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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알레포서 쿠르드 무장대원 400명 철수, 300명 구금" 2026-01-11 19:43:32
대피했던 주민들의 안전한 귀환을 보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시리아 내무부의 한 관계자는 쿠르드족 전투원 360명과 부상자 59명 이상이 쿠르드족 자치지역으로 물러났다고 전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정부군 소속 일부를 포함해 쿠르드족 300명을 구금했다고 덧붙였다. 시리아 정부군은 SDF...
의성 산불 잔불 진화 완료…뒷불감시 체제 전환 2026-01-11 10:30:44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의성에서 전날 다시 산불이 나 강한 바람을 타고 확산하면서 당국은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하는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확산하던 산불은 현장에 눈이 내리면서 밤이 되기 전에 큰 불길이 잡혔고 의성군 일부 주민들은 대피했다가 주불진화 뒤 귀가했다. 오경묵 기자
대설특보 위기경보 '주의' 상향…중대본 1단계 가동 2026-01-10 20:10:04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사전 통제와 주민 대피를 적극 검토하도록 했다. 또 주요 도로의 제설 작업을 반복적으로 실시하고, 결빙 우려 구간에 대한 추가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한파쉼터 운영 확대와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국민들에게는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주간 시간 내 안전한...
행안장관 "모든 장비·인력 신속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2026-01-10 17:31:03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선제적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으로 조치하라"고 강조했다. "진화 인력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달라"고도 당부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4분께 의성군 의성읍에서 산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 대응에 나섰다....
'강풍주의보' 경북 의성서 산불…주민 대피령 2026-01-10 16:50:04
때문에 일부 헬기가 이륙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불이 풍속의 6.4㎧의 서북풍을 타고 빠른 속도로 확산하자 군은 의성읍 오로리·팔성리·비봉리 주민에게 마을회관으로 대피하라고 재난문자를 보냈다. 의성군에는 이날 오전부터 강풍주의보가 발령한 상태다. 산림당국은 산불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가용한...
경북 의성서 또 대형 산불, 강풍 타고 확산…주민 대피령 [종합] 2026-01-10 16:43:55
주민에게 의성체육관으로 대피를 명령했다. 의성군에는 이날 오전부터 강풍주의보가 발령한 상태다. 불이 발생한 지점 습도는 33%로 측정됐다. 산림당국은 "산불 원인을 조사 중으로, 가용가능한 진화 자원을 투입하고 산불로부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속보] 경북 의성 산불 확산에 주민 대피령…산림 당국 진화 중 2026-01-10 16:21:39
경북 의성군은 10일 오후 3시 14분께 의성읍 비봉리 산에서 불이 남에 따라 인근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군은 의성읍 오로리, 팔성리, 비봉리 주민에게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하라고 재난 문자를 보냈다. 산림 당국은 헬기와 진화 장비, 인력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젤렌스키 "러, 오레시니크 과시적으로 EU 접경지에 쏴" 2026-01-10 03:44:54
규탄…혹한속 난방중단에 키이우시장, 대피 촉구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러시아가 신형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오레시니크를 과시적으로 유럽연합(EU) 국경 가까이에 쐈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비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저녁 연설 영상에서 "오레시니크가 눈에...
40명 사망 화재참사 스위스 술집 주인 체포 2026-01-10 01:26:09
뒤 리모델링 과정에서 대피로와 비상구를 제대로 확보했는지 등을 확인 중이다. 이 술집은 2019년을 마지막으로 6년간 화재안전 점검을 받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니콜라 페로 크랑몽타나 시장은 부실점검 논란이 일자 "운영자가 극도로 부주의했다. 책임질 수 없는 위험을 감수했다"며 업주에게 책임을 돌렸다. 당국은...
시리아 알레포 긴장…정부군 경고에도 쿠르드족 "못 물러나" 2026-01-09 23:42:40
주민들에게 인도주의 통로로 대피하라고 당부했다. 시리아군은 "SDF와 쿠르드노동조당(PKK) 테러조직이 이 지역을 알레포 주민 공격을 위한 진지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움직임이 시리아군이 이날 오전 3시부터 9시까지 6시간 동안 휴전한다고 선포하고 SDF에 철군을 요구했으나 SDF가 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