제기한 비즈니스 인사이더를 공격하기도 했다. 하버드대의 약 400년 역사상 첫 흑인 총장, 두 번째 여성 총장으로 주목받았던 클로딘 게이는 반(反)유대주의 논란, 논문 표절 의혹 등으로 사퇴 압박을 받아오다가 지난 3일 자진사퇴했다. kp@yna.co...
[순천대학교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탄소중립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후 스타트업 ‘땡스카본’ 2023-12-19 23:28:47
이행증명을 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동시에 논물관리(AWD) 기술을 활용했기에 벼 재배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다. 김 대표는 “이는 기업과 농업인 모두에게 메리트로 작용한다”며 “기업은 논물관리기술 적용 프로젝트에 투자하여 벼농사 과정에서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수...
제주·전남에 호우·강풍 예상…한덕수 "사전 대비 철저" 주문 2023-04-04 15:47:05
등을 통해 논물 가두기 등 농업용수 절약을 위한 지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라는 요청이다. 가뭄 현장에 실효성 있는 급수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정부 가뭄 대책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현장 중심으로 점검하라고 했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논에서 탄소배출권이 자란다고?[성현 ESG스토리] 2022-10-14 16:07:26
쏠쏠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전남 해남군은 논물 관리기술로 재배된 저탄소 쌀 50t을 '땡스카본'이라는 스타트업 기업과 연계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ESG 평가점수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대기업들은 구내식당 쌀을 저탄소 쌀로 바꾸어 점심밥 먹으면서도 탄소를 줄이는 데 동참한다는 홍보 효과도 노려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