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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4번째 선정된 건 랜스 암스트롱(사이클), 르브론 제임스(농구), 타이거 우즈(골프)에 이어 오타니뿐이다. 내년 오타니의 목표는 월드시리즈 3연패와 '풀타임 투타 겸업'이다. 그는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은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지만 지금의 다저스는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고 했다. ◇ 자본주의의 심장 뉴욕...
"스포츠 예능 너무 많다" 서장훈도 지적…'이거 돈 되네'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11-29 21:52:50
수 있다면 너무 감사하죠." 국가대표 농구선수로 활약하다 방송인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서장훈이 그가 이끄는 신규 농구 예능 프로그램 SBS '열혈 농구단' 제작발표회에서 한 말이다. 스포츠 예능 전성시대다. 각 방송사마다 각기 다른 종목으로 프로그램이 나올 정도다. SBS만 보더라도 축구 예능 '골...
할리우드 스타들 맞이한 교황…"예술은 가능성 연다" 2025-11-16 00:42:38
이름과 등번호 14번이 찍힌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 유니폼을 교황에게 선물했다. 시카고 출신인 교황은 시카고 불스 팬으로 알려졌지만, 리 감독은 닉스에 현재 교황의 모교인 빌라노바대 출신 선수가 3명이라고 말했다. 앞서 교황은 이번 행사를 앞두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로 '멋진 인생',...
구미대, 수시면접일 특색 있는 체험 활동 면접생 눈길 2025-10-17 17:51:26
분위기를 이끌었다. 게임체험, 혈압측정, 농구게임, 디폼키링, 드론스포츠 체험, 인생네컷 등 체험행사를 포함해 음료와 간식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대학 응원단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천무응원단은 면접생들을 위해 거리 공연을 펼쳐 수험생들이 대학 문화를 만끽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오경묵 기자
한덕현 교수 "역량 30% 비워야 결정적 순간에 130% 성과내죠" 2025-09-30 17:41:01
흔히 인식된다. 그렇다면 평범한 사람도 인생을 살아가며 이런 태도를 조금은 본받아야 할까. 다양한 스포츠 선수의 멘털 코치로 활동해 온 한덕현 중앙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사진)는 30일 “힘들어도 버티고 완주하라는 말은 학대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한 교수는 우리나라 1세대 스포츠 정신의학 전문가다. 야구,...
"경주마처럼 달려왔다"…조우진이 꺼내놓은 신메뉴 '보스' [인터뷰+] 2025-09-26 11:58:02
인생을 이렇게 정의했다. 다작을 통해 다양한 얼굴을 관객 앞에 내놓으며 스스로를 ‘메뉴판’처럼 열어뒀다. 작품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선택지를 제시해온 그는 '내부자들'부터 '국가부도의 날', '하얼빈', '수리남'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믿음을 쌓아왔다. 이번에는 코믹...
기아 한준수, 전 LG 치어리더 김이서와 결혼…"든든한 동반자" 2025-09-25 17:35:08
그녀의 인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는 든든한 사람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준수는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하게 축복해 달라"면서 동시에 "남은 시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결혼 상대는 치어리더로 활동했던 김이서다. 김이서는 2016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치어리더로 데뷔해 2023년부터...
[中전승절] 北김주애 국제무대 첫선에 "아직 어린데…과한 부담" 우려도 2025-09-03 18:06:58
나이가 공개되지 않은 김주애는 지난 2013년 미국프로농구(NBA) 농구 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을 방문해 김 위원장에게 '주애'라는 딸이 있다고 말하며 존재가 세상에 알려졌다. 이후 지난 2022년 처음으로 북한 공식 석상에 노출됐으며 이후 민생 현장뿐만 아니라 김 위원장의 군사 분야 시찰 등도 함께 하며...
윤민수 아들 윤후, 미국서도 엄마 걱정 "건강하게만 있어줘" 2025-08-27 15:51:49
얘기만 하는데, 대부분 윤후 관련된 얘기"라고 밝혔다. 아들 윤후의 반응에 대해서는 "특별한 얘기를 안 했다"며 "'이혼할 건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는데, '그건 엄마아빠 인생이니까'라고 쿨하게 반응하더라"고 덧붙였다. 윤후는 '농구의 전설' 마이클 조던의 모교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168cm' 허경환, 사지연장술 고민…의사 "수술 실패하면 인생 망가져" 2025-08-11 16:57:14
"인생을 바꾸는 수술이다. 좋게든 나쁘게든. 잘 되면 자존감이 좋아지지만 수술이 실패해 합병증과 장애가 남으면 인생이 망가질 수 있는 수술이다. 진짜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허경환은 "어느 정도 (키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힘든 분들도 계실 테고 쉽게 생각하면 안 될 것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