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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한화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2026-01-14 18:48:00
금융 계열사는 존속법인에 들어간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 법인 76.3%, 신설 법인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들은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거래소에 따르면 한화는 신청일 기준 한화에너지 등 8인이 보통주 55.85%를 보유하고 있다. eun@yna.co.kr (끝)...
이창섭 "유니버시아드, 충청 메가시티 첫 무대 될 것" 2026-01-14 17:57:57
경기장과 세종 선수촌은 모든 공정이 차질 없이 예정대로 추진 중”이라며 성공 개최를 자신했다. 신축 경기장은 충남 국제테니스장, 청주 다목적실내체육관, 오창 국민체육센터 등이다. 이달 현재 공정률은 각각 12%, 17%, 23%다. 세종 선수촌은 4개 블록으로 골조 공사가 한창이다. 블록별로 20~35%의 공정률을 보인다....
한화, 계열 분리 시동…3남 김동선 '테크·라이프' 떼낸다 2026-01-14 17:39:44
대로 배정받는다. 두 법인의 오너 일가 지분율은 김 회장 11.3%, 김 부회장 9.8%, 김 사장 5.4%, 김 부사장 5.4%로 동일하다. 산업계에서는 김 부회장이 조만간 신설법인 지분을 팔아 ㈜한화 지분을 매입하는 형태로 그룹 지배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남이 이끄는 금융 계열사의 추가 분리도 거론된다. 한화그룹...
[단독] 주식 팔아 서울 아파트…코스피 뛰자 '2조' 머니무브 2026-01-14 17:36:20
높은 5%대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반해 지난해 아파트값 상승폭이 크지 않았던 강북구나 노원구, 도봉구 등은 평균에 못 미쳤습니다. <앵커> 그렇다면 코스피가 지난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했는데, 부동산 시장으로 넘어가는 자금 흐름도 달라졌습니까? <기자> 자료를 분석해 보면 그럼 흐름이 뚜렷이...
"무차별 소송 확산" 공포…부동산 시장 발칵 뒤집힌 까닭 2026-01-14 17:35:49
상대로 낸 분양대금 반환 등 청구 소송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환송했다. 해당 사업장은 분양 광고를 할 때 지구단위계획 수립 여부를 누락했다는 이유로 구청으로부터 건축물분양법에 따라 시정명령을 받았다. 1심과 2심 법원은 “내용이 경미해 계약 목적 달성에 영향을 줄 정도가 아니다”며 계약...
유동원 "AI 거품론은 시기상조…밸류체인 종목에 주목" 2026-01-14 17:33:43
20%대로 추정되는데, AI 활용에 따른 생산성 향상 덕분”이라며 “IT 이외 업종의 이익 증가율은 5%에 불과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올해도 AI 성장주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AI산업의 수혜가 빅테크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등 ‘매그니피센트7’(M7)의...
경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의원 부부 등 5명 출국금지 2026-01-14 17:14:18
의혹과 관련해 이날 김 의원의 자택과 지역구 사무실,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 이 부의장의 자택과 동작구의회, 김 의원 차남의 자택 등 6곳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경찰은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증거물을 분석하는 한편, 작업이 일단락되는 대로 김 의원을 소환해 본격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최수진...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익숙한 곳에서 나이들 권리 (2) 2026-01-14 17:10:55
환하게. 어르신들이 원하시는 대로. 바닥과 벽, 가구의 색도 중요했다. 차가운 회색 대신 따뜻한 아이보리와 연한 녹색을 썼다. 자연에서 보던 색들. 플라스틱 같은 재질 대신 나무의 질감을 살렸다. 만졌을 때, 봤을 때, 집이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어르신들의 안전도 고려했지만, 그것을 '안전시설'처럼 보이지는...
[정종태 칼럼] 와타나베 부인이 일본을 떠난 이유 2026-01-14 17:03:56
주식시장(나스닥 기준) 연평균 수익률은 12%대로 일본 닛케이지수 상승률(4%대)의 세 배를 웃돈다. 투자란 수익을 좇는 게임인데, 와타나베 부인의 국장 탈출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었다. 최근 몇 년간 지속된 서학개미들의 국장 탈출을 보면 와타나베 부인의 해외 이탈을 방불케 한다. 최근 들어선 속도가 더 빨라지고...
글로벌 '톱3' 현대차그룹…2위와 판매 격차 좁혔다 2026-01-14 17:02:31
대비 0.5% 감소한 898만3900대로 집계됐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국에서 판매가 8% 줄어든 영향이 가장 컸다. 현대차그룹은 2024년보다 0.6% 늘어난 727만3983대를 판매했다. 현대차와 기아의 판매량은 각각 413만8180대, 313만5803대였다. 폭스바겐에 이어 3위 수성이 확실하다. 지난해 글로벌 자동차 판매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