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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정청래가 친명이 아니면 누가 친명인가" 2026-02-09 11:16:34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한 논란에 대해 9일 공개 사과했다. '여권 최대 스피커'인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정 대표를 옹호하며 나섰다. 김씨는 민주당 내 정치적 갈등과 권력 투쟁 속에서 정 대표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 대표가 친명이 아니라면 누가 친명이냐"고 반박했다. 김씨는...
조국 '데드라인'은 13일..."답 없으면 합당 없던 일" 2026-02-08 18:13:20
향해 밀약설, '조국 대권론' 등이 유포됐다고 말하며 "어떠한 밀약도 없었고, 어떤 지분 논의도 없었다"고 반박했다. 또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후보를 내지 않은 혁신당에 대한 모욕과 비방은 통합 논의에 심각한 장애물"이라며 "(민주당에) 경고한다. 저랑 조국당을 내부 정치투쟁에 이용하지...
트럼프, 오바마 원숭이로 묘사한 대선음모론 영상 공유 2026-02-06 21:01:58
인사들은 즉각 반발했다. 민주당의 차기 대권 후보로도 거론되는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측은 대변인실 계정을 통해 "역겨운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측근인 벤 로즈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도 엑스에 "미래의 미국인들이 오바마 부부를 사랑받는 인물로 기억하는 반면 트럼프는...
트럼프 "이민정책 유연함 필요할수도"…차기 "밴스-루비오組 훌륭"(종합2보) 2026-02-05 12:10:36
케빈 월시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가 취임하면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공화당의 차기 대권 행보와 관련해 세간이 예상하는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환상의 조합"을 이룰 것으로 기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NBC뉴스 인터뷰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과 관련, "금리가 내...
"트럼프 행정부, 캘리포니아 등 '복지 사기 조사' TF 준비" 2026-02-05 02:41:39
큰 편이다. 특히 캘리포니아는 민주당의 차기 대권 잠룡으로 꼽히는 개빈 뉴섬 주지사가 있는 곳으로, 인구도 많아 복지 예산 지출 규모가 미국 내 최대 수준이다. 이미 캘리포니아주의 감사관들은 실업 급여와 코로나19 팬데믹 지원금, 의료보험 분야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사기 사건을 적발한 바 있다. 앞서 트럼프 행정...
예산안 처리 끝내고 레임덕 접어드는 마크롱 2026-02-03 18:43:23
관심은 대권을 향한 경쟁으로 쏠릴 전망이다. 프랑스 헌법상 대통령 임기는 5년이며, 두 번 이상 연임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이미 연임한 마크롱 대통령은 2027년 대선에는 출마할 수 없다. 현재 여론 조사상으론 극우 국민연합(RN)의 후보가 차기 대통령에 당선될 가능성이 유력하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코스타리카 대선서 30대 우파 여성후보 페르난데스 승리(종합) 2026-02-02 15:52:21
대통령이 처음 여성으로서 대권을 거머쥐었다. 이번 코스타리카 대선으로 최근 중남미에서 관찰되는 우파 집권 흐름인 '블루 타이드'(Blue Tide) 현상은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평가된다. 앞서 칠레, 볼리비아, 온두라스 등에서 펼쳐진 최근 대선에서 각국 유권자들은 경제난 심화와 부패 척결 실패 등에 대해 좌파...
코스타리카 대선서 30대 우파 여성 후보 페르난데스 승리 2026-02-02 14:09:47
제치고 당선을 확정했다. 라모스 후보는 패배를 인정했다. 로드리고 차베스 대통령의 정치적 후계자로서 이번 대선에 나선 페르난데스 후보는 현 정부에서 기획경제정책부 장관을 지냈다. 그는 마약 밀매 관련 강력 범죄를 엄단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유권자들의 마음을 붙잡았다. 페르난데스 후보는 코스타리카에서 ...
코스타리카 대선서도 우파승리 유력…30대여성 페르난데스 리드 2026-02-02 12:29:14
있다. 페르난데스 후보가 당선을 확정 지으면, 코스타리카에서 1950년 처음 여성에게 선거권(국민투표)을 허용한 이후 두 번째로 여성 국가 수반이 탄생하게 된다. 앞서 2010년 라우라 친치야(66) 전 대통령이 처음으로 여성으로서 대권을 거머 쥐었다. 헌법에 따라 현직 대통령의 경우 퇴임 8년 후부터 재출마할 수 있는...
내달 1일 코스타리카 대선…역내 우경화 속 보수파 우세 2026-01-29 01:50:11
자연환경을 가진 이 나라를 이끌고자 출사표를 던진 후보는 모두 20명이다. 이중 여론조사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인물은 우파 여당인 국민주권당(PPSO) 대표 라우라 페르난데스(39) 후보다. 헌법이 연속 대권 도전을 금지한 가운데, 로드리고 차베스(64) 대통령의 정치적 후계자로서 이번 대선에 나선 페르난데스 후보는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