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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한국 지분' 파나마 광산 미래 6월께 결정…현재 운영중단 2026-01-16 04:10:24
찾은 파나마 외교부 장관에게 양국 경제에 중요한 코브레파나마 동광산 사업이 재개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한 바 있다. 이날 회견에서 물리노 대통령은 별도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관련 전문가들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칠레는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이자 수출국이다....
대만총통, '단교' 온두라스 대통령 취임식 가나…관계 복원 주목 2026-01-15 13:45:26
이 소식통은 대만 측이 이미 아스프라 대통령 당선인 측과 직통 연락 채널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그는 2024년 5월 취임한 라이 총통이 첫 해외순방으로 친대만 성향의 신임 온두라스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면 대만과 온두라스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만약 대만이 온두라스와의 외교관계 복원에 성공한...
온두라스 대통령·선관위 '재검표 충돌'…美외압 논란 여진 2026-01-14 01:39:41
당선인은 확정됐다"라며 "국가기관들의 지속적인 거부로 (관련 내용이) 관보에 게시되지 않았을 뿐, 주요 일간지와 선관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만큼 문제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 의혹을 놓고 온두라스 내부에서 정파 간 갈등이 지속되는 것으로 관측되는 상황에서 오는 27일 열리는 취임식을 준비...
美국무, 온두라스 대통령 당선인과 회동…베네수 안정도 논의 2026-01-13 10:06:00
국무부는 특히 "루비오 장관은 아스푸라 당선인의 양국 협력 관계 심화 및 베네수엘라 안정 증진을 위한 지역적 노력을 포함해 우리 지역에서 양국이 공유하는 우선과제 추진에 대한 약속을 환영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초국적 범죄와의 전쟁, 지역 안보 강화, 신규 투자 유치, 불법 이민 종식의 중요성도 논의했다....
"거둬줬더니"…한때 '홍준표 키즈'와 불꽃 설전 2026-01-11 00:07:04
대통령의 당선인 시절 대변인을 맡았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선출 이후 친한계로 활동했고 지난해 21대 대선에서는 김문수 선대위에 합류했다. 앞서 배 의원은 지난 9일 홍 전 시장을 겨냥해 "국민의힘에 대해 가타부타할 자격이 없다"고 한 바 있다. 배 의원은 "탈당한 홍준표 전 시장께서 단체장 합쳐 8선을 만들어준...
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고영철 이사장…"건전성·성장 기반 다질 것" 2026-01-07 17:22:38
당선인이 이끄는 광주문화신협은 전국 자산규모 2위 조합으로 평가받으며 지역경제의 핵심 축 역할을 수행해 왔다. 2022년부터는 신협중앙회 이사로 활동하며 중앙회 운영과 정책결정 과정에도 참여해 왔다. 고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신협의 위기는 책상이 아닌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기조를 제시하며, 중앙회가 조합을...
신협중앙회장에 고영철 당선…건전성·내부통제 강조 2026-01-07 17:00:24
열린 선거에서 고영철 당선인이 전국 신협 이사장 총투표수 784표 중 301표(득표율 38.4%)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고 당선인은 다음 달 말로 임기가 끝나는 김윤식 현 회장에 이어 3월부터 신협중앙회를 이끈다. 그는 조선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광주문화신협에서 실무책임자·상임이사·이사장 등 주요 보직을...
트럼프가 외면한 野지도자 마차도 "우리가 베네수엘라 이끌어야" 2026-01-07 16:23:41
진행자의 질문엔 야당의 대통령 당선인인 곤살레스를 언급하면서 "당연히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국민이 부여한 임무대로 국민을 위해 봉사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기꺼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의 이번 군사작전에 대해선 "베네수엘라의 번영과 법치주의, 민주주의 회복을 향한 중대한...
마차도 "내가 베네수엘라 차기 지도자 돼야…트럼프에 감사" 2026-01-07 15:42:40
부정을 저질렀다며 곤살레스를 당선인으로 인정해왔다. 마차도는 2년 전 실제 표심을 언급하면서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이미 누가 정부를 이끌어야 하는지를 선택했다"며 "우리는 (국민의) 명령을 받은 대로 국민을 위해 봉사할 준비가 됐고, 또 기꺼이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발언은 미국의 마두로 축출...
미얀마 '반쪽 총선' 1차투표서 군부지지 정당 압승…"의석 85%" 2026-01-04 11:39:24
총선 1차 투표가 진행된 하원 의석 102석 가운데 상당수 당선인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USDP 지도부는 1차 투표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고 자신했다. 전직 군 장성들이 이끄는 이 정당은 군정 지원을 받아 탄탄한 조직력과 자금력을 갖췄다. USDP 고위 관계자는 AP와 인터뷰에서 1차 투표가 치러진 102석 가운데 88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