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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주의' 발목 잡힌 벤처펀드…해외 진출한 K스타트업 외면 [긱스] 2026-02-03 16:51:18
증가세와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벤처투자 분석 플랫폼 더브이씨에 따르면 해외에 본사를 둔 한국 스타트업은 2024년 말 186개에서 2025년 말 215개로 1년 새 13% 이상 늘었다.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한 창업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국내 정책자금 흐름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이온큐엔 못 가는 한국 자본…모태펀드 해외투자 3%의 현실 2026-02-03 12:13:06
플랫폼 더브이씨에 따르면 해외에 본사를 둔 한국 스타트업은 2024년 말 186개에서 2025년 말 215개로 1년 새 13% 이상 늘었다.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한 창업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국내 정책자금의 흐름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러한 구조는 스타트업의 선택에도 영향을 미치고...
"K모빌리티 투자는 초하이리스크"…대안 교통 '씨앗'도 못 뿌린다 2026-01-16 17:54:24
엔진이 꺼지고 있다는 얘기다. 벤처투자 분석 플랫폼 더브이씨에 따르면 국내 모빌리티 스타트업 투자액은 2022년 1조2489억원에서 2025년 3550억원으로 3년 새 71.5% 급감했다. 업계에서는 타다 금지법이 특정 서비스 퇴출 이상이라고 지적한다. 실험과 개선이 반복되면서 이뤄졌어야 할 혁신의 축적에 실패했다는 것이다....
좌절된 '모빌리티 혁신'…버스대란 불렀다 2026-01-16 17:51:46
16일 벤처투자 플랫폼 더브이씨에 따르면 국내 모빌리티 스타트업 투자 건수는 2022년 123건에서 지난해 62건으로 반 토막 났다. 모빌리티 분야 벤처투자액은 같은 기간 1조2489억원에서 3550억원으로 급감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모빌리티 투자액이 2022년 440억달러에서 2024년 540억달러로 증가한 것과 대조적이다....
네이버 '투자' 카카오 '구조조정'…행보 엇갈린 플랫폼 2强 전략 2025-12-28 17:59:56
플랫폼 더브이씨에 따르면 네이버와 이 회사의 주요 계열사는 올해 22건의 공개 투자를 진행했다. 지난해(9건)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두나무와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하고 국내 1위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인 증권플러스비상장의 지분 70%를 686억원에 인수했다. 커머스 투자도 크게 늘렸다. 컬리의 초기 투자자로부터...
벤처 강국 이스라엘…상장 대신 M&A로 투자금 회수 2025-11-30 17:39:30
사이트인 더브이씨에 따르면 한국에서 지난해 100억원 이상에 성사된 M&A는 5건에 그쳤다. 한국은 M&A보다 상장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는 게 일반적이다. 국내 벤처기업 상장은 2023년 79건으로 나스닥시장에만 직상장하는 이스라엘(3건)을 압도한다. 하지만 국내 벤처기업이 상장에 성공하는 비율은 0.2% 수준이다. 창업...
"이를 어쩐다"…워킹맘들 '걱정 태산' 2025-10-30 12:59:56
이달 14일까지 조사기관 더브레인에 의뢰해 전국 소비자 1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4.1%가 새벽배송 중단 또는 축소 시 불편을 느낄 것이라고 답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가운데 '매우 불편해질 것'이라는 응답이 19.9%, '다소 불편해질 것'이라는 응답이 44.2%였다....
[데스크 칼럼] 스타트업 살려야 혁신도 산다 2025-10-26 17:24:57
줄줄이 생태계에서 고사하고 있다. 벤처 투자 플랫폼 더브이씨에 따르면 투자 유치 이력이 있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폐업 건수는 2022년 101건에서 지난해 191건으로 늘었다. 올해 들어선 7월 기준 88건에 달한다. 기술력을 인정받은 팁스(TIPS) 선정 기업 중에서도 올해 27곳이 문을 닫았다. ‘기술만으로는 버티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CJ, '오벤터스 8기' 최종 데모데이 진행 2025-10-15 09:57:34
▲더브이플래닛(대표 이준호, AI 기반의 숏폼영상 자동제작 솔루션) ▲카멜라이언(대표 박찬혁, 합리적 비용의 고퀄리티 배리어 프리) 총 9개사다. 특히 9개 팀의 피칭 이전에 오벤터스 6기 선정팀인 렛서의 심규현 대표가 사업 협력 진행 과정 및 경험, 관련 노하우 및 조언 등을 중심으로 사례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투자 절벽…초기 창업 생태계 '붕괴 위기' 2025-09-08 16:00:01
더브이씨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시드~시리즈A 단계 투자 건수는 338건으로 지난해(592건) 대비 42.9%가량 줄었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중·후기 라운드에 투자금이 몰렸기 때문이다. 서울 강남에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개발 중인 한 창업자는 “예전 같으면 아이디어만으로도 제안이 왔지만 이제는 매출·수익·실적을...