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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변신한 류호정 "부친상 왔던 이준석, 밥값 내주더니…" 2026-02-21 19:15:14
그는 개혁신당으로 당적을 옮겨 성남갑 공천을 받았으나, 총선 직전 "제3지대 정치는 실패했다"며 출마를 포기했고 지난해 1월 목수로 전업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재 개인 사업자로서 2년째 일하고 있다는 류 전 의원은 “개인 사업자가 됐다고 하니 지인들이 개업 축하처럼 주문을 조금씩 넣어주신다. 최저임금 분에서...
독일 총리 16년 메르켈, 이번엔 대통령 출마설 2026-02-13 19:07:38
대해 "터무니 없다"고 말했다. 메르켈이 당적을 갖고 있는 집권 기독민주당(CDU) 내에서 그의 대통령 출마설이 돈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한 것이다.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현 대통령의 두번째 임기는 내년 3월18일 끝난다. 독일 연방의회와 16개주 대표로 구성된 임시기구 연방회의가 내년 초 차기 대통령을 뽑는다....
"박정희 정신으로"…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선언 2026-02-12 14:20:12
탈당했던 국민의힘 당적도 최근 복원했다. 오는 6월 예정된 대구시장 선거에는 주호영·윤재옥·추경호·유영하·최은석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 5명을 비롯해 홍석준 전 의원, 이재만 전 동구청장 등 다수가 출마함에 따라 국민의힘 당내 경선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물망에 오르고...
美주지사, '트럼프 줄 세우기' 반발…백악관 초청 보이콧 2026-02-11 09:09:48
주지사는 민주당 소속이다. 백악관은 당적과 관련 없이 연방과 주 정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수십년간 계속된 이 행사에서 두 주지사가 제외된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정치권 일각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갈등을 빚어온 인사들을 배제하고 우호적인 주지사들만 초청하려 했다는 점에서 일종...
中, 軍관련 반부패작업 지속…방산 총괄기관 전직 부책임자 기소 2026-02-10 16:26:07
제거되지 않아 정치 정훈(整訓)을 통해 부패를 일으키는 토양과 조건을 강력히 제거할 필요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지난 8일 논평에서는 지난해 거액의 뇌물수수로 공산당 당적과 공직을 모두 박탈당한 장차오량 전 후베이성 당서기를 거론하며 '부패에 현혹되지 말라'고 경고했다. inishmore@yna.co.kr...
한번 찍으면 잊지 않는 트럼프…백악관 행사에 '눈엣가시' 제외 2026-02-09 15:02:47
두 주지사는 민주당 소속이다. 백악관은 당적과 관련 없이 연방과 주 정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수십년간 계속된 이 행사에서 두 주지사가 제외된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정치권 일각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갈등을 빚어온 인사들에게 일종의 보복을 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된다. 무...
中해방군보, 후베이성 前당서기 거론하며 "부패 현혹되지 말라" 2026-02-09 13:55:57
뇌물수수로 공산당 당적과 공직을 모두 박탈당한 장차오량 전 후베이성 당서기를 거론했다. 한 사업가가 후베이성 1인자였던 장 전 당서기의 요구를 다 들어주는 등 오랜 기간 극진히 대하면서도 청탁은 전혀 하지 않자 결국 장 전 당서기가 부채감을 갖고 주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지 먼저 물었다는 것이다. 해방군보는...
한동훈 "제 풀에 꺾여서 그만둘 것이란 기대 접으라" 2026-02-08 20:04:08
기대를 접으라"고 말했다. 당적을 박탈당한 지 열흘 만의 첫 공개 행보다. 한 전 대표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토크콘서트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등장과 함께 "제가 제명을 당해서 앞에 붙일 이름이 없다. 그냥 한동훈"이라고 말문을 연 한 전 대표는 "제가 정치하면서 여러 못볼꼴을 당하고 제명까지...
중국, '호랑이 사냥' 지속…부패 고위관리 4명 처벌 공개 2026-02-06 18:25:27
이 중 3명은 공산당 당적과 공직을 모두 박탈당하는 '솽카이' 처분을 받았고, 이미 공직에서 물러난 뒤 조사받았던 링징전은 당적을 잃었다. 이들은 뇌물과 접대를 받은 것은 물론 채용 비리, 권력형 비리 등을 저질렀다는 게 당국 설명이다. 당국은 여기에 더해 링진전에 대해 "이상·신념을 잃고 초심·사명을...
현역의원만 27명…광역단체장 선거전에 대거 뛰어드는 민주당 2026-02-04 16:35:15
울산에서는 국민의힘에서 당적을 바꾼 김상욱 의원이 울산 남구갑 지역위원장을 내려놓으면서 출마 초읽기에 들어갔다. 인천에서는 박찬대, 김교흥 의원이 위원장직을 내려놨다. 당초 당권 도전 등을 놓고 저울질하던 박찬대 의원은 최근 인천시장 출마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