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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눈에 새하얀 출근길...강추위는 '주춤' 2026-02-02 09:16:14
전남 일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 바람이 거세 화재를 조심해야 한다. 강추위는 다소 누그러들면서 이날 기온이 평년기온(최저 -12∼0도·최고 2∼9도)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낮은 수준까지 올랐다. 아침엔 여전히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이었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4.0도, 대전 -3도, 광주...
추위 드디어 풀린다…다음 주 평년 기온 회복 2026-01-29 12:00:24
0∼8도, 일요일인 2월 1일은 -13∼-1도와 0∼8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주 월요일인 2월 2일은 아침 기온이 -7∼9도,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다만 대기가 건조한 상황은 당분간 해소되지 않겠다. 서풍이 산을 넘으며 더 건조해지는 특성 탓에 동해안과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건조한 대기가 유지될...
동장군 기세 조금 꺾인다...남부는 낮에 '영상' 2026-01-23 09:11:00
낮 최고기온은 -4∼6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1월 하순치고도 낮지만 전날(-7∼2도)보다는 높다. 중부지방은 낮에도 영하인 지역이 많은데 남부지방은 낮에 영상권에 들겠다. 최고기온 예상치는 서울과 인천은 -1도에 머물겠지만, 대전은 2도, 대구와 울산은 4도, 광주와 부산은 5도까지 오르겠다. 충청과 남부지방에 내려진...
다음 주 기온 급강하…전국 '꽁꽁' 2026-01-18 12:34:09
이하 대기 하층이 얼마나 건조한지에 따라 적설과 강수량이 크게 달라지겠다. 서울의 경우 적설이 기록되지 않거나 0.1㎝ 미만에 그치는 '눈날림'이 예상되는 이유도 북쪽에서 내려오는 차고 건조한 공기 때문에 대기 하층이 건조하리라 전망되기 때문이다 19일 예상 적설은 울릉도와 독도 1~5㎝, 강원산지 1~3㎝,...
온세상 뿌연 출근길...미세먼지에 안개까지 2026-01-16 08:58:35
미세먼지까지 대기 정체로 빠져나가지 못했다. 남부지방은 낮 동안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으로 감소하기도 하겠지만, 밤 대기가 정체해 다시 농도가 높아져 일평균 농도는 '나쁨' 수준이겠다. 충청과 전북엔 '관심' 단계 초미세먼지 위기경보가 내려져 오전 6시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강추위 기세, 낮부터 '주춤'...밤과 새벽에 눈·비 2026-01-14 08:07:23
전국 낮 최고기온은 -1∼10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과 영남의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14∼15일 동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풍이 불어 화재 위험이 크겠다. 이날 강원동해안·산지는 순간풍속이 시속 55㎞(산지는 70㎞)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바람이 거세게 불겠다. 비나 눈이 강원내륙·산지에 이날 늦은 밤,...
점점 더 추워지는 출근길...내일 낮 기온 '뚝' 2026-01-06 09:18:11
최고기온은 2∼10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날인 7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다시 찬 바람이 불면서 추위는 더 심해지겠다. 7일 아침은 이날 아침만큼 춥고, 7일 낮부터 8일까지는 기온이 평년기온을 밑돌아 이날보다 춥겠다. 바람이 추위를 더 부추기겠다. 강원산지·동해안에 이날 오후부터, 나머지 지역은 7일 순간풍속...
'소한' 강추위 없지만 다음날 기온 '뚝'...대기 건조 2026-01-05 09:15:08
이맘때 수준에 그쳤다. 백두대간 동쪽의 대기는 매우 건조하겠다. 이날 아침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는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내려갔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높겠으나, 1월 상순이라 포근한 날씨는 기대하기 어렵겠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4.5도, 인천·대전 -2.7도,...
美, 마두로 전격 체포·압송…트럼프 "정권이양까지 베네수 통치"(종합3보) 2026-01-04 07:09:55
병력을 투입,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해 헬리콥터로 실어 나른 뒤 대기 중이던 강습상륙함 이오지마에 옮겨 태웠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로 명명된 이번 작전에서 미국은 서반구 소재 20개 지상·해상 기지에서 출격한 150대 넘는 항공기를 동원했다. 교전 과정에서 미국 측 사망자는...
트럼프 "美, 안전한 정권이양까지 베네수 통치…美석유기업 진출"(종합2보) 2026-01-04 04:42:21
도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그는 마차도에 대해 "현재로선 그녀가 지도자가 되기는 매우 어렵다. 국내에서 지지나 존경이 없다. 매우 좋은 여성이나, 존경받지는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각에선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미국과 협력할 파트너로 거론된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로드리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