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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소상공인…대출 상환 포기하고 보증기관 의존 2026-02-16 13:27:54
5%대를 유지했다. 반대로 지역신보가 대위변제금을 회수한 비율은 하락세를 보였다. 지역신보 대위변제 회수율은 2019∼2022년까지만 해도 6∼7%로 비교적 높았으나, 2023년 4.49%로 뚝 떨어졌다. 2024년 7.30%로 반등했지만, 지난해 4.22%로 다시 주저앉았다. 박성훈 의원은 "내수 부진 장기화로 소상공인 상환 능력이...
'빚더미' 소상공인, 대출 상환 포기하고 보증기관 의존 2026-02-16 05:55:00
대위변제 2년째 2조원대 순증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은행 대출 상환을 사실상 포기하고 보증기관에 의존하는 소상공인이 좀처럼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지역신보)의...
“IMF 때보다 더 심각해”…중소기업의 '눈물' 2026-02-15 14:09:11
뜻한다. 기보의 대위변제 순증액은 지난 2021년 4904억원, 2022년 4959억원에서 2023년 9567억원으로 2배 가까이 급증했다. 이어 2024년 1조1568억원으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1조31억원)을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지난해 2년 연속 최대치를 경신했다. 대위변제율 역시 2021년과 2022년 1.87%를 유지하다가 2023년...
"고환율·내수부진 직격탄"…기보 대위변제 '사상 최대' 2026-02-15 13:27:31
3년 연속 가파르게 상승했다. 지역별로 나눠 보면, 지난해 경기 지역의 대위변제 순증액이 3천790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서울(2천997억원), 경남(1천85억원), 부산(846억원), 경북(843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대위변제율의 경우 제주가 8.46%에 달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이어 전북(6.48%), 울산(5.52%),...
빌린 돈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기보 대위변제 '사상 최대' 2026-02-15 13:23:43
4.76% 등으로 3년 연속 가파르게 상승했다. 지역별로 나눠 보면, 지난해 경기 지역의 대위변제 순증액이 3790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서울(2997억원), 경남(185억원), 부산(846억원), 경북(843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대위변제율은 제주가 8.46%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전북(6.48%), 울산(5.52%), 전남(5.12%...
대출 못 갚는 중소기업 속출…기보 대위변제 사상 최대 2026-02-15 13:01:00
지역의 대위변제 순증액이 3천790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서울(2천997억원), 경남(1천85억원), 부산(846억원), 경북(843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대위변제율의 경우 제주가 8.46%에 달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전북(6.48%), 울산(5.52%), 전남(5.12%) 등의 순이었다. 중소기업들이 처한 어려움은 IBK기업은행...
[취재수첩] 부실 계열사 3700억 지원 논란에 침묵하는 군인공제회 2026-02-13 15:54:19
경우 지급보증 의무에 따라 모회사가 대위변제에 나서야 한다. ‘지원 중단’ 선언만으로 리스크가 사라지는 구조는 아니라는 의미다. 자회사 리스크는 시장의 우려로 번지고 있다. 경영 개선이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추가 지원에 나선 점은 도덕적 해이 논란을 낳고 있다. 대한토지신탁의 신탁계정대여금(자체...
'신발 폭행' 전북 순정축협…노동부 과태료 부담 두고 '논란' 2026-02-13 11:04:40
있다보니, 신원보증보험을 통한 대위변제 방식을 택한 것도 법위반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노조는 농협중앙회가 감사권을 남용해 직원들에게 사실상 책임을 인정하도록 압박하고 있다며 고용노동부 재진정과 금융감독원 민원 제기 등 대응을 예고했다. 노조 관계자는 “행정벌을 개인 노동자에게 떠넘기면 책임...
두산에너빌리티 경영진, 강남 빌딩 소유권 분쟁으로 피소 2026-02-06 17:36:12
측이 협의 없이 채무를 대위변제한 뒤 해당 건물의 소유권을 부당하게 가져갔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시행사 측에서 그간 10여차례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나 모두 기각됐으며, 형사고소 또한 2차례 불기소로 마무리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번 고소에 새로운 정황이 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안옥희 기자...
두산에너빌 경영진, 빌딩 소유권 분쟁 피소…"15년 묵은 상습 소송"(종합) 2026-02-06 16:54:49
채무를 대위변제한 뒤 해당 건물의 소유권을 부당하게 가져갔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시행사 측에서 그간 10여차례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나 모두 기각됐으며, 형사고소 또한 2차례 불기소로 마무리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번 고소에 새로운 정황이 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이에 대해 두산에너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