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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이 선택한 한국 빵집…창립 70주년에 날아온 '깜짝 축복' 2026-01-01 16:00:51
교황 레오 14세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는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에 “축복의 인사를 전한다”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최근 유흥식 추기경을 통해 “성심당이 지난 세월동안 ‘모두를 위한 경제’ 모델에 입각해 형제애와 연대적 도움을 증진하고자 시민 공동체와 교회 공동체, 특...
“말 한마디면 해결된다”…올해부터 확 바뀌는 정부 서비스 2026-01-01 12:00:09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충남과 대전의 통합특별시 출범도 민선 9기에 맞춰 지원한다. 서울과의 거리와 지역 발전 정도를 반영한 차등지원 지수도 도입된다.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세 감면 혜택이 강화되고 고향사랑기부금은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의 세액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44%로...
中왕이 "美 '대만무기판매'에 강력 반격"…'美中 대등입장' 강조(종합) 2025-12-30 15:35:20
시사 발언으로 관계가 경색된 일본을 향해서는 "중국 침략 전쟁을 일으킨 일본은 스스로가 범한 각종 범죄를 심각하게 반성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현직 지도자가 뜻밖에도 중국의 영토 주권과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적 결론, 전후 국제 질서에 공개적으로 도전했다"며 강도 높은 비난을 이어갔다. xing@yna.co.kr (끝)...
中왕이 "美 대만무기판매에 강하게 반격해야…통일은 역사적 사명" 2025-12-30 12:48:16
뜻밖에도 중국의 영토 주권과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적 결론, 전후 국제 질서에 공개적으로 도전했다"고 했다. 그는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국가와 비극의 재연을 바라지 않는 모든 인민은 (일본의 언행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일본 군국주의 잔재가 고개를 들지 않도록 고도로 경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2만원에 성심당 같이 갈래요"…임산부 프리패스 또 논란 2025-12-27 11:28:14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임산부는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입장하도록 '임산부 프리패스' 제도를 도입하자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성심당 임산부 패스 창조경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임산부라고 밝힌 A씨는 "케이크 말고 롤케이크 사러가는데...
"5시간 대기라니"…또 난리 난 성심당 '한정 케이크' 2025-12-24 07:33:53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의 겨울 한정 케이크 '딸기시루' 판매가 시작된 첫날 매장 앞에는 5시간이 넘는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성심당은 23일부터 케이크부띠끄 본점에서 대형 딸기시루(2.3kg)를 4만9000원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보다 작은 사이즈인 '막내'는 4만3000원 전 매장 판매용 딸기설기는...
백종원, 안대까지 썼다…'흑백요리사2' 역대급 박빙 승부 2025-12-23 10:46:36
요리 계급 전쟁2'는 23일 1대1 흑백대전의 최종 생존자를 공개한다. 앞서 지난 16일 공개된 1∼3회에서는 1라운드 흑수저 결정전이 진행됐고, 히든 백수저 최강록을 포함해 총 38명의 셰프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공개되는 4∼7회에서는 가평 잣, 파주 청국장, 포항 아귀 등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주제로 한...
"대전산단-대덕특구 원팀…상의가 다리 놨죠" 2025-12-22 17:16:22
흘렀지만 지역 산업계와 별다른 교류가 없어 대전의 ‘외딴섬’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그러다 올해부터 대전상공회의소가 그 섬에 각종 다리를 놓기 시작했다. 대덕특구에서 개발된 공공기술을 지역 기업과 매칭하고 지역 청년 일자리도 주선했다. 그 결과 대전 지역 상장 기업은 지난달 67개로 전년(62개) 대비 5개 늘었고...
왕복 4차로에 1m 땅꺼짐…출동하던 소방차 '낭패' 2025-12-20 15:39:43
대전의 한 도로에서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해 소방차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오전 5시 47분께 대전 유성구 관평동 왕복 4차로에서 지반 침하가 발생하며 이곳을 지나던 소방차 앞바퀴가 빠졌다.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침하 지점에서는 물이 도로 위로 역류하는 현상이 관찰됐다. 도로가...
[속보]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사형 구형 2025-12-17 15:43:17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명제완(48)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법정 최고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7일 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명씨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혐의 사건 항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