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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남부 로스토프에 우크라 드론 공격…1명 사망 2026-01-14 20:12:53
"구조대원들이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한 고층 아파트에서 사망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적었다. 또 부상자 중에는 4세 어린이도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또 로스토프나도누의 여러 아파트 건물이 손상됐고, 이 도시 서부의 산업단지에서는 산업·창고 시설에서 불이 났다고 설명했다. 어느 시설이 공격받았는지는...
달리던 열차가 '두 동강'…100여명 사상 '아비규환' 2026-01-14 18:54:56
진압된 이후 구조대원들이 열차 내부 수색과 생존자 구조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공사 현장에서는 고속철이 다니는 고가 철로를 기존 철도 위에 설치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한 주민은 AFP 통신에 "오전 9시쯤 위에서 무언가 미끄러져 내려오는 굉음이 들렸고, 이어 두 차례 폭발음이 발생했다"며 "현장에 가...
태국 고속철 공사장 크레인이 열차 덮쳐 탈선…최소 25명 사망(종합) 2026-01-14 17:03:53
대원들이 열차 안에 갇힌 사람들을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 장소에서는 고속열차가 다니는 고가철로를 기존 철도 위에 짓는 공사가 한창이었다. 한 현지 주민은 AFP 통신에 "오전 9시께 뭔가 위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듯한 큰 소리가 들린 뒤 두 차례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사고 현장에 가보니 크레인이 3량짜리...
태국 고속철 공사장 크레인이 열차 덮쳐 탈선…최소 22명 사망 2026-01-14 15:19:05
구조대원들이 열차 안에 갇힌 사람들을 수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고 장소에서는 기존 철도 위에 고속철 고가철도를 짓는 공사가 한창이었다. 한 현지 주민은 AFP에 "오전 9시께 뭔가 위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듯한 큰 소리가 들린 뒤 두 차례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사고 현장에 가보니 크레인이 3량짜리 여객열차 위에...
"뭉쳐야 산다"…제약업계 공동 마케팅으로 활로 찾는다 2026-01-14 06:33:01
협약 대원제약·셀트리온제약, 고혈압 치료제 3종 공동 판매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정부의 약가 인하 방침과 판촉물 중단 등 이중고에 처한 제약업계가 공동 마케팅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1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128940]은 이달부터 한독테바 편두통 예방 치료제...
이란 사망자 1만2천명 추정까지…"하메네이 발포령" 주장도(종합2보) 2026-01-14 03:29:16
소속 대원들의 총격에 따른 것이라고 이 매체는 추정했다. 또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와 대통령실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직접적인 지시로 3부 요인의 승인 하에 발포 명령이 내려졌다고 이 매체는 언급했다. 이같은 발표는 외부 검증을 거치지는 않은 것으로...
이란 사망 얼마나…"1만2천명 숨져, 하메네이 발포령" 주장도(종합) 2026-01-14 00:14:22
소속 대원들의 총격에 따른 것이라고 이 매체는 추정했다. 또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와 대통령실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직접적인 지시로 3부 요인의 승인 하에 발포 명령이 내려졌다고 이 매체는 언급했다. 이같은 발표는 외부 검증을 거치지는 않은 것으로...
이란 사망 얼마나…"1만2천명 사망, 하메네이 발포령" 주장도 2026-01-13 21:37:13
소속 대원들의 총격에 따른 것이라고 이 매체는 추정했다. 또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와 대통령실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직접적인 지시로 3부 요인의 승인 하에 발포 명령이 내려졌다고 이 매체는 언급했다. 이같은 발표는 외부 검증을 거치지는 않은 것으로...
집에 빨리 가려고 저수지 빙판 건너다 '풍덩'…50대 극적 구조 2026-01-13 17:43:23
구조대원 1명이 건식 슈트를 착용하고 로프를 매단 뒤 수난 구조장비를 지참한 채 구조에 나섰고, 신고 접수 약 10여분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A씨는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였지만, 체온이 다소 낮게 측정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빨리 귀가하기 위해 얼어붙은 저수지를 건너가려다가...
"집에 빨리 가려고"…저수지 빙판 걷다 '풍덩' 2026-01-13 14:52:46
지연될 경우 저체온증 위험이 컸다. 이에 구조대원 1명이 건식 슈트를 착용하고 로프와 수난 구조 장비를 갖춘 채 직접 물로 들어가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해당 대원은 신고 접수 약 10여분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귀가 시간을 줄이기 위해 얼어 있는 저수지를 가로질러 이동하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